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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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언약을 세우되
본문 : 열왕기하 22 : 20 - 23 : 3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읽지도 않고 동의합니다를 눌러요. 신앙도 이렇게 할 때가 있어요. 은혜 받았다고 해요.
요시야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 백성을 모읍니다. 모든 말씀을 들려 줍니다.
1.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읍니다.
요시야에게 평안을 약속하는 말씀이에요. 열왕기의 모든 왕들의 죽음이 기록됩니다.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그 뜻이 모으다에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으신거에요. 백성에게로 모이는거에요.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재회에요.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이 죽은 후에도 백성에게로 모으신다는 확신이라고 생각해요.
신념과는 다른거에요. 율법을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깨달았어요. 회개를 했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셨다는 뜻이에요.
요시야는 훌다에게 사람을 보냈는데 훌다가 진노가 꺼지지 아니할 것이고 그 주민은 저주를 받으리라는 심판의 말씀을 받았어요.
끊임없이 재앙 얘기가 성경에 나오지만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하시면서 의논을 하세요.
바벨론의 환관이 되리라는 말씀을 들었어요. 두 왕의 반응이 달랐어요. 히스기야는 회개하다 마지막에 이 이야기를 듣고 보지를 못 했어요.
요시야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큐티 열심히 하고 .. 재앙을 보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요시야는 평안히.. 묘실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인거에요.
하나님이 요시야에게 내가 너를 모으겠다고 하시니까 내가 너를.. 그럼 저는 백성을 모으겠어요..
모으는 사람이 되요. 나도 누군가를 하나님 앞으로 모으게 되는 거에요. 회개는 그래서 사람을 주께로 모으는 것이고 그 지혜는 타이밍을 알게 하시는 거에요.
나라는 망해도 히스기야처럼 나는 괜찮지 않은가 할 수 있죠. 내가 사는 날이 태평과 진실이.. 구원의 확신이 굉장히 있어야 하는 일인데..
성경 따로, 삶 따로가 아니고.. 당연이 인구가 줄어요. 유권자가 적어요. 인구가 없어지니까 인구절벽.. 그래도 다 우리는 우리 세대만 괜찮으면 되는 거에요.
동성애를 막아야 하지 않아요?! 낙태를 막아야 하지 않아요?! K-POP, BTS, 이재.. 그 청년이 얼마나 나라 사랑도 대단한지 그 자매가.. 이렇게 영향을 미칠 때 아이를 많이 낳아서 선교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인구 절벽률 1위로 보고 있어. 이 이슈는 매 주일 우리가 기도를 해왔어요. 정치로 이러고 저러고 할 문제가 아니에요. 생명!!
괜찮지 않아요.. 나만 편하고..나만 연애하고.. 다른 데 인볼브 되기 싫어..이기주의.. 나만 구원 받는다고 기쁜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니네 식구들 절대 안 변해.. 심판 받을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서..최선을 다하다가 가야 되는 거에요.
우리 남편은 죽기 세 시간 전에 영접을 했잖아요. 주어진 하루 하루의 날이 안타까운 거에요. 새벽에 구원 받고.. 영원히 확정하고 갔다는 얘기죠.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면 요시야가 요절을 했죠, 39절에!! 우리는 회개를 하면 알려주세요. 진짜 회개를 하게 되면 시간을 낭비할 틈이 없어요.
너 회개 안 해? 그런다고 회개가 되나요? 꿰어야 바느질을 하잖아요. 아무리 급해도 바늘 구멍 같은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거에요. 근데 그거 안 꿰면 우리 바느질 못 해.
장로..공동체 대표.. 회개는 개인 감정이 아니에요. 공동체적 사건이라는 거에요. 환난 당하고 빚졌으니까.. 말 잘 듣잖아요.
지도자부터 모았다는거에요. 설득하려면 신뢰가 쌓여야 하는데요. 회개 후에 요시야가 나라가 망한다고 지금 예언을 들었잖아요. 요시야의 말보다는 진정성이 보인 거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한 회개에요. 구원을 위해서 내가 생명을 내놓았단 말이죠 그 옛날에. 생명이 한 개라고.. 저절로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런 마음으로 요시야가 모든 장로를 모았다고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놀자가 아니고.. 오늘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종말론적인 신앙!!
