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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형제의 날
성경본문/ 오바댜 1: 10-16
설교/ 이성훈F 목사
10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영원히 멸절되리라
11 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빼앗아 가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한 사람 같았느니라
12 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유다 자손이 패망하는 날에 기뻐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아니며
13 내 백성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성문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고난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날에 네가 그 재물에 손을 대지 않을 것이며
14 네거리에 서서 그 도망하는 자를 막지 않을 것이며 고난의 날에 그 남은 자를 원수에게 넘기지 않을 것이니라
15 여호와께서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웠나니 네가 행한 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네가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16 너희가 내 성산에서 마신 것 같이 만국인이 항상 마시리니 곧 마시고 삼켜서 본래 없던 것 같이 되리라
> 한 많고 애증 관계의 사람들을 형제라고 하신다. 지난 주 설교에 예루살렘 성이 함락되고 형제들이 바벨론에 끌려가는 걸 보았다. 형제가 재앙을당하는 형제의 날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바댜는 유다에게 어떻게 경고하고 있는지, 형제의 날에 무너지지 않고 살려면 우리는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 형제의 날에 우리가 할 고백은,
* 첫째, 나도 '원 오브 뎀' 입니다 (10절)
(적용질문)
1. 최근 가족이나 목장 식구의 어려움을 알고도 모른 체한 일은 무엇입니까?
2. 그 사람 곁에 가면 내가 무엇을 손해 볼 것 같았습니까?
3. 나는 누구와 같은 죄인이라고 인정하기가 가장 싫습니까?
* 둘째, (형제의 날에 할 고백은) 그래도 내 형제입니다 (12절)
1. 나는 누구에게 “네가 그때 어땠는지 다 알아” 하며 돌아올 길을 막고 있습니까?
2. 내가 가족에게 자주 하는 '맞는 말'은 무엇입니까?
3. '그래도 내 형제'인 그 사람에게 이번 주 먼저 건넬 말은 무엇입니까?
* 셋째, (형제의 날에 할 고백은) 없어질 나를 살리셨습니다 (15절)
1. 내가 남에게 했던 ‘맞는 말' 중, 그대로 돌려받으면 가장 두려운 말은 무엇입니까?
2. 그 잔을 주님이 대신 받으셨는데, 나는 아직 누구에게 “행한 대로 받아야지!” 하고 있습니까?
3. 이번주 어려움을 겪는 누구 곁에 서서, 나를 살리신 주님을 전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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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 연말까지 업무와 출장, 행사 가운데 건강 지켜주시길
- 나를 방관하지 않고 말씀으로 잘 다독이는 한 주 잘 보낼 수 있도록
- 받은 상처로 정당화 하지 않고, 주신 관계들을 지혜롭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 매일 조금씩 단단해지고, ** 인도해주시길
- 목장 각자의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길
B
- 아프지않고 지치지않도록 체력과 멘탈 지켜주시길
- ** 교회와 목장모임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도록
C
- 11월 26일 **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로 하루하루 준비할 수 있기를
- 머리 두피에 두피염증 많이 생겨서 아픈데 촬영이 계속 있어서 머리고 못 떼고 있어서 이번주에 꼭 뗄수 있기를..
- 지금 직장 정리하고 11월 ** 마치면 새로 일할 12월 직장고민/ **로 일하게 될지 어떤일을 해야 할지 진로 고민
ㄴ **로 정하면 **로 생각중
- 신교제 신결혼/ **을 신교제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잘 분별 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ㅠㅠ
D
- 미래에 대한 불안함 줄어들 수 있기를
- 양교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