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26.11.01
- 모임 일시 : 2026년 11월 01일
- 참석 인원 : 목자님 외 5명
- 성경 말씀 : 고린도전서 3:1-9
[목장스케치]
한주간의 삶과 각자의 나눔을 갖는 시간 이였습니다.
엘더님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육신의 속한 자_이태준 목사님
타락한 지역에 복음으로 시작된 고린도 교회가 분열이 있었습니다. 파벌을 나눈 고린도 교회를 향해서 너희가 육신에 속한 자라고 그리스도안에서 어린아이라 라고 합니다. 신령한 자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자라고 합니다. 1. 육신의 속한자는 단단한 음식을 싫어 합니다. 질긴 고기를 먹을줄 알아야 성숙한 사람 입니다. 큐티를 할때도 적용하기 싫은 그 말씀을 찾아 적용해야 합니다. Q. 나는 육에 속한 사람인가요, 육신에 속한 사람인가요 아니면 신령한 자인가요? 나는 목장에서 듣기 싫은 소리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있나요? 내 주변에서 이뤄지는 사건들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믿으시나요? 2. 시기와 분쟁이 늘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시기에 따라 아볼로파 바울파 등으로 파벌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문제 뿐 아니라 방언과 은사 헌금에 대한 문제 많은 문제가 있고 다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고린도 교회문제 뿐 아니라 우리의 문제 입니다. 이 모든 문제는 우리가 육신에 속한 자여서 시기와 분쟁이 있습니다. 믿음의 반대는 자기 열심 입니다. 우리의 열심은 절대 우리의 자랑거리가 될수 없습니다. Q. 지난 한 주간 누구와 다투며 살고 있었나요? 다툼에서 이겼을 때 어떤 유익이 있나요? 내가 가장 열심을 내는 것은 무엇입니까? 열심을 통해 가정, 직장, 목장, 교회가 그 살아나고 있나요? 아니면 누군가를 판단하며 정죄하고 있나요? 3. 자기가 자라게 한 줄 착각합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잘못된 열심으로 아볼로와 바울의 이름을 내세워 자신이 옳고 너는 나쁘다 틀리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이 고쳐주시는 것인데 내가 노력한거 만큼 자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화가 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성도가 모두 하나님이 신실하게 자라나게 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도 죄악에서 허덕이고 있지만 우리를 고쳐주시고 자라게 하실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Q. 나와 배우자, 자녀, 목장 가족들을 자라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으시나요? 나의 '열심' 때문에, 혹은 내가 가족들을 기다려주지 못해 내 삶이 지옥 같았던 경험은 없으신가요?
[나눔과 처방]
각자 말씀과 맞서는 모습들을 나눔을 하며 지난 삶과 경험을 공유 하고 권면을 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기도제목]
- A
1. 육신의속한 이 연약한 자에게 주의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기를
2. 가족 구원의 적용을 위해 제가 만난 예수님을 전할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시고 제가 적용할수 있는것들을 보게해주시고 가족들이 교회와 목장에 대해 마음에 문을 열게 해주시길
3.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데 대화의 길을 열어주시고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서로 대할수 있게 해주시고 내가 할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길수 있게해주시길
4. 아빠 술 끊어지고 교회와 목장에 대한 아빠의 마음의 문을 열어주시길
5.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6.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7.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 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 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 하는 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 B
1. 가족 구원 및 건강
2. 학업과 업무에 능통하길
3. 회사 관사에서 규모있게 생활하길
4. 전도 축제에 친구와 친구 전처 초대 하려고 이번주에 만나려고 하는데 성령님 주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