이런 확신이 드는 사람은 갈 곳이 정해졌어요.. 같이 가고 싶은 거에요. 저절로 소개하고 싶잖아요. 이거를 비교를 시키려고.. 내가 30대에 서울 예고에서 피아노 가르치고 잘 살 수 있잖아요.. 내 인생을 개발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잖아요.
그런데 그 모든 거하고 비교가 안 되는.. 소개.. 이런 거를 내려놓고도 소개하고 싶은 천국.. 사명이 없으면 도저히 이 길을 올 수가 없는 사람인거에요.
천국을 믿어야 돼요. 나를 보면 있어요. 가만 있으면 갈 곳으로 모음 받지 못 한 자에요. 한 사람이라도 더 데리고 가고 싶은거에요. 오늘이 마지막이다.. 예수 믿고 천국에서 모이자.. 그 얘기 하나만 해도 천국에서 모이자..
한 분.. 아들 결혼 못 할까봐 학벌 너무 좋은 자매를 결혼하라.. 아들, 딸 보고 예수 믿으라고 하라 그러니까 결혼해.. 결국은 결혼 했어요. 근데 잠시 후에 이혼을 했어요.
예수 믿고 천국 가자.. 요시야가 진짜 회개를 하니까요. 회개가 전염이 되는 거야. 이벤트도 아니고, 프로그램도 아니고.. 요시야의 회개가 진짜니까..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가는 거야.
여호와 앞으로 모은 거에요. 사람을 내 밑으로 모으면 패거리가 되는 거에요. 사람을 여호와 앞으로 인도하는 거에요.
내 앞으로 모아서 뭐 해요?! 진짜 회개한 인생은 우리들 교회 잘 될라고 내 사람 만들라고.. 세상적으로 말하면..
요하스가 성전에 올라가면 어떻게 됩니까? 저 사람은 안 돼..자기를 예외로 둘 때도 있어요. 이러면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데는 예외가 없는 거에요.
지난 전도 주일에 보살님만 찾아다니는 친구..교회 가자..내 소원이야.. 사족도 붙이지 않고 교회 갈래? 한 번 했더니 기다렸어라는 답을 하는 거에요.
그 때부터 기도가 들어가가지고.. 오직 연애.. 두 글자만..영접 시간에도.. 친구가 일어나 있는 거에요.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친구가 우리들 교회 조금만 일찍 왔더라도 내가 이혼 하지 않았겠네.. 친구 전도로..간증하면 되는 거야? 아이들이.. 생판 생자 친구가 이런 반응을 보였으니.. 전도!!
회개보다 확실한 전도는 없어요. 누가 말하기 이전에 우리 교회에 한 번만 와보라고 하는 거에요.
더 중요한 게 있어요. 먼저 내가 모여야 해요. 돌아봐야 합니다. 몸은 목장에 와 있는데 마음은.. 우리 마음이 먼저 공동체로 모여 있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회개는 어디서 멈춰 있어요?! 옆에 있는..자꾸 여호와 앞으로 끌어 당기는 거에요. 인간적인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거야.
성경 전체가 하나님이.. 다시 모으세요. 자기 목숨을 내어 주셨어요. 말씀을 들은 사람은 혼자 평안하지 않아요. 반드시 영혼 구원으로 나가게 되어 있어요.
평원님.. 오랜 세월이 지나고 남편 섬기는거 보고..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한 거에요. 너무 잘 나셔가지고 순종하기가 어려웠는데..
한 사람이 서 있으면 되는데.. 토요일날 설교하신 초원님..이혼 소송을 앞두고 혼외자라는 것을 알았다는 거에요. 남편 미워하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 그 아버지가 만나기 원했는데 부들부들 떨면서..끝까지 용서를 못 하니까 아직 합치지를 못 하셨어요.
본인은 첫 사랑하고 낙태를 한 적이 있다는 거야.. 본인은 낙태를 했는데 자기 생부는 낳아줬잖아요.. 엄마도 낳아줬잖아요. 결혼을 해서 딴 사람 아이를 키운 거잖아요. 그걸 회개하시더라고요 이번에..
남편이 외도 하면서 같이 터졌는데 자존심이 상하는거야.. 회개..만나려고 하니까 돌아가셨다는 거야.. 뭔가 이렇게 용서 하지 못 할 일이 있고..이러면 안 되는 거야.
