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아니한것이 없더라
열왕기하 20:7-13 김양재목사님
첫번째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7절) 히스기야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있습니다. 다윗을 지나 여호사밧 이후에 300년만의 성군이자 구속사의 주인공입니다 히스기야가 개혁한 내용만도 3장이나 나옵니다. 아버지가 없앤 유월절을 지키고 성전 정화에 속죄제를 시행하고 레위반차를 조직하고 십일조를 복원시키면서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이사야도 길게 썼습니다.
히스기야는 어떻게 그런 개혁을 했을까요? 히스기야의악한아버지는 몰렉우상을 섬겼습니다. 악한 부모라도 역할이있다합니다 악한아버지 밑에서도 히스기야같은 최고의 성군이 나왔습니다 14년동안 최고의 개혁을 했습니다 하지만 피부병이 생겼습니다. 그때당시 종기는 치료할 수 없는 병 이였는데 (욥의 종기와 애굽의악성종기와 같은 종류) 종기는 항생제가없던 당시 무서운 병 이였습니다. 우리 인생이 이런 상처투성이 아닐까요? 히스기야의 상처는 우리 인생의 단면입니다 몸에도마음에도 이렇게 상처투성이로 삽니다. 13절에서 고통을 말하고있습니다. 14절 비둘기같이 슬퍼하면서….반복적으로 웅얼거린다는 뜻. 목사님도 교회나갈수가 없어 웅얼거리며 기도했습니다. 너무 힘든과정을 거치니까, 히스기야기 이해가 됐습니다.
(18-19절) 묵상하면서 기도하니까 죽은자는 주를 찬양 못하고 산자는 감사한다는 것 입니다. 주의 신실을 자녀에게 알고싶다 하는 것 입니다. 눈물과 기도… 하나님이 다 들으십니다. 이사야가 그래서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하니까 그 상처를 놓으니 나았습니다. 히스기야는 이사야가 시킨대로 무화과반죽으로 나았습니다. 무화과반죽이아닌 하나님이 기도를 듣고 응답하셨습니다. 무화과반죽이 지금의 항생제같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사건이오고 문제가생기면 말씀으로 가야합니다.
주님이 여러분의 상처를 덮어주시길바랍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건 상처보다 깊은 불신이 드러납니다. (8절) 히스기야는 내가 낫고 성전에 올라갈 징표를 구합니다. 히스기야는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말씀을 온전히 믿지않는 불신입니다.
불신의병이 더 치명적 입니다. 아하스에게도 징조를 구하라했지만 하나님을 시험하지않겠다 거절합니다. 이런거절도 불신입니다. 실체는 눈에 잘 안보이고 징표는 눈에 잘 보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보다 징표를 원합니가. 아버지 아들 똑같습니다. 모양은 다르지만 뿌리는 같습니다. 불신은 이렇게 다른 얼굴로 늘 반복 됩니다. 하나님은 이미 너와 이 성을 구원하겠다 했는데, 히스기야는 자기 몸만 생각하고 여전히 자기가 주어입니다. 우리 기도 내문제만 생각하지않나요?우리 관심이 내문제 내 상처만 매몰되어있으면 영혼구원이 우선순위가 아닌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큐티의 결론은 영혼구원입니다.
우리 세상도 엄청나게싸우고있습니다. 엄청난 악플…. 얼마나 힘들면 성령이 통곡하게하시나요?
눈에보이는 징표만 구하지말고, 하나님의뜻을 깨닫고 구원을 구하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실 수 있길 묻습니다.
적용질문?)
이미 말씀으로 응답받았는데도 또 구하고 있는 징표는 무엇입니까?
너무도 아픈 상처는 무엇입니까? 그 상처보다 더 깊은 내 불신이 인정되십니까?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얼마나 기도합니까?
두번째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징표는 말씀을 응하게하실 일에대한 징표입니다. 징표는 말씀에 있습니다. 징표가 크면클수록 하나님께가야되는데 하나님을 찾지않는다면, 인생길을 낭비하는 것 입니다. 병만보고 낫기만하면 인생이 늘 제자리인것 입니다.
(9-10절) 히스기야가 이렇게 징표를 원하시니 하나님은 징표를 보여주십니다. 히스기야는 더 어려운 징표를 보여달라합니다. 하나님이 보여주는 방식보다는 기적을 원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가 아닌
내가 납득할만한 방식으로해달라고합니다. 우리도 늘 그럽니다. 고쳐주세요 수술없이 약없이요 이러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말하지만, 그 요청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지 나를 위해서 하는지!! 늘 내가 정하고있는것을 있으니, 다른사람의말이 들리지않습니다. 내 뜻을 내려놓고 말씀으로 기도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여호와께 간구하는사람이 오히려 이사야입니다. 히스기야가 2-3절이 마지막 기도이고 그 이후로는 무슨 징표가 있냐고 물어보기만합니다. 본인은 지정하고 기도 강구는 이사야가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하고 지정은 본인이 합니다. 무서운것은 우리는 기도의자리에서 지정의자리로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바로 히스기야가 그렇습니다. 9~11절 해그림자얘기가 3번이나 나옵니다. 해그림자는 돌이키는데 우린 도저히 돌이키지않습니다. 하나님은 자연의 법칙을 뒤집었습니다. 그런데 그 엄청난 징표를 받았더고 결국 세상으로 갔습니다. 징표가 아닌 돌이키는 은혜를 구해야합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믿지않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것이 해가 꺼꾸로가는것 보다 더 기적입니다. 고난이 그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입니다. 다행이도 히스기야가 기도안하니 이사야가 대신 기도합니다. 우리에겐 그게 무엇입니까? 바로 공동체 입니다. 회개하지 못하는 나도 그 회개하는 공동체에 붙어있으면 회개하게 하십니다.
