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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7:1~10
김영수목사님(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1. 추적자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추적하시면 결국 항복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 추적하십니다.
내 삶에 하나님이 추적하신다고 생각하면, 회개할 것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힘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힘이 빠지면, 하나님 앞에 항복하는 순간이 찾아오고, 그 때 하나님이 우릴 잡으십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적용질문)
1-1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고난이 말씀을 지키다가 받는 고난입니까, 죄의 결과로 오는 고난입니까?
1-2 내 인생의 화살은 정말 하나님의 과녘을 향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쏜 화살에 나중에 과녘을 그리고 있습니까?
1-3 나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자기 방어를 하고 있습니까, 자기 반성을 하고 있습니까
2. 추적자가 인도하십니다.
과거의 죄를 말하는 것은 사람들이 죄를 떠나길 바라는 것이며, 변화된 삶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고백록을 써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2-1 지금 나는 무엇에 쫓기며 삽니까? 돈, 성공, 자녀, 건강? 아니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추적하고 있음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2-2 하나님께서 언젠가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사용하실 나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3. 추적자가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눈문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우리 인생을 덮어주시고 감싸주시고 안아주십니다.
지금도 우리를 추적하고 계십니다. 추적하실 때 붙잡히시고 그 분의 인도를 경험하시고 하나님께 작은 신음이라도 말하시길 바랍니다.
3-1 나는 고난을 만나면 먼저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사람의 도움만을 바라고 있습니까?
3-2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구속사가 이뤄지도록 누구를 위해 어떤 눈문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까?
3-3 작은 신음이라도 기도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