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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60920&0927&1004&1011&1018 위드공동체 김성연 목장나눔
2026.09.20.(주일) 신명기 23:15-23 「언약한 대로」 김성우목사님(1부)
신명기(申命記)는 모세가 세상을 떠나기 약 두 달 전에 전한 고별 설교입니다. 부모 세대의 수치스러운 반역과 광야에서의 죽음으로 깊은 패배감과 상처를 안고 있던 출애굽 2세대에게, 그 모든 광야의 사건이 저주가 아니라 약속의 땅과 구원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깨닫도록 거듭(申) 설명해 준 것입니다.
“이 사건은 저주가 아니라 너희를 향한 구원의 사건이다. 1세대가 광야를 돌고 돌아 전진했기에 마침내 약속의 땅과 예수 그리스도 앞까지 오게 되었다. 그 광야의 세월이 있었기에 예수를 믿게 되었으니, 너희는 이제 이 말씀을 듣고 지키라.”
이처럼 모세는 해석되지 않던 광야 40년의 수치와 고난을 구속사적으로 재해석해 주며, 하나님의 백성이 붙들어야 할 언약을 아주 단순한 세 가지 명령, 곧 ‘하라, 하지 마라, 지키라’로 전합니다.
1. “거주하게 하라”입니다(15-16절)
Q. 내 옆에 자리를 내어주고 환대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Q. 나의 구원을 위해 그가 온 것이 믿어지나요?
Q. 그를 통해 세상의 종 되었던 내 죄가 보이나요? 아니면 그 사람의 죄만 보이나요?
Q. 내 옆에 자리를 내어줄 나의 간증은 무엇인가요?
Q. 결혼으로 도망쳐 내게 온 배우자를 내어 쫓지는 않나요?
2. “하지 마라”입니다(17-20절)
Q. 거룩으로 포장하며 내 욕심을 취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시나요?
Q. 형제를 통해 내 이익을 챙기려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언약대로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뭔가요? 음란, 돈 거래 외에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3. “지키라”입니다(21-23절)
Q. 나의 십일조 상황은 어떠한가요?
Q.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 있나요?
Q. 하나님 앞에서 서원한 결혼을 지키기에 더디하나 목숨을 걸고 가정을 지키고있나요?
Q. 하나님께 갚아야 할것은 무엇인가요?
“가정을 지킵시다! 서원을 지킵시다!”
기도제목
A.
1. 생활예배 잘 드리고, 묵상잘하기
2. 직장 안에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과 정죄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마음 잡아주시기를...
3. 주님께 기도하면서, 주일을 쉴 수 있는 직장 허락 하여 주시기를...
4. 친구 (김진화)이혼한다고 하는데, 제발 교회와 목장에 나와서 말씀이 들려줄 수 있기를...
5. 건강을 위해서...
B.
1. 부모님과 온 가족에게 말씀이 들리는 은혜 허락해주시도록
2. 커리어에 기름부어주시도록(작품제작&전시&판매&홍보)
3. 신교제와 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4. 매사에 말씀묵상과 기도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5.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C.
1. 동생들이 결혼과 임신으로 때에 따라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에 언약한 대로 하라와 하지 마라와 지키라들 회개하며 신결혼으로 신앙고백드리길
2. 부모님 천국백성 삼아주시고 동생들 구원과 가정중수 도와주세요 할머니들 예수님께서 찾아가주세요
3. 목장식구들 가족구원과 신결혼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세요
4. 고등부 학생들 학생의 때와 자녀의 때 지켜주세요
5. 가을에 담임목사님 저서 읽길
D.
1. 하나님께 여쭙지 않고,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하고 싶어하는 악을 진멸할 수 있도록
2. 가정구원을 위해
3. 말씀묵상과 적용이 삶에 뿌리내리도록
E.
1.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사탄숭배와의 영적전쟁에서 이길 수 있길.
2. 사업이 다시 본 궤도에 오르길.
3. 가족들의 건강.
4. 교회 지속적으로 나갈 수 있길.
5. 신교제와 신결혼.
F.
1. 주일에 바쁘지만 가정예배나 온라인으로라도
예배 드릴수 있기를
2. 가족의 건강과 직장의 힘든 부분들이 잘 해결되길
3. 내 몸의 건강도 등한시하지 않고 잘 챙기길
4. 항상 기도하는 습관이 들수 있기를
G.
1. 내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고 하나님께 항상 의견 구하기
2. 그 의견이 내 생각이랑 같지 않다 하더라도 따르기
3. 다음주 해외학회 몸 건강히 잘 갔다오고, 놀생각만 하지 않고 충분히 배우고 학습하기(초심을 잃지말자)
H.
1. 가족이 수년간 저의 신앙생활을 위해 기도하고 있지만, 저는 아직 응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도 일 년에 다섯 번 남짓, 그마저 자발적이지 않습니다. 제가 스스로 믿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I.
