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제목 : 내가 사는 날( 열왕기하 20:14-21 ) - 김양재 목사님 지난 10년을 한번 돌아보자 변했습니까? 그대로 인가?지금의 나를 거의 완성형처럼 여긴다. 이것은 착각이다. 믿음으로 하는 정답이 아니다. 오늘 히스기야도 그렇다.1. 내가 사는 날만 붙들면 내 것만 보이려 합니다.세상에는 잘난 분들 많다. 성공한 것을 자랑하려면 교회에 올 이유가 없다.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항상 남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한다. 자랑을 하는데는 그 속에 항상 트라우마와 열등감이 있다. 회개가 어렵다… 권력의 결론은 자식이다. 자식과 권력은 돌고도는 물레방아이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믿으니까 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다. 히스기야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1순위가 아니였다. 유다가 앗수르를 배반해도 모세의 계명을 지킨 것이기 때문에 형통한 것이다. 북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도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이다. 망하고 흥하고 붙고 떨어지고가 말씀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히스기야가 잘한 것은 이사야와 관계를 가진 것 이다. 내가 사는 날만 붙을고 있는 내 모습을 모든곳이 공동체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다루실 때가 많다.적용질문 1.누가 꼭 물어봐주었으면 하는 질문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누가 물을까봐 두려운 질문은 무엇입니까?자랑속의 열등감, 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망하고 흥하고 가 말씀 떄문이라는 것이 100% 믿어지십니까?2. 그러나 내 것은 하나도 남지 못합니다.먼저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히스기야가 자랑하며 내 뱉은말이 그대로 심판의 목록이 되어 돌아왔다.이 땅에 내 것은 없다. 그래서 남는 것이 없다. 우리가 가긴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다. 사명 때문에 주님이 잠시 맡기신 거다. 주를 위해 주를 위해 구원을 위해 지혜롭게 사용해야 한다. 적용질문 2. 자랑해서 심판당한 경우가 있나요?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얼마나 기쁘게 고백합니까?나는 자녀에게 어떤 유산을 남기고 있습니까? 어떤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 있습니까?3. 그러니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여야 합니다.자기 시대의 평안에 안도하면 안 된다. 시간 있을때 큐티하고, 목장가야 된다. 갑자기 사고가나면 큰 일난다.자기 눈물은 있지만 남에 대한 눈물은 없다. 히스기야의 모든 업정은 한 문장으로 끝난다. 내가 사는 날의 한계에서 벗어나게 하지 못 했기 때문이다. 되었다함은 인생인데도 저절로 내가 주인인 인생을 사려고 한다.주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 내 평안만 구하면 안 된다. 공동체를 품어야 한다.우리는 택자여서 아무리 실수를 해도 천국에 올라갈 수 있다.적용질문 3.이것만 아니면 괜찮아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녀의 구원이 성적이나 성공보다 정말 더 중요합니까?요즘 내가 사는 날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이번 주 결단하고 적용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기도제목 A1. 체력관리 잘 하고 운동시작 할 수 있길 2. 회사 적응 하기B1.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받고 마음 닫지 말기C1.전셋집 방향에 대한 기도2.병동 오픈 준비 잘하기3.요즘들어 피곤해서 그런제 예민해 졌는데 건강관리 잘할수 있도록4.공동체를 위한 기도 계속 꾸준히 하기5.좀더 편한 사람이 될수 있기를 스스로나..남에게6.신교제 , 신결혼 7.결과를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과정을 사랑하기..D1. 날씨로 인한 몸 문제 안 생기게 관리할수있길2. 최근 체중관리가 필요하다 느끼는데 맘먹고 운동할수 있길E1. 부모님 내시경 일정 잡혔는데 아무 이상 없길2. 회사일 외에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하는데 능력과 지혜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길3. 내 안에 존재하는 열등감을 인정하고 극복하기 위해 기도하기4. 내 것이 하나도 없음을 인정하고 주님의 은혜로 사는 삶에 감사하기5. 여자친구 근무지 변경으로 인해 출퇴근 편리한 집 구해야 하는데 최고의 장소로 인도해주시고 그동안 건강과 체력 지켜 주시길 6. 여자친구 회사 일이 너무 많은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지혜롭고 총명하게 일해서 연말에 좋은 소식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