우리는 전부 다 나와서 이렇게 회개하세요. 조금 이따가 하나님 나라 갈 사람이잖아. 요시야처럼 찐 회개를 하고 가야 되는 거에요.
생부에 대해서 미워했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만..자기는 지금 낙태를 해버렸는데..엄마, 아버지.. 행위로 손가락질 하면 안 된다는 거에요.
적용 질문)
- 몸은 예배의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흩어져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만 평안하면 괜찮단 생각으로 멈춰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내가 하나님 앞으로 모아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꼭 하고 싶은 유언은 무엇입니까?
2.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들려줍니다.
말씀 들은 사람이, 말씀 들려주는 사람이 됩니다. 모두 다 듣게 하라고 그러는 거에요.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라고 있는 거에요.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었어요. 회개한 지도자의 특징이에요. 그 전에도 착했어요 요시야가.. 구속사로 성경을 들으니까.. 막 회개가 되는 거야.. 될 수 있는대로 읽어 들리게 해야 되겠구나..
시댁에 가서 해석이 안 됐잖아요.. 내가 큐티를 하고 해석이 되니까 살겠더라고요. 큐티를 하라고.. 들리게 하고 싶었어요.. 성경..똑같은 일..너무 놀랐어요.
책에 기록된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가 내 인생에서 드러나는 거에요. 성경.. 우리를 하나님과 묶는 관계..생명줄.. 율법이 나를 살리시려는 언약으로 들리기 시작하면 그게 은혜인거에요.
더 웨이 예수님.. 결혼도 언약이라고 그러는 거에요. 하나님과 나를.. 힘든 배우자가 수고하는거에요.
하나님이 나하고 말을 걸어주니까.. 조그만 남편하고 창조주 하나님하고 비교가 안 되니까.. 피할 길이 거기 계셨고.. 젊은 날부터 들리면 여러분은 로또인데..
사회에도.. 크리스찬들의 희생이 있다면.. 고등학생들이 시청 앞에 모여서 기도회를 하더라고요.
2년.. 그 자리에 청소년들이 모여서..기도도 잘 하고.. 생각지도 못 한 일이 일어난 걸 보게 됐어요.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었다고 하잖아요. 우린 어때요? 골라서 들으려고 해요. 한국 성도들이..빌립보서..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욥기.. 네 시작은..
찌르는 구절.. 편식하지 않고 책망을 잘 받아들이면.. 성경을 잘 읽으면 가장 인격적인 사람이 되는 거에요.
인권이라는 거는 성경을 읽어야 진짜.. 최고의 인격이 훈련이 되어지고 있는 거에요. 들려주고 나누고.. 최고의 공동체!!
성경은 안 좋은 본문이 없는 거에요. 모든 공동체가 어마어마한.. 복덕방.
- 성경을 골라 듣고 있지 않습니까? <큐티인> 제목만 보고 건너 뛴 날은 없습니까? 나를 찌르는데도 이건 나한테 해당 안 돼하며 피하고 있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 목장에서 솔직하게 나누겠습니까?
여러분이 대들보..학벌도 아니고 말씀.. 핵폭탄을 나한테 장착하고 있는 거에요.
3. 함께 서서 언약을 세웁니다.
언약은 진지한거에요. 시내산에서 주셨던 언약을 다시 붙드는 건데요. 회개하고 가야 할 자리에요. 계명과 율례 지키겠다고.. 전심으로 순종하고 지켜서..언약을 이루게 하리다.. 내 삶에서 실제로 서게.. 그 말씀 우리 삶에서 실제로.. 저 말씀이 진짜..
백성이 다 언약을 따르기로.. 왕을 따라서 언약을 세우는 일에 동참..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는 것은.. 혼자가 아니에요.
삼위 하나님.. 예수님도 하나님도 다 함께 일하시는 분인데.. 나 혼자..그러면 안 된다는 거에요. 목장..기대어..한 발.. 또 다른 지체에게.. 그가 서게 해주는 거에요.
목장..공동체.. 맨날 목자는 지각하고.. 얼마나 불평들을 많이 하는지 몰라요..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어디에요.
다 믿음이 있어서 목자 되고 마을 되는 게 아니에요. 얼마나 약하고 악해요.. 그 모습을 다 보여주고 있잖아요.
