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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요한계시록 2:12-17
내가 잘하든 못하든 날위해 대신 싸워주시는 주님이 계신다.
1. 말씀으로 싸워주신다.
'사단의 의'가 있는 버가모. 세상은 우상숭배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주님은 날이 선 검으로 버가모를 처단하려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좌우의 날선검=내게 최고의 무기
2. 핍박에서 싸워주셨다.
주님은 내가 언제 어디서 핍박을 받고있는지를 알고 계신다. 명성을 덜치던 안디바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기에 주님의 반열에 놓고 칭찬하신다. 핍박도 주님이 나 대신 싸워주셨기에 안디바의 순교가 가능할 수 있었다.
3. 유혹에서 싸워주셨다.
14절; 두어가지의 책망 1) 발람의 교훈 2)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것(니골라당:영혼만 귀하고 육체는 더럽다.) 내가 욕을 먹는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일이기에 욕을 먹는것이다. 핍박보다 무서운게 유혹이다. 유혹은 끝없이 여러 모양으로 다가온다. 내 힘으로는 이 유혹을 막을 수 없다. 한 번의 포기는 쉬운데 여러번 포기하는 것은 어렵다. 그렇기에 한번의 유혹을 거절하면 나도 나에게 속아 넘어가는 수가 있다. 내가 유혹에 넘어가는 중에도 주님은 나를 위해 그들과 싸우신다.(-회개하지 않는 나를 징계하신다.) 유혹속에서도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 고정관념은 말씀의 검으로 베어내야한다.
4. 상급을 주신다.
17;감추었던 만나-거룩한 것. 감추었던 말씀이 드러나고 양식이 생기는 것이다. 적용할 때마다 감추었던 말씀이 보이게 된다. 흰돌은 형식적인 것이 아닌 새사람, 새 인격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보다 세상것(욕구)이 먼저되면 우상숭배의 길을 걷는 것이다. 우상숭배는 언약적 성격이 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것이 행복을 준다고 믿는 것이 저주다.
성연(92)이는 남자친구 때문에 일찍갔습니다.
이번주에는 언지 생일이었어요!!!!!!!!!!!!그래서 파바에서 맛있는 #52012;코 케익과 제주감귤주스를 냠냠쩝쩝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번주 나눔은 비밀이 하도 많아서 일부만^^
유라언니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아직도 술자리의 유혹에 많이 흔들린다. 세상에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놓는게 쉽지않다. 말씀안에 있어야 하나님 자체가 온전한 즐거움이 된다는 것은 머리로는 잘아는데 행동이 안된다. 나는 한 번 거절하고 내게 속았었다(목자되고 이틀 후).
예리 : 세상적인 즐거움과 하나님 관계에 대해서 요즘들어 괴리가 심해진다. 내 모습이 보이는데 뭔가 내가 진짜 이상해 지는것 같아서 쉽게 받아들이는게 힘들다. 또 학교 가는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 학교에 다녀오면 집에오는길에 온몸의 기운이 다 빠진다. 요즘은 공부에 집중도 예전만큼 잘 안된다. 요즘 이상하다. 자꾸 딴 길로 새는것 같은데 뭣때문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유라언니 : 무조건 하나님께 나를 붙잡아 달라고 기도해야한다. 다혈질을 가진 내 모습을 보며 그런 행동들을 건강하게 풀지 못했음을 이제야 깨닫는다. 아빠사건을 아빠가 인정하시지 못하는 모습을 보는게 힘들었다. 그런데 그런 아빠의 모습이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불쌍해 보였다. 하나님 곁에 꼭 붙어 계시도록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
<기도제목>
유라언니 : 세상을 좋아하는 내모습을 돌아보고 하나님곁에 잘 붙어있고 기도로 바르게 서있을 수 있도록, 학교 가기 싫은 마음이 많은데 그런마음을 조금이나마 없애주셨으면..
언지 : 큐티책 살수있도록(아웃백 진짜 갈거야...)
예리 : 학교 잘 다닐수 있도록, 내 모습을 보는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하나님께 기도드릴수있도록, 가족들의 마음을 체휼하고 무시 잘 감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