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언약을 세우되 열왕기하 22: 20~23: 3 김양재 담임목사님 1.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읍니다. 요시야에게 평안을 약속하는 말씀 하나님이 나을 은혜로 모아주셨으니 나도 사람을 모음 !! 회개는 이것. 지혜는 타이밍을 알게 하시는거에요 인구가 없어진다는데 낙태.동성애 막아야 하지않아요? 우리나라가 인구절벽률 1위에요 생명이 끊어지게 생겼는데 이거저거 따질때가 아니에요 나만 편하고 나만 연애하고 이런게 우리의 주제가잖아요 천국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다가 가야하는거애요 진짜 회개를 하게되면 시간을 낭비할 틈이 없어요 개인구원이 임해야 사회구원이 임하는거에요 회개는 개인감정이 아니에요 공동체적 사건이에요 요시야는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 우선 장로를 모았어요 회개와 통곡의 진정성이 장로들에게 보인거에요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건 진정한 회개에요 내가 갈곳이 너무 좋은곳이라는것 그 천국.. 믿어져요 !!?? 나를 보면 있어요 !!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면 예수믿고 천국에서 모이자 ! 그얘기 하나만 해도 최고의 유언이에요 요시야의 회개가 백성들을 모이게 한거에요 모아서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가요 사람을 내 밑으로 모으면 세력이 돼요 그러나 진짜 회개하는 사람은 여호와 앞으로 모으는거에요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올라가요 그러나 우리는 저사람은 안돼 하면서 전도하지 않아요.....but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주님이세요 회개보다 확실한 전도는 없어요 !! but 내가 먼저 모여야해요.. 정작 나는 어떤지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마음이 공동체로 먼저 모여 있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회개는 어디서 멈춰있어요 ? 진짜 회개는 나혼자 평안한데에 머물러 있지 않아요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모으려 목숨을 주셨어요.. 회개가 확실하면 반드시 영혼구원으로 나가게 되어있어요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해요 한 사람이 서있으면 돼요 낙태하신 혼외자 초원님의 남편불륜케이스 간증 우리는 전부다 회개를 하세요... 우리는 조금있다가 하나님나라로 갈사람들이잖나요 요시야처럼 찐회개를 하고 가야해요 전부다 가정을 지키시고 사건을 해석하시고.. Q 몸은 예배의 자리에 와있지만 마음이 흩어져 있는 일은? 나만 평안하면 괜찮다라는 생각으로 멈춰 있는 곳은? 내가 하나님 앞으로 모아야 할 사람은 누구?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꼭 하고 싶은 유언은? (예수믿고 천국에서 모이자!!) 2. 언약책에 모든 말씀을 들려줍니다. 모았으니 들려줘야해요 말씀들은 사람이 들려주는 사람이 되는거에요 요시야가 들려주는건 언약책의 모든 말씀.. 자기가 권위자 되는게 아니라 말씀아래 머무는 거애요 담임목사님 간증 사건이 해석이 되니까 살겠더라구요 율법책이 아니라 언약책이라고 바뀌었어요 언약은 하나님 앞에서 생명줄이에요 율법이 되면 부담이지만 살리시려는 하나님과 나를 묶는 언약으로 들리기 시작하면 은혜인거에요 어떤시험을 당해도 예수님이 거기 계셨어요 그래서 결혼도 언약이라고 하는거에요 힘든 배우자가 하나님과 나를 묶기위해 수고하는거에요 언약책의 말씀은 복도.책망도 내것이에요 왜냐면 내가 언약안에 있기 때문이에요 요시야는 듣기좋은것만 골라 읽지 않았어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Q 성경을 골라 듣고 있지 않어요? 큐티인 제목만 보고 건너뛴 날은 없나요? 나를 찌르는데도 "나한테 해당 안돼" 하며 피하고 있는 말씀은? 목장에서 솔직하게 나누겠습니까? 3. 함께 서서 언약을 세웁니다.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율례를 지키겠다고 서약합니다 이루게 하리라....= 실제로 유효하게 하겠다 성도의 삶은 말씀이 응하는 삶.. 왕을따라 백성도 함께 섰다 온 공동체가 언약공동체로 빚어짐 왜 다같이 섰을까요? 혼자서려면 자꾸 넘어져요 예수님도 혼자 하지 않으시고 삼위하나님이 도와주심 우리에게 공동체가 있어요 함께 서라고 주신거에요 그힘에 기대어 나도 한발 순종할 수 있는거에요 내가 그렇게 순종하면 다른 사람도 서게할 수 있는거에요 공동체는 그리스도의 몸이에요 목장.. 목자... 우리는 불평이 많아요 그래도 안 하는거보다 하는게 어디에요.... 믿음있어서 목자되는게 아니에요 제일 무서운건 교만이에요 행위가 완전하다고 대단한게 아니에요 행위구원이냐 믿음구원이냐.. 가정도 언약공동체..사울같은 사람..다윗같은 사람...압살롬... 신론이 확실하면 인간론이 분별이 되어요 우리의 언약은 새언약이에요 언약의 말씀을 이루는건 행위가 아니라 공동체에 속해서 함께 있는것 나누기만 해도 기쁘게 받으세요 다윗이 여자문제를 평생토록 기도하다가 밧세바이후에 해결했어요.. 다윗은 자기가 안되는걸알고 눈물로 시편을 남기고.. 사울은 모든걸 잘하니 교만해요 다윗도 죽이고.. so 우리는 공동체에 붙어있는거에요, 예배 자리에 나가는거에요 전심으로 순종하는거에요 이제는 말씀으로 살았다는 간증이 있어야해요 간증의 시대를 살아야 하는데 sg시니어 tt 다녀온 사례.. 간증과 목장시연을 통해 은혜를 받으셨다는.. 앞으로 우리들의 간증은 찬란히 빛나는 경전이 되리라고 믿어요 Q나는 공동체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나? 누워있나. 앉아있나. 서있나. 부재중인가 공동체 안에서 나도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다는 사실을 경험한게 있나? 내가 함께 서 있어 줘야 할 지체는 누구? 우리들의 간증이 언약 교과서가 될 것을 믿나? 해석을 하면 평안.. 해석이 안되니 다 죽어요.. 우리는 이시대에 남겨줄게 구속사의 간증밖에 없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주님께 모으는...날이 저물어 갈때.. 빈들에서 걸을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 이레..
기도제목
A
1. 엄마한테 혈기내지 않도록2. 신교제 신결혼.. 주님께 완전히 맡길 수 있도록3. 치과에서 말도 안되는 사건이 계속 있는데.. 해고가 얼른 되기를.. 불쌍히 여기셔서 감해주시기를.. 신원해주시기를
4. 억울한 상황가운데 자기변명보다 말씀으로 내 죄만 바라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