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날 열왕기하 20:14~21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내가 사는 날만 붙들면 내 것만 보이려 합니다. 너때문에 안됐어 뭐때문에 안됐어 이게 아니고 내가 말씀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Q 누가 꼭 물어봐줬으면 하는 질문? 반대로 누가 물을까봐 두려운건? 자랑속의 열등감, 트라우마는? 망하고 흥하고 가 말씀때문이라는게 100% 믿어짐? 2. 그러나 내 것은 하나도 남지 못합니다. 자기것 처럼 과시한 히스기야.. 이 땅에 내 것은 없어요 !! 사명때문에 잠깐 맡기신 것 주님을 위해 구원을 위해 지혜롭게 !! Q 자랑해서 심판당한 경우가 있나?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얼마나 기쁘게 고백 하는지 ? 나는 자녀에게 어떤 유산을? 어떤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있나? 3. 그러니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시간 있을때 큐티. 목장가기 사건이 왔을때부터 하면 X.. 내것만 민감한 나의 모습... 다음세대을 위해 얼마나 걱정. 기도하는가? 히스기야를 통해 내 모습을 보니 얼마나 슬픈가 물은 성 안으로 끌어들였으나 말씀은 안으로 끌어들이지 못한 히스기야... 히스기야의 종교개혁을 모두 뒤집은 므낫세... (유다 역사상 가장 악한 역사를 만듬) 최악의 왕 므낫세의 등극이 히스기야의 마침표.. 끝내 내가 사는 날을 꺾지 못함. 그러니 누가 이땅에서 자기 힘으로 믿음을 유지하겠는가 구속사는 인간의 연약함을 보는것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눈물겨운 하나님의 사랑 히스기야 처럼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 사는 날에 대한 해석의 다름 히스기야는 죽음에 통곡 바울은 사는것도 죽는것도 그리스도 내가 만들어내는 삶은 주님깨 맡기고 말씀과 성령으로 인도함 받는것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키는것 큐티.예배 이사야에게 양육받았던것이 있기에.. 들었던 말씀이 있기에 히스기야보다 연약한 우리도 택자이기에 하나님이 책임지실 줄을 믿어요 ! 어떤 말씀이라도 순종하게 도와주세요! 내 평안만 구하지 마시고 자녀와 후대의 구원을, 공동체를 위해 !!! 믿음과 행위는 다른것 Q"이것만 아니면 괜찮아" 하는건? 요즘 내가 사는 날의 주인공은 누구? 내게 사는것이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이번주 결단. 적용해야 할 일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것 그것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 A 1. 이번주도 일할때 지혜. 기억력. 체력 주시기를 2. 신교제, 신결혼 맡겨드릴 수 있도록 3. 엄마한테 혈기내지 않도록 4. 모든일에 효율 따지지 않고 적용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5. 외할머니 구원B 1. 돈에대한 주권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결혼과정 인도해주시길 3. 이직하는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 하나님에 인도하심과 커리어로 인생 채워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