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네 눈물을 보았노라
본문 : 열왕기하 20:1-6
설교자 : 김양재 목사님
오늘 본문의 히스기야도 어느 날 갑자기 죽음리라 말씀이 임했어요.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하냐! 죽음은 늘 남의 일 같고 먼 일 같지만 죽음이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눈물의 종류가 어떻든 모든 성도의 눈물을 봐주십니다.
1. 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서는 통곡합니다(1-3절).
앗수르가 죽고 도망갔어요. 예루살렘이 그래서 구원되죠. 그 때에는 열왕기하에 히스기야왕 제 14년을 말하고요. 39살 되었을 때에요. 주전 701년경 되는데요. 간발의 차이로 히스기야 14년에 침공도 일어났고 발병도 일어났는데 히스기야가 엄청난 개혁을 마친 직후에 그 때에요.
바로 그 때 청천벅력 같은 소식을 듣는 거에요. 유언을 남기고 죽을 준비를 하라. 여호와의 말씀으로 이사야 선지자가 죽었으니까 우리는 어떤 말씀도 기쁘게 들어야 하고 항상 말씀 최선!
저희 남편 단 한 마디도 안 하고.. 암만 생각해도 기적같기는 해요. 죽음이 가장 원수인데 얼마나 괴롭고 억울하겠어요. 순종이 힘들었을 거에요.
인생에는 갑자기 이별 통보, 진단 선고를 듣는 것도 힘든데.. 이유라도 알자 이게 주제가에요. 해석 정말 중요한 거!
마약하고 적용했던 여자 청년이 죽어라고 신앙 생활하고 있어요. 또 남자 친구를 사귀어서 전도해가지고 일도 열심히 한다고 들었는데 남친이 사망을 했다는 거에요.
이 아이 엄마가 예뻐요, 교회도 사모해요. 문제는 마약에 중독되면 정말 약이 없는데요. 근데 이 아이들을 얼마나 잘 키워야 해요.
기저에 어머니 이혼.. 집에 아빠가 있어야 해요. 작년 이 집사님 남편이 있었기 땜에 남편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이혼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 아들들이 아빠를 무서워하고 이 집에 경계가 있는 거에요.
아무리 나쁜 아빠라도 그 역할이 있는 거에요. 어떤 보석으로 우리를 훈련시킬지 몰라요. 우리들 교회 부모님들이 다 적용을 해줘서 대단한 거에요.
아이들은요, 어려서부터 악해요. 마음대로 살기가 너무 너무 쉬운거에요. 마약 한 번 했다가 이렇게 됐어요. 아이들에게는 마약하는 엄마라도 있어야 한다고 했더니!
최선을 다한 히스기야의 이력서도 죽음 앞에 한 줄도 힘을 쓰지 못 해요. 그래도 아이 둘을 낳았어요. 낙태도 한 번 했더만요. 왜 이혼을 하냐? 호적이라도 꼭 있어야 돼요. 그게 최고의 양육이에요. 가정 교육 최고야 최고!
예배가 회복이 되야 되는데 최고의 강대국 아합의 소원은 나봇의 포도원이 소망인거에요. 뭔가 해결이 딱딱 되면은 독재로 안 갈 수가 있어요? 아합은 사람에게 해결을 구해요. 히스기야는 하나님 앞에 통곡해요.
내가 아팠던 것 중에서 항암. 그럴 때 고독해보라고 하나님 찾으라고. 기쁘게! 그 때 하나님 말씀이 달아지기 때문에.. 황홀한거에요.
히스기야는 진짜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나 죽음 앞에서.. 결국 할 수 있는 거는 심히 통곡밖에 없는 거에요. 가장 깊은 곳에서는 억울함이 컸을 거에요.
최선을 다했던 만큼 울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인정받지 못 하면 억울해서 이혼하고, 억울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거에요. 이 억울함이 있어요.
유다 역대왕 중에 하나님을 가장 의지한 사람도 죽음 앞에 설 수가 없었어요. 인생의 근본 문제를 뛰어넘을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아무리 좋은 열매도 밑동 잘린 나무를 살릴 수가 없어요.
적용 질문)
Q.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색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입니까?
Q.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Q.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빚을 진 대기업 상무님이 있었어요. 은마 아파트를 팔았어요. 이 빚을 갚을라고 이걸 팔았구나. 두고 두고 후회하실 일이었지만. 이 분은 그야말로 그걸 팔고 나서 겸손해져서 결국 목사님까지 되셨어요.
말씀의 순종은 은마 아파트하고 비교가 되겠습니까? 말씀의 적용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거에요.
2. 통곡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4-5절).
응답은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응답은 곧 말씀으로 오는 거에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통곡에 말씀!!
