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제목 : 그가 살아나셨다!( 마가복음 16:1-11 ) - 김양재목사님
이 세상은 악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심판을 모른다. 그래서 회개를 모른다.
십자가와 부활은 한 단어이다. 십자가가 없는 영광은 없다. 그러니까 부활은 이론으로 연구해서 절대로 믿어지는게 아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밖에 증명되지 않는다. 그래서 부활은 증명이 아니라 증인이 필요하다.
- 1. 안식 후 첫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
안식 후 첫날은 너무 중요하다. 이 날이 바로 부활절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주님때문에 인생이 목적을 알게되었다.
배다니 마리아는 부활의 실체를 믿은 유일한 사람이다.
적용질문 1.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만 믿어지세요?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자를 살핍니까? 그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 2. 양육이 필요합니다.
부활하신 장면은 볼 수가 없다. 예수 잘 믿으면 창조적인 생각이 잘 든다. 구원은 창조적이기 때문이다.
부활을 믿지 못하면 계속 무덤과 시신을 찾아간다. 시간이 생명이고 예수님이다.
날마다 수치와 회개의 간증을하면 찌질하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택자니까 말씀에 반응할 수 있다.
예수님의 부활로 하나님의 광대하심이 드러났다. 무덤이 없다. 이게 너무나 구별되는 결정적 차이다.
택자가 아니면 누구든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없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서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른다.
죽음보다 더 놀라운게 구원이다. 부활을 경험해야 모든 것이 풀리고 들리고 모든 것의 증인이 될 수 있다.
부활은 증인을 원하신다. 구원받고 영생에 들어갔으면 슬퍼할 일이 아니다.
적용질문 2.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너무 두렵습니까? 간증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양육에 참여하셔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 3. 사명 주시기 위함입니다.
베드로를 회복시키기 위해 막달라 마리아를 쓰신다. 부활의 증인이라면 어떤 자리에서 은혜주셨는지 기억하면서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연약함을 아신다. 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이 들어오시기만하면 그곳이 가장 일류의 자리가 된다. 감사가 없는 그 자리는 천한 자리가 된다. 사명의 자리는 가장 인류의 자리이다. 죽음과 구원의 사건 모두가 너무나 놀라운 사건이다.
적용질문 3.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세요?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 입니까, 지식 있고 권세 있는 자 입니까?
기도제목
A
1. 회사재정이 좋지 않은데, 잘 극복할 수 있도록
2. 질서와 말씀 흐름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매일기도
B
1.4월 금리 보고 집들어갈지 말지 결정하기
2.오늘 연봉협상 내 열심 내려놓기
3.공동체를 위한 기도
4.신교제 신결혼
C
1.새 직장 잘 적응 할 수 있길
2.규칙적인 생활하기
D
1.이번주 8일 외할머니 무릎인공관절 수술하시는데 별일없이 수술 잘되고 재활 잘 할수 있기를
2.최근 잦은 음주를 한거 같은데 음주 줄이고 운동할수있기를
E
1.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2.여자친구 근무지 변경으로 인해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야하는데 최고의 장소로 인도해 주시길길
3.여자친구 회사일 바쁜데 지혜롭고 총명하게 일해서 올해 연말에 좋은 결과 있기를
4.여자친구 체력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5.신결혼에 대한 사명 감당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