1. 교회꾸준히 나갈수있기를
2. 남의말에 휘둘리지 않기를
3. 항상 다른사람들과 행복나눌수있기를
2026.09.27.(주일) 신명기 27:1-10 「명령하는 이 명령」 김성우목사님(1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빙빙 돌려서 얘기하지 않고 정확하게 “하라, 하지 마라, 지키라”라고 ‘명령’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드러내십니다. 오늘 본문도 원문으로는 ‘와예짜브’, 즉 ‘그리고 명령했다’로 시작합니다. 명령을 지키기 싫어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명령을 명령’하십니다. 그만큼 이것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명령으로 창조하셨듯, 하나님이 다시 명령하는 이유는 우리를 다시 창조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죄로 타락한, 꼬여 버린, 수많은 기억들로 왜곡된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다시 창조해 나가기 위해서 명령을 다시 명령하십니다.
C.S. 루이스는 “명령이 인간을 통제하기 위함이 아니라 인격적 존재로 대하는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강제로 끌고 갈 수 있는 전능자이지만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 존중하시기 때문에 자유의지와 함께 ‘명령’이라는 형식을 통해서 자발적인 화평으로 초대하십니다. 그러면 ‘명령하는 이 명령’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기록해야 합니다(2-4절)
Q. 하나님께서 심플하고 분명하게 내게 명령하신 “하라, 하지 마라, 지키라”는 무엇인가요?
Q. 기록하며 써서 큐티하나요? 그냥 귀로 듣기만 하나요?
Q. 평생 잊을 수 없는 강한 트라우마는 무엇인가요? 그 트라우마가 말씀으로 새롭게 해석이 되었나요?
Q. 내가 적용해서 기억나는 말씀이 있나요? 미루어 뒀던 적용은 무엇인가요?
2. 에발산 위에 세워야 합니다(4-8절)
Q. 내가 저주받은 에발산 위에 서 있는 존재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Q. 내 옆의 돌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버리고 싶지는 않나요?
Q. 내 옆에 있는 돌이 온전한 모습입니까, 아픈 모습입니까?
Q. 아직도 공동체 앞에서 그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내가 정으로 막 다듬어 가지고 예쁜 돌로 꾸며서 하나님 앞에 나오는 내 모습은 무엇입니까?
3. 잠잠하여 들어야 합니다(9-10절)
Q. 잠잠히 들을 제자리는 어딘가요?
Q. 하나님께 받은 명령이 있나요? 어기고 있는 명령은 무엇인가요?
Q. 잠잠히 오늘 하시는 명령을 듣나요?
Q. 하나님의 명령을 듣는 조용한 시간은 언제인가요?
“석회를 바르고 기록합시다!”
1. 동생들이 결혼과 임신으로 때에 따라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에 에발산 위 죄인으로서 명령하는 이 명령을 기록하고 잠잠히 들으며 신결혼으로 신앙고백드리길
2026.10.04.(주일) 열왕기하 24:8-17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김양재 목사님
나라와 교계의 소식을 남의 일로 듣지 말고, 자녀들이 살아갈 나라의 문제로 심각하게 여기고 지금부터 가치관을 바꾸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지난 설교에서 “여호와께서 사하시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니라”는 무서운 판결이 오늘 예루살렘에서 집행됩니다. 보물은 옮겨지고, 왕과 나라를 지탱하던 사람들은 다 끌려갔어요. 그런데 성경은 이 일을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고 기록합니다. 그렇다면 이 사로잡힌 사건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1. 내가 따라간 악한 행위를 봅니다(8-12절)
Q. 부모와 환경을 탓하면서, 내가 똑같이 따라가고 있는 악한 행위는 무엇입니까?
Q. 나는 지금 누구에게 그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까?
Q. 내가 자녀에게 물려주고 있는 길은 말씀을 태우는 길입니까, 말씀 앞에 무릎 꿇는 길입니까?
Q. 내 간증이 ‘내 죄’까지 도착했습니까?
2. 이루어진 말씀을 듣습니다(13-14절)
Q.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며 쌓아 두고, 세상에 보여 주고 싶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Q. 내 계획이 깨질 때, 나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까, 내 뜻만 고집하고 있습니까?
Q. 말씀이 드러낸 내 죄를 이번 주 목장에서 나누겠습니까?
3. 사로잡혔을 때 돌보심을 믿습니다(15-17절)
Q. 내가 ‘끌려와 있다’라고 느끼는 나의 바벨론은 어디입니까?
Q. 다 빼앗긴 것 같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남겨 두신 것을 보고 있습니까, 아직도 잃은 것만 붙들고 있습니까?
Q. 내가 원망하던 사람의 평안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큐티하고 목장 갑시다!”
1. 동생들이 결혼과 임신으로 때에 따라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에 내가 따라간 악한 행위를 보고 이루어진 말씀을 들으며 사로잡혔을 때 돌보심을 믿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의 신결혼으로 신앙고백드리길
2026.10.11.(주일) 열왕기하 24:18-25:7 「진노하심」 김양재 목사님
아프지 않다고 건강한 게 아닌 것처럼, 신앙도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 않고 아무 일이 없으면 다들 괜찮은 줄 알지만 그게 정말 괜찮은 게 아닙니다. 시드기야는 11년 동안 말씀을 듣고 또 들었는데도 끝까지 안 들리고 안 바뀌는데, 성경은 이 모든 일이 ‘여호와께서 진노하셔서’ 된 일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진노하신다고 하면 벼락이 치고 당장 망하는 것만 떠올리지만, 본문이 보여주는 진노의 모습은 전혀 다릅니다. 어떻게 진노하실까요?
