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날
열왕기하 20장 14-21절
지난 10년을 돌아보세요 많이변했나요? 그대로 인가요?
지금의나를 거의 완성형처럼 여긴다합니다. 하지만 착각입니다. 오늘 히스기야도 그렇습니다 이제 되었다 생각했을것 입니다. 우리는 내가 사는날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첫번째 내가사는날만 붙들면 내것만 보려삽니다.
(14절) 히스기야가 죽을병이 들었는데 징표원하니까 징표를 보여주시고 ,
솔직히 세상에 잘난사람 많습니다. 교회에 뭐하러 오겠습니까? 우리가 히스기야를 계속 디스 했잖아요? 그럼 우리는 히스기야가 왕이되서 왜 자랑을 하는지 띵크 해 봅시다. 히스기야 입장에서 보는것이 구속사적인 것 입니다. 아하스는 앗수르가 섬긴것을 산당들을 예루살렘성전에 두었습니다. 히스기야가 4년동안 열심히 개혁 했습니다. 회개가 이렇게나 어렵습니다. 해그림자가 10도 뒤로 물러나는것보다 회개가 더 어렵습니다. 몰렉우상을 섬겼습니다. 폭군들은 잔인해도 자기자식은 끔찍히 여기듯이요….
조선왕조에서도 조카를 죽인세조는 자식을 끔찍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무로 권력의 결론은 자식입니다. 아하스도 자식을 재물로 바친것 입니다. 자식 우상이라고 달달 볶는거, 그건 사랑이아니죠. 히스기야가 예수를 믿게되니 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강자인 앗수르를 대적 한거입니다. 하지만 이웃나라들이 망하니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그 와중에 병이낫고 돈이 많이 발어졌습니다. 하나님도 내편이다 생각라고 바벨론한테 보물자랑 한 것 입니다. 결국 예수없는 바벨론에 의해 유다 망했습니다. 이세상에는 믿을 사람이 없는 것 입니다. 영수 이기겠다고 철수랑 동맹하면 철수가 더 악한것을 모르는 것 입니다. ex) 끼리끼리 왕따 등등 ….
앗수르를 문자적으로 듣지말고
망한이유가 앗수르 때문이 아니고 말씀을 안들었기 때문 입니다.
히스기야는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내 힘으로 했다고…자기 보물 자랑을 받아주니 더 신이 났습니다. 히스기야는 본인이 무슨말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이 질문이 히스기야에는 은혜입니다. 우리는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기도로 인도 되어야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내가 사는날만 붙들면 내것만 보이게하는 것 입니다.
적용질문?)
누가 꼭 물어봐 주었으면 하는 질문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누가 물을까 봐 두려운 질문은 무엇입니까?
자랑 속의 열등감 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망하고 흥하고 가 말씀 때문이라는 것이 100% 믿어지십니까?
두번째 그러나 내것은 하나도 남지 못합니다.
(17절) 내것이 아닌데 내꺼처럼 자랑하면 하나님이 가져가심…(?) 당신꺼가 뭐가있냐 목자가 말하는 것 입니다. 히스기야는 조상이 쌓아준것입니다. 우리나라도 5천년빈국이였다 예수가 들어와 갑자기 잘살게된건데 요즘 예수가 없다 합니다.
(18절) 이말씀 그대로 바벨론 포로사건에서 이루어 집니다. 여전히 포로의 자리입니다. 우리자녀가 미국의총리가 되어도 나라가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경건까지 내것처럼 움켜쥐고삽니다. 하나님이 하나도 남기지아니합니다. 내것이없습니다. 사명때문에 주님이 잠깐 맡긴거 입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것임을 맡기길 축복합니다.
자랑해서 심판당한 경우가 있나요?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얼마나 기쁘게 고백합니까?
나는 자녀에게 어떤 유산을 남기고 있습니까? 어떤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 있습니까?
세번째, 그러니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19절) 이사야가 무서운 말씀을 선포 했습니다. 히스기야는 ‘선합니다’라고 붙습니다 하지만 뒤엔 내가 사는날에는 어찌선하지않겠느냐 합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자손이 포로로 끌려간다는데 내가 살아있는동안만 내 옆에있으면 괜찮다는것 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 입니까 , 자기시절에안도하면 괜찮다는것 입니다. 경건하지만 이기적인 마음만 있는것 입니다.
시간있을때 큐티하고 시간있을때 목장 가야하는것 입니다. 갑자기 사고 나면 심판으로 왔는데 안들리는 것 입니다. 히스기야가 자기 시대에만 평안하면 된다는 것 입니다. 히스기야는 자기 일에는 통곡하고 자식은 상관없다는것 입니다. 내가 사는것에대한것만 붙드는것에 대해 결론입니다. 내공간 내집 이런거에대해만 괜찮은것입니다. 자기눈물은 있지만 남에대한 눈물은 없습니다. 내건강 내 집과 내 성공에는 이기적입니다. 히스기야를 통해 내 모습을 보니 너무 슬픕니다.
