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모임 일시 : 2026년 8월 22일
- 참석 인원 : 목자님 외 4명
- 성경 말씀 : 열왕기하 23:31-35
[목장스케치]
한주간의 삶과 각자의 나눔을 갖는 시간 이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애굽으로 잡아갔더니_김양재 목사님
1. 세상이 손에 붙들려 삽니다.
악이 석달만에 생긴것이 아닙니다. 석달이 23해를 폭로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이야기 입니다.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셨으니깐 어디서든지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애굽은 하나님에게 쓰임 받은 거예요. 그러면 그 애굽도 구원의 시각으로 봐야 하는 거예요.
나쁜 놈 좋은놈 없고 예수 믿게 한 환경이 최고의 환경임을 이해 하셔야 하는 거예요.
나라가 망해가도 믿는 사람은 회개를 해야지 애굽 타도를 외치면 안되는 거예요.
Q.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열심히 하는 동안, 하나님 앞에 쌓여가가 악은 없습니까?
내가 붙들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나를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여러분 손목은 어디에 잡혀 있습니까?
여호아하스와 백성들이 얼마나 공감되세요? 구속사가들리세요?
2. 세상이 붙인 이름으로 삽니다.
이름은 주인이 짖는 거잖아요.
그래서 똑같은 뜻이지만 내가 바꿀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도 세상이 붙여준 이름표를 붙이고 살아요.
뿐만 아니라 실패와 병명도 이름표가 되기도 해요.
바로는 내가 이 왕을 세웠다고 과시 했는데 여호와 께서 세우셨다고 바꿨어요.
애굽은 내가 노력하지만 가나안은 하나님이 비를 내려주셔야 가는 거예요.
Q. 세상이 내게 붙인 이름표 가운데, 어느새 내 정체가 되어 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그 이름값을 치르느라 무엇을 하며, 무엇을 잃고 있습니까?
3. 나도 감독자로 삽니다.
제일 사랑한다는 사람들에게 애굽처럼 굴어요.
Q. 세상에서 눌린 것을 나는 누구에게 풀고 있습니까? 나는 가족과 지체에게 어떤 액수를 정해 놓고 내놓으라고 독촉합니까? 성적입니까, 돈입니까, 인정입니까, 순종입니까?
이번주, 내가 짜내 온 사람에게 무엇을 돌려주겠습니까? 사과입니까, 시간입니까, 회복입니까?
애굽으로 잡아 갔더니 세상에 손에 붙들려 사는 거예요. 세상이 붙인 이름으로 사는 거예요.
그리고 세상의 감독자로 사는게 지옥가는 길이예요.
이세상 영광을 빨리 지나는 거예요.
내 모든 슬픔을 위로 하실분은 주님 뿐인거예요.
[나눔과 처방]
각자 말씀과 맞서는 모습들을 나눔을 하며 지난 삶과 경험을 공유 하고 권면을 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기도제목]
- A
1. 주님의 것인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길
2. 아빠 술 끊어지길
3.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4.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5.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 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 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 하는 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 B
1. 가족구원 및 건강
2. 학업과 업무에 능통하길
3. 회사 관사에서 규모있게 생활하길
4. 무기력한 부분이 있는데 하나님께
아뢰고 의지하며 인내하길
- C
1. 자매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2. 이번 주일에는 목장 나눔에서 과자를 많이 먹지 말고, 지체들과의 대화를 목사님 설교라고 생각하며 나눔에 집중하고 오게 해주십시오.
- D
1. 취업의 길 인도하시길
2.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