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 5. 17.(일) 4부 예배 후 ~ 18:20
* 장소: 휘문 채플 근처 카페
* 참석: 박숙경 목자 외 5명
5월의 세번째 모임이었습니다. 4부 예배를 마치고 카페로 이동해서 모임을 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은기 형제님이 목장에 처음 오셔서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기 형제님 환영해요~! 짝짝짝! 이어서 제가 간단히 기도하고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참여하시는 분이 계시니 각자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잠시 했습니다. 이어서 주일 설교 말씀 요약을 나눠서 하고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여호와의 길이 익숙한 길의 반대라고 하셨는데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100% 인정하는지,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인지,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인지, 내가 걷는 길은 누구의 길인지… 등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눠보았습니다. 조금씩 다른 생각과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언약의 자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된다는데 새로운 한주 말씀을 보면서 나를 더 직면하고 각자가 봐야할 죄를 보아 회개에 이를 수 있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그 길!
- 본문: 열왕기하 21:19-22:2
- 설교: 김양재 목사
우리 행동의 절반은 하던 대로. 익숙한 길을 택한다.
그 길, 여호와의 길은
1. 익숙한 길의 반대입니다.
19절) 아몬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므술레멧이요 욧바 하루스의 딸이더라
- 듣지 않는 아버지. 귀를 막는 므낫세
20-22절)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의 행함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 그의 아버지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의 아버지가 섬기던 우상을 섬겨 그것들에게 경배하고 /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길로 행하지 아니하더니
- 아버지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함.
- 가장 모범생인 아몬의 결론은 악행. 악의 끝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는 것. 익숙한 그길 = 여호와 길의 반대.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 익숙해지면 문제가 있다. 우리가 죄인이므로.
- 구속사적 Q.T. = 내 죄를 깨닫는 Q.T.
- 익숙한 것을 말씀으로 분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을 통해 내가 죄인임을 깨달음.
Q.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 롤모델, 반면교사?
Q. 닮고 싶었지만 닮지 못한 것은? 닮기 싫었지만 자꾸 닮은 것은?
Q. 요즘 가장 힘든 관계 가운데 당연히 여기는 내 판단은 무엇?
Q.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100% 인정합니까?
2.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
21:23-26절) 그의 신복들이 그에게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 그 국민이 아몬 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대신하게 하여 왕을 삼았더라 / 아몬이 행한 바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아몬이 웃사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아몬이 아버지를 다 따라했지만 회개는 하지 않음. 시기를 놓친 것.
- 므낫세와 아몬은 말이 안통한다. 삶의 결론임을 깨달아야 한다.
- 회개를 못본척한 결과 심판을 받음. 2600년전 사랑도 똑같으나 다윗 왕조를 살리심.
25-26절) 아몬이 행한 바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아몬이 웃사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끝까지 그 길로 가야 한다.
Q. 누구의 신임을 얻고 싶습니까? 신임을 얻으려고 애쓰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성공 가도를 걷고 있어서 좋습니까, 그것이 끊겨서 좋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떠나지 말고 걸어가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3. 좌우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1-2절)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요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 8세에 왕이 된 요시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함.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함.
- 좌우로 치우침. 하나님 길에서 떠나고 벗어나는 길.
- 자기 유익을 위해 좌나 우로 치우치면 안 된다.
- 우리나라 헌법은 성경에서 시작된 좋은 법인데. 선진국일수록 법을 안고친다. 후진국일수록 법을 고친다.
- 진정으로 회개한 할아버지의 회개와 개혁을 요시야가 본 것이다.
- 역대하 33:12-17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 그 후에 다윗 성 밖 기혼 서쪽 골짜기 안에 외성을 쌓되 어문 어귀까지 이르러 오벨을 둘러 매우 높이 쌓고 또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 지휘관을 두며 / 이방 신들과 여호와의 전의 우상을 제거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산에와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제단들을 다 성 밖에 던지고 /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화목제와 감사제를 그 제단 위에 드리고 유다를 명령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하매 / 백성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
- 요시야는 할아버지가 회개한 것만 봐서 그것을 본받았다. 예배 드리는 것만 보아도 최고의 양육. 그래서 보고 자란 것이 중요하다.