히스기야의 실책이 그 이유인것입니다. 그렇다고 히스기야를 역적이라 하지 않습니다. 성경 히스기야의 마지막을 이렇게말합니다. (20절) 히스기야는 우상만없앤게 아닌 많은 업적을 만들었습니다. 히스기야는 높은곳에 장사했다했지만, 성경은 한줄로 역대 지록에 기록되지않았다고 만 써 있습니다. 바깥은 지켰지만 안은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진짜 결론은 21절에 나옵니다. 그의 아들 므낫세가 왕이되었다고 나옵니다. 므낫세는 유다 역사상 가장 악한 왕 이라 기록 됐습니다. 그래서 히스기야의
종교개혁을 모두 뒤집어 엎었습니다. 최악의 왕 므낫세로 닫히는 것 입니다. 히스기야는 내가 사는날만 평안하면된다했는데 마침표는 므낫세인거입니다. 이건 인간의 한계 인것입니다. 자기 힘으로는 한계입니다.
하지만 이런 연약한 히스기야를 왜 다윗 버금가는 왕으로 인정 한걸까요? 언약때문이고 택자이기 때문입니다. 병이낫고 징표주고 예물주니까 아무리양육해도 말씀이 안들리는 것 입니다. 병이낫다고 해서 믿음 유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히스기야가 제일 두려워하는게 앗수르인데…그걸 임하게한것 입니다. 그래서 환란을 허락하십니다. 인생은 육이무너져야 영을 세워 주십니다. 이것이 언약을 세우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즉 고난이 축볻입니다. 그 두려워하던 앗수르가 쳐들어온사건입니다. 14년이나 개혁하고 죽을병에서나은 이때 하나님께 기도안합니다. 앗수르 왕한테 빌기만 합니다 . 앗수르한테 재물 다 드립니다. 물론 100년뒤에 바벨론에게 뺏김
19장 3절에 환란 징계 채권의 날이라고 구체적으로 회개를했습니다. 아무것도 없을때 쳐들어오니까 회개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가 부족해도 지켜 가셨습니다. 되었다함이 없는데도 주인공이되려는 삶을 사니까 늘 두렵고 걱정합니다
(21절) 하지만 바울은 사는것도 죽는것도 그리스도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인생을 바꿔 주셨습니다. 주께서 내게 맡기신 사명의자리 잘 지키는것 큐티하고 목장가는것 그게 쉬운거같지만 어려운 것 입니다. 우리는 앗수르 바벨론 따라다닙니다. 우리도 히스기야처럼 실수할수 아니 훨씬더 실수 할 수 있습니다.(19절 다시읽어보기) 환란이 지나거 다시 해석되면 나같은 죄인 살려주신게 감사합니다.
히스기야의 마지막에 회개해서 성군으로 된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말씀이라도 하나님께맡기고 내 자녀와 후대를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니 어떤 말씀이라도 내것자랑이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을 자랑 해야합니다. 이 길만이 내가사는날이 내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날로 바꾸어 줍니다. 열왕기는 히스기야의 실수를 많이언급했지만 역대기는 히스기야의 개혁을 3장에 걸쳐 부각시키는데요 우리는 택자이기때문에 천국에 다 올라갈 수 있는 실수를 덮어주실것을 믿습니다.
히스기야는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역적이지만, 예수를 제대로 보여주는 성군 역할을 해서 믿음과 행위는 다른것 입니다. 믿는 우리는 다르게봐야합니다. 믿는우리가 제대로 해석 안하면 믿는우리가 우리도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히스기야의 어마어마한 회개가 성군이 되게 하신 것 입니다.
적용?)
"이것만 아니면 괜찮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녀의 구원이 성적이나 성공보다 정말 더 중요합니까?
요즘 내가 사는 날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이번 주 결단하고 적용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이번주 목장은 한강에서 같이 나눴습니다.
목자 부목자 목원 이렇게 함께 했고, 다른목장2명과 함께 조인해서 나눴습니다.
늘 내것을 붙잡고 가는것에는 한계가 있고 결국 다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믿고 붙잡아가는걸을
나누는 귀한 시간 이였습니다
기도제목
A
1. 한나처럼 기도하고 모든것 주관하는 하나님께 믿고 맡기기를
2. 엄마 동생의 구원
3. 안경원 홍보 운영 판매 등 모든 경영에대한 지혜 주시길.
4. 내생각 말고 하나님만 생각하게 해 주세요.
5. 데이트하게해주세요
B
1. 히스기야의 기도처럼 나를 살리는 기도가 아닌 구원을 위한 기도를 하게 해주세요.
2. 목회세미나 신청할 수 있게 해주세요.
3. 사업장이 잘 운영될 수 있게 지켜봐주세요
C
1. 스트레스 받아서 계속 병이 나고 있습니다.
병이 낫게 해주세요. 몸이 아파서 사흘째 아무것도 못먹고 있습니다.
2. 엄마랑 할머니랑 제주도 갔다오기로 했는데 푹 쉬고 오게 해주세요. (목,금, 토) 날씨 좋게 해주세요.
3. 컨텐츠 밀린거 마무리 잘하게 해주세요.
D
1. 장기근속 하고싶습니다. 근면성실정직의 마음을 주시고 자비의 마음을 주시고 흔들리더라도 뿌리는 굳건한 신앙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