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본문: 열왕기하 21:19~22:2제목: 그 길!1. 익숙한 길의 반대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내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구속사적 관점,가치관에 대해 전제가 깔리지 않으면 인간은 스스로 선하다고 복 발전하는 정책과 이념은 하나님을 반하기 때문에 이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구속사적 큐티는 내 죄를 깨닫는 큐티입니다. 말씀으로 익숙한 것을 분별해서 불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게 익숙한 길을 버리고 여호와의 길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2.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내가 믿던 사람도, 권력도 길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닫으시면 어떤 것도 길이 아니게 됩니다. 여호와의 길, 말씀의 길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3. 좌우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치우침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것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