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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26.10.25.(주일)
오바댜 1:10-16
「형제의 날」
이성훈F 목사님
형제의 날에 할 고백 첫째는,
1. 나도 ‘원 오브 뎀(one of them)’입니다(10-11절)
Q. 최근 가족이나 목장 식구의 어려움을 알고도 모른 체한 일은 무엇입니까?
Q. 그 사람 곁에 가면 내가 무엇을 손해 볼 것 같았습니까?
Q. 나는 누구와 같은 죄인이라고 인정하기가 가장 싫습니까? 내가 ‘원 오브 뎀’이 되기 제일 싫어한 사람 누구예요?
2. 그래도 내 형제입니다(12-14절)
Q. 나는 누구에게 “네가 그때 어땠는지 다 알아” 하며 돌아올 길을 막고 있습니까?
Q. 내가 가족에게 자주 하는 ‘맞는 말’은 무엇입니까?
Q. ‘그래도 내 형제’인 그 사람에게 이번 주 먼저 건넬 그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3. 없어질 나를 살리셨습니다(15-16절)
Q. 내가 남에게 했던 ‘맞는 말’ 중, 그대로 돌려받으면 가장 두려운 말은 무엇입니까?
Q. 그 잔을 주님이 대신 받으셨는데, 나는 아직 누구에게 “행한 대로 받아야지!” 하고 있습니까?
Q. 이번 주 어려움을 겪는 누구 곁에 서서, 나를 살리신 주님을 전하겠습니까?
목장 나눔
A 내가 옳은 말만 하다가, 부모님 이혼을 강권시켰고, 외국에 나간 어머니가 들어오지 못하고 계심을 깨닫게 됨
B 지난 목장에서 내가 요셉이 아니라고 했었는데 요셉인게 인정이 되고 나에게 고난 준 사람들과 내가 다를게 없는 나도 원오브뎀인게 인정이 됨.
C 목장에 나오기 전에 현 직장 고난 있었고 지금도 있는데 아직 해석이 될지 잘 모르겠음
D 적용으로 언니가 하라고 하는 것을 지난주에 한다고 하지만 그게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였는지? 요셉처럼 다 순종한거 같았는데 언니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봤는지 모르겠음
E 엄마한테 관대하지 못함 엄마한테 하지말라는게 많으니 힘들었다고 하심 엄마를 생각했다지만 내가 싫어서 한 옳은 말이었음이 인정이 됨.
기도제목
F
1. 내일부터 4주간 다이어트프로그램에 돌입하는데, 야식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기를
2. 작품 작업에 영감과 에너지를 가득 부어 주시길
3. 목장식구들의 일과 삶에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이 넘치길
G
1. 직장에서 직원들과 갈등 없이 편안한 한주가 되길바랍니다
2. 가족들의 건강과 가정에 평안이 깃들길 바라옵고
3. 새로운 일을 시작할수 있는 힘과 은혜를 주시길 바랍니다
H
1. 강의와 연구에 기름부어주시고 사명 감당할 지혜, 건강, 체력 주시도록
2. 10월 30일 학회 토론 준비/ 10월 31일까지 논문 제출 할수 있도록/내일 시험 문제 없이 잘 끝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4. 아버지 구원 (부부목장 나가시도록) 어머니 건강
5. 직장 동료들의 영혼 구원 위해/ 그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