하나님은 히스기야를 주권자로 부르세요. 다윗 언약의 계승자로 택자로 인정해주셨어요. 하나님은 다 듣고 다 보십니다. 이 모든 기도를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세요.
다윗의 이력서로도 아들들의 반역은 답이 없는거에요. 하나님의 축복이에요. 벼랑 끝에 있어도 여러분 오늘 큐티가 깨달아지시면 응답이에요. 치유의 주체가 하나님 자신인거에요.
히스기야는 움직일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다시 하나님 앞으로 데려가시는거에요. 별 거를 다 바라고 기다리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세요.
내가 그 기도제목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게 하나님의 목적이세요. 응답을 기다릴 때 먼저 말씀 앞으로 가야 해요. 창조주 하나님하고 지금 연애하니까. 황홀!
적용 질문)
Q.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Q. 해결 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저희 부부는요, 불임 때문에.. 어렵게 생긴 아이들을 축복 받으며 낳았는데.. 1년 만에 자연 임신.. 하나님 몰래 바로 낙태를 했어요.
내 감정이란 거는 너무 천한 거잖아요. 환경이 겸손한 것만 겸손이란 것이 맞습니다. 돈돈돈돈 하다 돈 주면.. 보이는 거가 인생의 목적이 그거였기 때문에..흘러 떠내려가는거에요. 해결받고 예배의 자리를 떠나는 거죠. 이런 건 응답이라 할 수가 없어요.
3. 언약 때문에 살리십니다(6절).
하나님의 응답이 점점 커집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 손에 달린 거에요. 히스기야가 앗수르로부터 독립 선언을 했잖아요. 한 사람의 회복이 공동체와 연결되는 거에요.
교회는 늘 공동체를 말해요. 여러분이 너무 간절한 거는 이기적으로 흘러가니까.. 불신결혼.. 호되게 하시는 거에요.
주어가 나였어요. 히스기야 자신이에요. 이게 히스기야의 마음이에요. 하나님 뭐라고 하세요? 구원의 주어가 바뀐 게 들리세요? 구원의 이유가 완전히 다른 곳에 있는 거에요.
나의 말초적인 기도제목을 들으시는 게 아니에요. 큐티를 하면서 목적을 날마나 깨달아야 되는 거에요. 큐티를 하면서 항상 내 자신보다는 가족..교회..나라.. 이게 사명인거죠.
오직 언약! 살리시는 거에요. 결국은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사는 거에요. 하나님이 택자를.. 계속 다뤄가시는거에요. 택자의 특권인거에요. 언약에는 차별이 없어요.
부활의 첫 증인이 누구에요? 막달라 마리아. 은혜. 우린 100% 죄인, 하나님은 100% 옳으세요.
히스기야가 다윗 땜에 살았다면 우리는 십자가에서 언약을 완성하신 예수님 때문에 사는 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은 흔들림이 없어요.
우리의 진정한 의뢰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유언의 근거! 이렇게 살려주셔도 히스기야 되었다 함이 없는 거에요. 하지만 소망이 있어요. 하나님은 나를 언약으로 약속을 맺은 관계기 때문에 너와 이 성을 보호하리라. 다 살아나요!
결국은 우리 교회가 살아나면 나라가 살아날 줄 믿습니다. 내가 사는 이유가 내 의가 아니라 은혜임을 아는 사람 그 사람이 살아난 사람이에요.
부모 공경이 약속이 있는 첫 계명!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 하리라. 인간의 감정.. 상황.. 깰.. 결혼이라는 거는 하나님의 명령이고 성취이기 때문에.. 우리도 똑같이 지키기로 한다면 지켜 주세요!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게 최고인 거지.. 구원 때문에 가정은 하나가 되는 거에요. 통곡 하시는 여러분.. 택자라면 그 기도를 들으세요. 마침내 구원으로 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
Q.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습니까? 그래도 나는 이만큼 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는 무엇입니까?
Q.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Q.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목장 나눔]
참석 : 이은지 목자 외 2명
A. 이력서를 쓰는 문제에 있어서 일과 관계로 보여지고 싶은 부분과 최근 큐티의 시간이 짧아 고민이 됩니다. 회복을 위한 작은 적용이라도 몸부림치기를 원합니다.
B.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아픈 영혼을 돌보았다는 생색과 버티고 버틴 치료의 과정이 이력서가 되어 조금 더 말씀을 보고, 조금 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C.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한 묵상이 이어지고, 맡은 바 일을 성실히 했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주변 지인의 요구에 즉각 반응하는 문제 등 앞으로 나누며 갈 일들이 많습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잘 절제하며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기를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있는데 올 해는 본업에 있어서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