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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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열왕기하 23:31-35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김양재목사님
1. 세상의 손에 붙들려 삽니다(31-33절)
Q.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열심히 하는 동안, 하나님 앞에 쌓여 가는 악은 없습니까?
Q. 내가 붙들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나를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쉽게, 지금 여러분 손목은 어디에 잡혀 있습니까?
Q. 여호아하스와 백성들이 얼마나 공감되세요? 구속사가 들리세요?
2. 세상이 붙인 이름으로 삽니다(34절)
Q. 세상이 내게 붙인 이름표 가운데, 어느새 내 정체가 되어 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Q. 나는 그 이름값을 치르느라 무엇을 하며, 무엇을 잃고 있습니까?
3. 나도 세상의 감독자로 삽니다(35절)
Q. 세상에서 눌린 것을 나는 누구에게 풀고 있습니까?
Q. 나는 가족과 지체에게 어떤 액수를 정해 놓고 내놓으라고 독촉합니까? 성적입니까, 돈입니까, 인정입니까, 순종입니까?
Q. 이번 주, 내가 짜내 온 그 사람에게 무엇을 돌려주겠습니까? 사과입니까, 시간입니까, 회복입니까?
목장 나눔
A 추석이 다가오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만나자고 하셔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계속 본업에 대해 놓지 못하는 것 때문에 새벽 3-4시에 자고 일에 대해 마음이 붙들려 불안함이 올라옴.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게임기를 샀음. 나의 마음이 어디에 붙잡혀 있나 돌아보게 됨.
B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는 스타일. 직장 생활하면 많이 의식. 학생과 선생님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 엄마에게도 인정 받으려 하고 생색도 있음 기준이 좀 더 사람쪽에 편중 된 것 같음.
C 인간관계에서 적당히 평범하게 하는 것이 힘듦. 아예 끊거나 엄청 잘 챙기거나.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라는거 그런 걸 내가 판단한거고 너무 세상적인 생각이구나 친구와의 최근 사건을 통해 내 생각을 보게 됨.
D 제일 힘든 고난 겪고 나니 큐티하며 하나님이 응답해주셔서 평강이 있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맞추겠다고 할 정도로 응답 주셔서 내 전부는 하나님이다 했는데 자유함이 있고 편해지니까 내 힘으로 하려는게 올라옴 하나님을 떠나 살 때가 있음
E 직장 고난을 통해 내 안의 사람의 인정을 구했던 죄를 보게 됨 그 이후 같은 부서 사람들을 별로 신경 쓰지 않게 됨. 최근 연수회를 통해서 ai관련해서 재교육을 받아야 하는 부분에 대해 부담감이 있고 사람들 챙기는 것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하게 됨
F 다른 사람의 기분과 눈치를 맞추지 않는 편. 나의 생존 방식은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 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고 내가 탁월하면 인간 관계는 해결된다는 오만이 있고 그러다보니 탁월함 결과물에 집착한다는 잠을 깨닫게 됨. 최근에 겪는 고난을 통해 무례한 사람들도 견디고 다같이 잘 지내야 하는 훈련을 받고 있음. 성공의 상징을 모으는 것에서도 떠나기로 했음.
목장 기도제목(9월1주)
G
1. 내일부터 늦지 않고 출근할 수 있도록
2. 강의와 연구에 기름부어주시고 사명 감당할 지혜, 건강, 체력 주시도록
3. 신교제 신결혼
4.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H
1. 여름TT 회계 업무를 잘 마칠 수 있도록
2. 이번주에 운동 3회와 건강한 독서를 하며 영육간에 건강해질 수 있도록
3. 작품 작업에 영감과 에너지를 가득 부어 주시길
4. 목장식구들의 일과 삶에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이 넘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