내가 선한것이없지만 큐티를 하고 공동체에 물어보는거 하나님은 그것을 이쁘게 보십니다. (11절)
적용질문?
내 삶에 임한 징표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은 여전히 징표를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해 돌이켰습니까?
나는 요즘 기도의 자리에 있습니까, 지정의 자리에 있습니까?
내 곁에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이사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내가 이사야 같은 지체가 되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세번째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12절) 열왕기 역사에 아주 무서운 순간입니다. 멸망의문은 꼭 칼들고 들어오는게아니고 친절로 예물로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이 방문을 영광으로 해석했을것 입니다. 바벨론이 날 높이봤구나 이러고 ! 하나님편에서보면 시험하신거 입니다. 하나님이 히스기야 자기 실제 상태를 보게하신것 입니다. 말씀으로 잘 봤어야하는데…. 히스기야 산당부수고 놋뱀 부셨는데 세상이 보는 앞에서 너무 기뻐합니다. 히스기야가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목장에 반드시 물어봐야합니다. 그런데 히스기야가 어떻게 무너졌나요? (13절) “보이지아니한것이없더라” 한가지도 남기지않고 다 보여줬다는 것 입니다. 창고의 모든것 다 보여주고….왜죠? 그의창고 그의나라 소유격 표현보면 자기것이라 생각하는것 입니다 내가 개혁자라 보여준 것 입니다. 내가 다 보여줬는데 한가지 빠진것은 하나님 인 것 입니다. 이건 외교가 아니고 자랑인 것 입니다. 산당보다 더 뿌리깊은 우상 자기애 자기우상 인정중독 이런것들입니다. 누가 알아주면너무 좋고… 무시하면 몇일이 힘들고 내직장 내학벌 자랑하고싶어 합니다. 우리는 믿는자라서 심지어 내 경건 내자랑 까지 보여주고싶어합니다. 끝까지 쫒아가보면 끝에는 돈이있습니다. 우리 끝이라고 다르겠습니까? (5절) 내가 네 눈물을 보았느라 라고하십니다 (13절) 보물을 결국 봅니다. 하나님은 내 약한것을 보시는데 나는 내 잘난자리를 보여주려합니다. 주님은 부서진거 보려하는데 내 잘난자리 보여주려핮이다. 결국 보이지아니한것이없더라가 결론입니다. 감춰야할거까지 다 보여줬는데, 결국 빼앗깁니다. 그래서 공동체안에는 약함을 자랑하고 말해야합니다. 약함 자랑하는게 성경적인 것 입니다. 건강자랑하다 결국 병때문에무너지고 돈자랑하다 무너지고 자식자랑하다 자식땜에 무너지고 히스기야는 자기강함을 보여주고 주님은 그 약함을 보여주고 그 약함으로 구원하셨습니다. 나의 자랑이 아닌 주님의 십자가가 살리는 것 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묵상하고 회개라면 풍족하게되는 것 입니다. 믿음은 단계가 있다는걸 히스기야를 통해 보여주니 위로도 되지만 경고도 받아야합니다.
적용?)
나를 기쁘게 하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내 보물고에 쌓아 두고 세상 앞에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공동체 앞에서 감추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회개하겠습니까?
목자 1 목원2 명 이렇게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음주일 야외 목장(?)인데 목장식구들 모두 참석해서 목장모임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A
1. 수요일까지혼자일하는데 손님 어려움없이 스트레스없이 체력도 잘 지켜주시길.
2. 손에 한포진때문에 잠 잘 못자고 일할때도 힘든데 이제 더이상 한포진없어지길
3. 생활체육지도자 3년간의고민끝에 결국 시험봐서 미련은 없는데….그래도 붙고는싶네요 턱걸이로 붙여주세요.
4. 히스기야처럼 믿음 부족해서 징표를 원하고 자꾸 내힘으로 개척해서 살려고하는데 100퍼센트 저를 책임져주시는 하나님을 믿게 해주세요. 내능력과 하나님능력이 너무 싸우고있어서 힘들어요.
5. 날씨좋은데 데이트할 수 있는사람 만나게해주세요
B
1. 금요일 최종면접 합격하게 해주세요.
2. 신앙생활 못해먹겠어요. 질질 끌려가긴 할테니까 저좀 붙들어주세요. 하나님 나라가 나의 중심이 되어 조금만 방황하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C
1. 번아웃 왔는데 다시 열정에 기름붓기 하듯 신나게 일에 대한 열정을 허락해주세요
2. 두들겨맞은듯 몸살이 아직 낫질 않습니다. 몸이 낫게 해주세요
3. 일 때문에, 몸 아프다는 핑계로 교회를 빼먹고 있습니다. 교회를 사모하게 해주세요.
D
1. 지정의 기도가 아닌 이사야의 기도처럼 구원을 위한 마음을 가질수 있게 해주세요.
2. 사업장이 새로운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내 자랑이 아닌 하나님께서 해주신 것이라고 얘기하는 마음을 지켜주세요.
3. 게으름 부리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4. 현생의 삶으로 인해 신앙의 삶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