- 므낫세는 산당 제사. 죽을 때까지. 55년 통치 기간 동안. 그 모든 것이 내 삶의 결론임을 받아 들이면 되는 것이다.
★언약 백성에게는 좋은 부모, 나쁜 부모가 없고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인 것이다.
- 행위로 판단하면 안 된다. 하나님은 누구든 내 새끼로 사랑하신다.
- 우리의 싸울 대상은 혈과 육이 아니고 공중권세 잡은 사단.
-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 한다.
- 요시야가 성군이지만 나라는 망했다.
- 우리의 할 일은 예배 자리 지키고 목장에 가는 것.
Q.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Q.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까, 한탄만 하고 있습니까?
Q. 음식, 건강, 관계, 일, 취미, 여가, 돈 중에서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
Q. 내가 걷는 길은 누구의 길입니까, 여호와의 길입니까?
Q. 언약의 자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이 믿어지세요?
[간절한 기도제목]
A
1. 환절기와 여름이 다가오는 계절 가족의 건강함을 지켜주시길
2. 10주간에 동반자들과 함께 주님의 은혜와 지혜로 낙오자 없이 양육을 잘 마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3. 꾸준한 운동을 통한 건강해짐을 느끼며 다시금 힘을 얻게 해주심에 감사
4. 사랑부 섬김을 인도해주시고 그곳에서 나를 돌아보고 회계하며 나아갈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5. 목장 식구들 다음 달 끝나는 날까지 아픈사람없이 심신에 건강함을 허락하여 주시길
6. 학업을 하는 데 나태하지 않고 지혜와 명철함을 부어주소서
B
1. 성령충만. 예배가 회복되도록.
(결혼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예배가 우선이 될 수 있도록..)
2. 가족 영혼 구원과 건강
3. 거룩한 믿음의 가정 이루기
4. 직장과 가정에서 빛과 소금 감당할 수 있게
5. 퇴근 이후 공부할 수 있는 체력과 지혜 부어주시기를.
6. 다음 진로를 위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길 열어주시도록
C
1. 옳고 그름의 익숙한 길에서 돌이키고, 여호와의 길에 서서, 한 말씀 붙잡고 한 걸음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않은 법을 배우길
2. 체력 길러지고 건강 회복하길
3. 모든 선택과 결정에 개입해 주시고, 인도하시는대로 순종할 수 있길
4. 구체적으로 진로에 필요한 준비 해나갈 수 있길, 있어야 할 곳과 만나야 할 사람 준비시켜 주시길
5. 목장과 마을 잘 섬기면서 가길, 목장 식구들 마을 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6.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책임져 주시길, 아빠 말씀이 들리고 주님 만나길
7. 동생 부부 공동체 꼭 붙어가고, 진로와 생업에 기름부어주시길, 조카들 매일 큐티하고, 유치원 학교 재밌게 다니길
8. 신교제 신결혼 위해
D
1. 6월3일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들이 믿음과 지혜로 투표할 수 있기를
2. 선거 직무대행으로 일할 때 지혜 주시고, 마칠때까지 건강하도록
3. 7월 인사이동이 있는데,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세요
4.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세요
5. 하나님의 사람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수 있기를
6. 하나님 허락하신 배우자 더 늦지 않게 만날 수 있길
E
1.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이라 생각하고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을 인정하는 마음 주시길
3. 이번 주 직장에서 처음 하게 되는 일들로 책임감이 무거운데 잘 묻고 무사히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4. 사람과의 관계에서 먼저 표현하고 다가갈 수 있는 소통과 만남의 기회를 많이 주시길.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더 잘 직면하고 부족한 점을 고쳐갈 수 있도록
5. 부모님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수용하는 마음 주시길
6. 예배 떠난 동생들이 온전한 내 편이 되어주지 못한다고 느껴서 미울지라도 너그럽게 받아줄 수 있는 마음 주시길
7. 진정으로 나를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그 한 사람을 잘 분별하여 만날 수 있도록 (그것을 위해 내가 무엇을 먼저 해야할 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길)
8. 목장식구들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를 채우시길. 또 양육교사로 섬기고 또 과정을 잘 마무리 하신 지체들이 주신 은혜를 더 풍성히 목장에서 나누며 가길. 새로 오신 은기 형제님 목장에 무사히 정착할 수 있도록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