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 김양재 담임 목사님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왕하 25:8 ~ 17]
8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열아홉째 해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복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9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10 시위대장에게 속한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주위의 성벽을 헐었으며11 성 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들과 무리 중 남은 자는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모두 사로잡아 가고12 시위대장이 그 땅의 비천한 자를 남겨 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13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성전의 두 놋 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성전의
놋 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14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부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15 시위대장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으로 만든 것이나 은으로
만든 것이나 모두 가져갔으며
16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가져갔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 무게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17 그 한 기둥은 높이가 열여덟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 머리가 있어 높이가
세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라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