사울이요.. 예배 중독자에요. 늘 전쟁을 해.. 전도해.. 겉으로 보면 완전한 사람.. 사울은 조강지처밖에..첩도 없어..
다윗.. 기도 안 차 그죠. 뭐 이딴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됐나.. 사무엘..요나단..
사울이 천천.. 다윗이 만만.. 돌았어요.
행위 구원..믿음..
가정도 언약 공동체고요. 사울 같은 사람만 칭찬하고 다윗.. 말 하나를 해도..구원에..
압살롬..그렇게 외모에 꽂혀 있어요.. 전부 다 말을 못 해.. 신론이 확실하면 인간론이 알아지는 거에요.
패트릭 민즈.. 죄를 고백..목장에서 늘 고백.. 다윗..드디어 여자 문제 해결했어요.
머리..머리카락..말씀으로 농담하고 재밌게 놀아..
청년부..서울대 전체 수석..MIT.. 뉴욕..제일 큰 거기..허무..미국 가도 집회 하면 다 따라와요. 휴가..2주..수요예배.. 모든 걸 갖춘 애가 또 이렇게 얘길 하잖아요.
말씀대로 살았다는 간증의 시대를 살아야 되는 거에요. 지금은 말씀 각종 번역..말씀대로 살았다는 간증이 없어.
SG 시니어.. 경북 티티.. 세 곳을 다녀 오셨는데.. 위로가 되었다고 하시는데..간증과 목장 통해서.. 목세 참여..약속 받아내셨다는 거에요.
앞으로 우리들의 간증.. 경전..교과서.. 가 될 줄 믿어요. 문서로 다 남겨지고 있잖아요. 삶이 튀어나와야 되는 거지..
- 나는 공동체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습니까? 누워 있습니까? 앉아 있습니까? 서 있습니까? 부재중입니까? 공동체 안에서 나도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다는 사실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어떤 분.. 빚.. 하루 하루 가고 있는데.. 중심 잡아주는.. 교회..목장.. 고정 지출.. 돈이 넘치는 것보다 서로 의지하는 게 최고입니다.
쇼핑 중독.. 우리들 교회..드디어 재결합..아내..생활비 카드.. 1800만원 빚을 또 만들었어요. 생활비 더 올려줘라.. 지금까지 신용 카드를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순종의 자리!!
허리띠.. 서로 사랑.. 예배에 올인..
당 대표..4천만원.. 비자금..자살.. 힘들면 자살해라..
2억.. 74억..범털.. 목장에 앉아 있는데.. 2억.. 지신 집사님..목자 되셨어요. 지금 평안해지셨어요.
우리 아니가 공부 잘 하는데..의과 대학 가야..보험금..
살아준다는 게 최곤데.. 해석해서 보여줄 게 있어야 하는 거에요.
간증.. 언약 공동체 나눔.. !!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2명
A. 조금씩 공동체에 나누며 버티다 보니 6년 만에 찾아온 직장 고난도 받아들이게 됩니다. 0순위인 주제 앞에 아직은 앞이 잘 보이지 않아도 가정 회복의 경험으로 자연스러운 흐름들로 살아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B. 생활의 바운더리에서 평범한 루틴들이 생겨 감사함이 있는데 무너짐 이후 경계모드가 풀리지 않아 어렵지만 매 주 목장에 붙어 가니 용기가 납니다.
C. 오래 보지 못 했던 가족들이 있어 이 참에 마음을 전하여 봅니다. 삶에 대한 돌아봄이 충만한 날들을 공동체와 보내며 이번 여름도 힘을 내어 봅니다.
[2026 이은지 목장 상반기 보고]
그 어느 때보다 내밀한 이야기들을 매 주 조심스럽게, 예민하며 나누며 각자의 사연과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때로는 울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며 스스로도 알아차리기 어려운 문제 앞에서 묻고 들으며 한 주, 한 주 건강한 교제를 하였습니다.
커다란 변화가 있기보다는 지금까지처럼 조금씩 조금씩 말씀에 반응하며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로 채워졌습니다.
마지막 모임 때 건강한 밥상을 나누고 좋은 풍경이 있는 카페에서 서로의 교제와 가정에 대한 청사진을 나누며 기쁜 마무리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절제하며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길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해소되고, 올 해는 본업에 있어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