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0:1-6 | 네 눈물을 보았노라 | 김양재 목사님
1. 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서는 통곡합니다 (1-3절)
히스기야는 누구보다 하나님을 의지한 왕이었지만 사망 선고 앞에서 통곡할 수밖에 없었다. 막다른 곳에서 하나님 앞에 나와 우는 것 자체가 축복이다.
Q.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색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입니까?
Q.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Q.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2. 통곡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4-5절)
하나님은 환경을 바꾸시기 전에 사람을 먼저 고치신다. 응답은 말씀으로 온다. 말뿐 아니라 말 너머의 눈물까지 보셨다.
Q.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Q. 해결 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3. 언약 때문에 살리십니다 (6절)
구원의 주어는 히스기야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내 선행이나 눈물의 크기가 아니라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응답하신다. 구원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 달려 있다.
Q.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습니까? 영적 이력서는 무엇입니까?
Q.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Q.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