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나눔>
세영언니(날선 검): 가끔 나귀의 말로 들어야 할 때가 있다.
내 생각이 맞는 걸까? 의외의 말을 들을 때 생각의 전환이 될 때도 있는데, 누구에게도 무엇이든 배울게 있는것 같다.
이슬비를 썼다. 덕분에 새로운 측면의 먼가의 생각이 많이 지는 시기였다.
오지 않은 염려와 걱정들이 나를 곤고하게 한다.
누구에게도 나눌 수 없는 총체적 난국이다.
교회공동체와 오픈에 대한 신뢰와 걱정들이 부쩍 드는 날들이 었다.
목원들: 언니 그러지마요~언닌 우리에게 날선검이에요~ 우리가 열매잖아요~~ㅠㅠ
지헌(열매1): 부부목장을 두 번째로 다녀왔다. 몸은 피곤하지만 영육으로 많이 충전되어 오는 기분이다.(많이 나누고 많이 배우고 많이 먹고..::)
우리에게는 물질은 부족하지만 시간을 주신 덕분에 영적 혼수준비를 톡톡히 하고 있는것 같다.
영미언니(열매2): 업다운이 이번주는 목원들의 기도 덕분에 잘 넘어간것 같다.
다운의 정도는 내힘 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낙심이 몸의 중력이 느껴질 정도라 하면 알까?
하루에 5개만 감사한 것을 찾자 라는 적용을 하는 중이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서서히 세상과 대화가 단절되는 것을 느끼며, 세상과 구별이 되어가는 은혜의 과정중에 있다.
세영언니(날선 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 있다.
통곡의 외로움을 경험한 사람은 죄가 있었기에 하나님께 맡기며 갈수 있다.
죄의 바닥까지 내려가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우린 죄의 공장이다.
지옥끝까지 가도 하나님께서 함게 했었겠구나...라는 마음으로,
살면서 또 죄를 지을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내 곁에 있는것을 신뢰하며 가는 것이 믿음이다.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노동과 육체를 빌어서)
죄는 도사리고 있고 넘어져도 놓지 않으면 되는것! 그것이 하나님의 신뢰이다!
영미(열매2): 말과 내면이 다르고 멋진 은혜에 자리에 서 있는게 그곳에 속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게 부끄럽다. 내가 계획한 삶 자체가 우상인것 같다.
세영(날선 검): 우린 죄의 DNA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주심. 나를 묵상하면 결론은 부정적이지만, 하나님을 계속 묵상하면 소망만이 남는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용서하세요. 도와주세요." 기도를 계속하자.
영미(열매2): 내가 괴로운 것 때문에 하나님께 다가갈 수 없었기에 이젠 그렇지 않을려 한다.
미영(열매3): 우리들 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하나님이 싸워주셔서 내가 있다.
내안에 검이 없어서 발람의 모습이 내 모습 안에 있는것 같다.
나는 내 안에 열등감이 많아서 혼나도 대처하는 방법을 모른다.
저주가 축복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며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체험한다.
나귀를 때리는 내 모습을 보며 회개하고 더 겸손한 모습으로 살기위해 노력해야 겠다.
세영(날선 검): 하나님의 사랑으로 시멘트 바닥에서 풀이 나오는 생명력으로 살아온 미영아~
먼가 하려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 잘 받아가자.
미영(열매3): 하나님 때문이 아닌 그냥 내 욕구가 많은데 가지치기를 잘 해야 할듯?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분별이 없으니 언니 말대로 한손엔 신문을 한손엔 성경을 놓지 말아야 겠다.
<기도제목>
정영미(있어보이는 빠른79)
1.여행이 가고 싶다.
2.진로(몸상태에 맞는 환경과 전공을 살려 의류, 섬유쪽이면 좋겠다)
3.미술치료를 잘 배워서 사용하고 싶다.
4.배우자
5.부모님 건강과 구원
6.화평케하는 자가 되길~
7.미싱이 갖고 싶어요~
이미영(홀리한 80)
1.시간관리 우선순위를 잘 결정할 수 있도록
김지헌(부목 80)
1.체력
2.부모님 구원
3.하나님의 전적인 신뢰
4.결혼준비에 있어 마음의 여유와 하나님에 때에 순탄하게 인도받을 수 있도록
윤세영(날선 목자 75)
1.12월3일 혼인 예배때 좋은 날씨를 주셔서 하객분들 발걸음과 은혜 받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2.결혼을 영적, 육적으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회사생활에서 있어 경계 잘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