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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5일 <형제의 날> 이성훈 목사님
1. 나도 "원 오브 뎀" 입니다.
2. 그래도 내 형제입니다. 내가 비교하기 싫은 그 사람도 나의 형제입니다.
3. 없어질 나를 살리셨습니다.
출석인원: 조수혁 목자 외 3명
기도제목
A: 이직 잘 준비할 수 있도록
B: 교수님과 면담 잘 하도록
큐티 잘 하도록
C: 학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D: 이번 주 학교 중간고사 잘 준비할 수 있도록
E: 훈련소 기간동안 적응 잘 하고 잘 버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