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05.17/오후 4:00
참석인원: 4인참석
★말씀요약 ★
우리는 깊은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기보다 늘 하던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처럼 몸에 밴 익숙한 길을 벗어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오늘 본문에 대조적인 두 왕-아몬과 요시야-이 나옵니다. 두 사람을 통해서 ‘그 길! 여호와의 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 길! 여호와의 길은,
1. 익숙한 길의 반대입니다.(21장 19-22절)
Q.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입니까? 롤 모델입니까, 반면교사입니까?
Q. 닮고 싶었지만, 닮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닮기 싫었지만 자꾸 닮은 것은 무엇입니까?
Q. 요즘 가장 힘든 관계 가운데 당연히 여기는 내 판단은 무엇입니까?
Q.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100% 인정합니까?
2.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21장 23-26절)
Q. 누구의 신임을 얻고 싶습니까? 신임을 얻으려고 애쓰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성공 가도를 걷고 있어서 좋습니까, 그것이 끊겨서 좋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떠나지 말고 걸어가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3. 좌우로 치우치지 않습니다.(22장 1-2절)
Q.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무엇입니까?
Q.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까, 한탄만 하고 있습니까?
Q. 음식, 건강, 관계, 일, 취미, 여가, 돈 중에서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입니까?
Q. 내가 걷는 길은 누구의 길입니까? 여호와의 길입니까?
Q. 언약의 자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이 믿어지세요?
“사라질 길로 가지 맙시다!”
♡♥기도제목 ♥♡
♣래빗♣
1. 익숙한길로 가려는 죄를 회개할수 있도록
2. 회사 이직하여 새로운일을 배우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일이 정말 많이 어려운데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3.너무 피곤한데 건강과 체력 붙들어 주시도록
4.모든 섬김가운데 성령의 기름부어주시고 은혜주시도록
5. 신교제와 신결혼 마음문 활짝열어 주님의 인도하심 받도록
6. 주님이 주신 휴식시간에 참안식과 평안을 누릴수 있도록
♣티거티거♣
1.내 죄를 잘보고 회개하는 한주 되게 해주세요
2.새신자 두친구들에게 복음이 들어갈수 있도록/ 매주 예배드리고 부부목장까지
함께 할수 있는 은혜부어주세요
3.직장내 역할 잘 감당할 수있는 지혜허락해주세요/부족한 인원이 잘채워지도록
4.신교제 신결혼의 과정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5.매일 깊은 큐티와 말씀묵상으로 영적 분별력 주시길
6.식단조절하고 운동꾸준히 하므로 지방간없어지도록
7. 어머니 교회에 목회자분들이 잘세워져서 예배가 회복되시도록
8. 사랑부 섬김가운데 은혜주시고 질서순종할수 있도록
♣피글랫♣
1. 하는 일들 잘 정돈 되고 주님안에서 좋은 결과들로 이끌어주시길
2. 잘 쉬지 못해서 아픈 목과 지친 몸에 회복을 주시도록
3. 주님안에서 좋은 인연들 주변에 있게 하시길
4.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으로 인해 인간관계를 지혜롭게 하게 하시고 사랑의 회복 주시기를
5. 가족들 몸도 마음 건강하고 서로에게 성령의 기쁨 되고 화목하기를
6. 다음텀에는 주님의 강권하심으로 꼭 양육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7. 자꾸 혼자있고 싶은 생각에서 벗어나 말씀이 있는 구조안에 거할수 있도록
8. 멀리서 예배드리러 오는만큼(전주) 주님께서 필요한 물질과 갑절의 은혜채워주시길
9. 주님께 때쓰는 기도로 신교제와 신결혼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길
♣올라푸♣
1. 가정의 권위이신 아버지를 존중하게 해주시고 예수믿게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함으로 입다물고 집안일 및 음식준비 잘할수 있도록 / 우리가족모두 식탐이 없어질수 있도록
2.신교제 신결혼 영적분별력주시고 두려움대신 용기와 헌신의 기쁨 채워주시길
3. 사명감당 결단할때 주님께서 채워주심 미리 감사드리며 믿고 나아갈수 있도록
4.가족모두 각자의 죄를 보고 아마겟돈 전쟁이 제발 끝날수 있 도록/남동생부부 주님의 깊은사랑 경험하도록
5.회사에서 질서순종/정직하고 정확하게 일할 수있도록
6.물질청지기의 삶 잘 감당하도록
7.주변사람들 주님이 창조하신 장점을 먼저보고 긍휼함과 애통함 가질수 있도록
8. 티티갈수있는 힘과 은혜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