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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오바댜 1:10~16 설교제목:형제의 날 이성훈F 목사
1. 나도 원 오브 뎀 입니다.
에돔이 유다를 보는 거리를 하나님은 너도 그들 중 하나라고 말씀하신다. 에돔이 한 일은 건너편에 서서 유다를 구경만하는 것으로
우리가 힘든 지체를 멀리 서서 바라만 보고 연락하지 않거나 고통을 함께 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이다.
사명때문에 내가 살아난 일을 간증하며 고난에 놓인 형제와 함께해야 한다.
2.그래도 내 형제입니다.
형제의 날은 심판당하는 고난의 날이며 슬픈날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징계로 심판을 당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바라보는 에돔은 기고만장한 태도로 조롱,비난,정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당하는 유다를 여호와의 성전이다 라고 말씀하시면 하나님 백성이라는 정체성이 변하지 않음을 알려주신다.
우리의 마음은 변하나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일방적인 사랑과 무조건적인 구속의 은혜를 보여준신다.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시며 망해가도 내 백성이라고 불러주시는 하나님이시다.
14절 방관하지 말라 하시는데 형제의 고난이 자리에 그들과 함께 울고 그들의 손을 이끌어 도피성으로 이끌며 그들의 연약함을 품길 바라신다.
우리는 맞는 말 옳고 그름으로 고난의 형제에게 더욱 깊은 절망에 갇히게 할 수 도 있는 것이 우리이다.
나보다 옳도다 인정이 되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에돔이 나 인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주님은 고난 당하는 형제를 형제라 부르시는 것을 부끄러워히지 않으신다.
3.없어질 나를 살리셨다.
15절 여호와께서 만국을 벌하는 날을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네가 행한대로 너도 받을 것이다 라고 하신다.
시온산에서...형제의 멸망을 보여 잔치를 벌이고 기쁨의 잔을 마시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봐야한다.
우리의 기본 값은 심판당해야 하는 인생이지만 우리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진노의 잔을 받으셨다.
살아난 사람은 우리의 더러운 마음에도 불구하고 내 주안에 계신 주님을 생각하며주님의 모습을 보며 형제 곁에 서야 한다.
살려주신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은 예배의 자리에 나와 죄로 인해 없어질 나를 주님이 나를 살려주심을 기억해야 한다...
기도제목
A:예수님이 핏값으로 사신 지체를 판단하지 않고 관계맺도록,그 판단이 상처가 되어 관계를 끊고 싶은데 주님이 만져주시길
상처에서 깨달아야하는 것을 인도도해주시길
네가 그때 어땠는지 다 알아 저의 주제가인데, 다른 사람 생각 말고 내 성전을 짓는 것에 집중하길
내년에 동생가족이사, 부모님이 동생집 근처로 이사하고 싶어하시는데 부모님과 동생가족 구원을 위해 관계거리 유지할 지혤주시길
사촌 언니와 조카들, 사촌 형부 부모님께 복음이 들어가길(여의도 순복음교회)
B:일하는 장소랑 사장님이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길
주어진 것에 감사하기 / 부모님 공경하길
아픈 친구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하기
부정적인 마음이 들 때 큐티하거나 기도하기,중보하기
C:하나님의 은혜로 중독을 멀리하는 적용하여 그 끝에 주신 것 감사하기
하루 하루 잘 버티어 때에 맞는 목표 이루며 한주간 살아나길
원하는 것이 있어도 하나님이 주실 때 까지 순종하며 기다리기
나눔에서 공감 훈련 잘 받길
D:나의 옳고 그름으로 정죄,판단,미워하는 악을 회개하며 하나님 사랑하고 신뢰하는 믿음이 생기길
나의 영적 훈련을 위해 붙여주신 환경과 사람 때문에 불평하지 않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이 되길
직장에서 사명 생각하여 열심의 인정욕구,생색 내려놓고 동료들의 장점 발견하고 배우는 기회로 삼길
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구원이루어 주시고 속히 교회 나올 수 있길/ 가족을 위해 너무 수고하는 열심의 끝판왕 남동생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님이 방문해주시길
겸혼히 신교제,신결혼 위해 은혤 구할 수 있길/ 목장의 기도제목,교회,나라를 위해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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