1. 악을 내버려두십니다(24장 18-20절)
Q. 말씀을 듣고도 따르지 않고 미루면서, ‘아무 일 없으니 괜찮다’고 안심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말씀으로 권면해 준 사람에게 “제가 틀렸습니다” 하지 못한 일은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이 성전이니 망하기 전에 제발 지금! 당장! 화내지 말고 병원 가고, 약 먹고, 술 끊고, 담배 끊고, 운동하고, 야채도 먹고, 식생활 관리부터 하시면 어때요?
2. 성이 바벨론에게 포위되게 하십니다(24장 20b절-25장 3절)
Q. ‘이것만은 안 무너진다’고 믿고 기대해 온 것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이 “나가라(항복하라)” 하시는데, 내가 끝내 나가지 않고 버티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Q. “이것만은 못 해” 하며 내가 버티는 동안, 사랑과 말씀에 굶고 있는 내 식구는 누구입니까?
3. 왕이 끌려가게 하십니다(25장 4-7절)
Q. 내가 밤에 몰래 빠져나가려고 마련해 둔 ‘곁문’은 무엇입니까?
Q. 달아나고 싶은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내가 회개하고 감당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Q. 사람이 두려워 복음을 전하지 못한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평안히 천국 갑시다!”
1. 동생들이 결혼과 임신으로 때에 따라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에 저는 내버려두고 바벨론에게 포위되게 하셔서 끌려가게 하시는 진노하심에 회개하는 신결혼으로 신앙고백드리길
2026.10.18.(주일) 열왕기하 25:8-17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김양재 목사님
오늘 성경은 예루살렘과 여호와의 성전이 불타는 이유를 분명히 해석해 줍니다. 600년을 지켜온 성전이 무너지고 섬기던 그릇들까지 다 실려 나가는 참담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계신 걸까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죄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철저히 무너뜨리시지만, 그 끝은 멸망이 아닙니다. 이 철저한 무너짐은 결국 우리를 예수님 안에서 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진짜 성전으로 세워 가시기 위한 하나님의 무섭고도 애통한 결심입니다.
1. 예루살렘을 무너뜨리십니다(8-12절)
Q. 예배에 나온다는 사실로 덮어 온 내 불순종은 무엇입니까?
Q. 내 불순종을 정당화하려고 내세운 신앙 이력은 무엇입니까?
Q. 끌려간 사람과 남은 사람처럼, 형편만 보고 속으로 판단해 온 지체는 누구입니까?
2. 섬기던 그릇까지 가져가십니다(13-15절)
Q. 은혜로 받은 섬김의 자리를 내 자랑으로 삼아, 사랑하지 못한 지체는 누구입니까?
Q. 내 수고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했던 일 가운데, 공동체 앞에 내 죄로 내놓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 드린 것 가운데, 내 것처럼 내 마음대로 옮겨 놓은 것은 무엇입니까?
Q. 하나냐의 예언이 좋으세요? 예레미야의 예언이 들리세요?
3. 잃은 은혜를 헤아리게 하십니다(16-17절)
Q. 받은 은혜를 헤아려 볼 때, 하나님을 섬기라고 받고도 나를 위하여 쓴 것은 무엇입니까?
Q. 함께 지어져 가야 할 지체 가운데, 내가 아직 마음을 닫아 둔 지체는 누구입니까?
Q.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이번 주 내가 섬기며 복음을 전할 이웃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1. 생활 예배 회복
2. 직장에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마음 생기지 않기를,,,
월급문제, 4대보험문제 해결 될 수 있기를...
3. 건강 지켜주시기를...
4. 친구(김진화) 이혼 막아주시기를...
진화가 하나님 만날수 있기를...
1. 동생들이 결혼과 임신으로 때에 따라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에 예루살렘은 무너뜨리시고 섬기던 그릇까지 가져가시는데 잃은 은혜를 헤아리며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는 신결혼으로 신앙고백드리길
1. 요즘 말씀을 통 안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나 인스타는 많이 합니다. 말씀 읽는 것을 조금씩 좋아하고 주님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이 삶의 기쁨이 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 부모님과 가족들이 일단 교회에 한 번이라도 오실 수 있도록
1. 교회를 나가고 싶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고, 말씀을 알아가고, 말씀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내게 스며들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