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26.11.01.(주일) 고린도전서 3:1-9 「육신에 속한 자」 이태준 목사님(1부)
기도: 황지혜
1. 육신에 속한 자는 단단한 음식을 싫어합니다(2-3절)
Q. 나는 육에 속한 사람인가요, 육신에 속한 사람인가요, 아니면 신령한 자인가요?
Q. 나는 목장에서 듣기 싫은 소리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있나요?
Q. 내 주변에서 이뤄지는 사건들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믿으시나요?
2. 시기와 분쟁이 늘 있습니다(3-4절)
Q. 지난 한 주간 누구와 다투며 살고 있었나요?
Q. 다툼에서 이겼을 때 어떤 유익이 있나요?
Q. 내가 가장 열심을 내는 것은 무엇입니까?
Q. 그 열심을 통해 가정, 직장, 목장, 교회가 살아나고 있나요? 아니면 누군가를 판단하며 정죄하고 있나요?
3. 자기가 자라게 한 줄 착각합니다(5-6절)
Q. 나와 배우자, 자녀, 목장 가족들을 자라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으시나요?
Q. 나의 ‘열심’ 때문에, 혹은 내가 가족들을 기다려주지 못해 내 삶이 지옥 같았던 경험은 없으신가요?
Q. 내가 지금 겪는 고난이 내 삶의 보석임을 믿으시나요?
Q. 교회와 목장에 다시 한번 붙어 가시기로 결단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자라게 하십니다!”
[목장나눔]
a. 내 마음이 낮아지고 가난해질때는 주변 사람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한일들을 또 주시는것 같습니다. 회사일도 중보받으며 여기까지 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b.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인수인계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사람것도 이번에 받아야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원래 추가 직원을 뽑는줄 알았는데 혼자 다해야할수도 있다하니 한 2주간 생색이 올라와서 너무 힘들게 보냈습니다. 직원이 한명도 뽑히길 기도부탁드려요
c. 누구와 다툰것은 아닌데 이번에 새로온 직원을 보며 답답한 마음과 내발등 내가 찍은것 처럼 짜증도 좀 나는 한주를 보냈습니다. 내 뜻대로 안되면 짜증이나고 내 열심이 넘쳐흐르는것이 정말 나의 죄성인것 같습니다.
d. 듣기 싫은 말을 들어도 좀 흘려보낼수 있게 주님께서 저를 다듬어가시는것 같습니다. 예전교회에서 가족들이 다 직분이 있다보니 그 시선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고 오늘 말씀에서 목사님 딸과의 비슷한 결이라 생각되었습니다.
e. 새로운 건물로 회사가 옮기고나서 더 많이 움직이고 걷다보니 더 건강해진것 통증도 조금 감소되었습니다.
f. 근래에 작은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사람이 죽는다는게 정말 하나님께서 부르면 그냥 가겠구나 싶었습니다. 인생이 참 허무하고 헛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아버지 막내 아들이 저보다 한살 어린데 자격도 많고 혼자 경제적으로 자립해서 살고 있는데 교회 다니라고 권유했고 설득중입니다. 저도 과도기란 생각이 들며 컴퓨터 쪽만 답은 아닐수도 있을것이란 자세를 가지고 폭 넓게 다방면으로 진로를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제목]
a
1. 말씀 묵상하며 면담에 지혜롭게 말할수 있도록. 맡아야 되는일이면 업무분담이 잘 될수있도록
2. 허리 컨디션 돌아오도록
b
1.하나님의 영광이라 포장하며 실상은 내 안위를 위해 했던 자기열심이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심으로 바뀌도록
2.제주도 여행을 안전하게 잘 다녀오도록(2,3달 전에 계획한 여행들이 신기하게도 이사, 감사 등 직장의 중요한 일정과 겹치지가 않아서 소름이 돋네요. 하나님이 올해 하반기에는 잘 재충전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ㅎ 혹시몰라 무료취소가 가는 한 숙소만 잡았었는데 ㅎ)
3.12월 마지막 주 휴가를 어떻게 뜻깊게 보낼지 지혜주시도록
c
1. 센터운영에 지혜주시고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내 열심과 힘이 빠지고 주님께 늘 묻고 갈 슈 있기를
2. 가족의 건강지켜주세오.
3. 저와 제 동생의 진로. 배우자 인도해주세요. 둘다 자영업자라 항상 보호하심안에 있도록..
d1. 직장의 수치박해 속에서 내모습 먼저보며, 겸손으로 오늘 정오 면접임하고 하나님 보여주실 비밀 구하도록2. 사건앞에서 세상지혜보다 먼저 하나님뜻 구하며 몸부림하는 목장되도록 3. 뇌종양투병 사촌동생 및 여러 암확진 지인들 늘어나는데, 영육을 회복시켜주시고 구원으로 이끌어주시길 4. 가족구원과 만남의 축복 및 인도하심위해 5. 전쟁, 자연재해, 폭동 등 열방과 우리나라 불쌍히여겨주시길e1. 부모님 영육 간에 건강하고 동생 가족, 조카들 평안하도록2. 다른 사람 함부로 정죄하지 않도록3. 남 탓하지 말고 내 죄부터 먼저 보도록f1.마음의 평강을 허락하소서.2.담대하고 세상의 소문에 마음에 빼앗기기 보다말씀과 기도로 믿음을 굳게 지키게하소서.3.어둠의 세력들과 유혹의 영에 빠지지않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소서.4.매사에 감사하게 하시고 무너지지 않고 영육의 강건함을 허락 하소서.5.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사명을 전할수 있는 힘과 희망과 소망과 기쁨으로 제 속이 가득차도록 하나님의 기름부어주시는 은혜를 허락하시고 역사하여 주소서.6.센터에서 주어진 잘 감당하며 성실하고 근태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7.하늘에서 뜻 풀리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소서.8.지금 주어진 일 책임감 있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9.사망의 골짜기를 다닐 지라도 주님의 그 권능의 오른손으로 저를 붙들어 주소서.10.말씀을 사모하고 삶에서 적용하며 큐티와 기도를 꾸준히 하여 행함 있는 믿음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제 영혼을 궁휼히 여겨주시고 하나님의 의의로운 길로 인도하여주소서.11.가족들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십자가의 지혜와 구원 길로 이끌어주소서.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