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3월 29일
본문: 마가복음 14장 53~62절
제목: 내가 생명이라
설교자: 김성은F 목사님
1. 멀찍이 따라가는 베드로가 있습니다.
대제사장과 서기관이 다 모였다고 한다. 공모한 것도 아닌데. 악한 일에는 이렇게 하나가 잘된다. 악의 목적은 나의 편의와 쾌락이기 때문입니다. 낙태로 사망하는 인구는 1년에 7천2백만명이다. 사망 요인 1위는 암인데 1년에 1천만명이다. 70년대부터 경제성장 방해요인으로 낙태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한다. 2천년대 들어오면서 종교계가 낙태 반대운동한다. 프로 라이프 운동이다. 이게 길게 가지 못하고 10여년만에 프로 초이스 운동이 온다. 여성의 자기 결정권 운동이다. 지금 시점도 이게 크다. 지금 프로라이프는 10~15프로 정도 남아있다. 이러다 헌재에서 낙태허용하고 그 관련 입법이 계속 올라온다. 예수 죽이는 일에는 한 마음으로 연합한다. 그 목적이 편의와 쾌락있다. 54절에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 집까지 들어간다. 몇시간 전만해도 베드로가 몇시간 전 예수 부인한다고 하다 예수 체보되니 바로 멀찍이 떨어진다. 오늘도 예수 사랑한다해도 사건이 앞에 나오면 드러난다. 멀찍이는 도망갈 거리를 확보해놓는다는 것이다. 왜일까? 주님 안 믿어서? 안 사랑해서? 가까이가면 십자가가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은혜받고 싶어도 십자가 가고싶지 않고 희생은 싫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목장모임보다 더 재미있어서 빠지지않고 나가는 세상모임은 무엇이 있습니까? 1문제가 생겼을 때, 말씀에서 멀찍이 서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PRO-LIFE"와 "PRO-CHOICE" 가운데, 어느쪽 쪽을 지지하십니까?
2. 답정너 공회원들이 있습니다.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새벽에 예수를 죽이려 모였다. 예수 죽이려 이미 결정하고 급하고 비밀스럽게 모였으나 증거가 없다. 순서가 바뀌었다. 이미 죽이기로하고 증거를 찾는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없다. 인간은 이렇게 진리를 찾으려하지 않는다. 예수님이 틀린게 아닌 오히려 너무 맞아서 예수 앞에서 내가 너무 틀린 사람이 되어서 예수 앞에 가기 싫다. 나의 옳음을 듣고픈 증언이 많다. 이 세상은 말과 해석이 넘쳐난다. 이 모든 증언이 일치하지 않는다. 모두 거짓 증언이기 때문이다. 인간 결정은 모두 제각각이다. 내가 싫으면 다 틀린 것이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사람의 증언을 찾습니까? 말씀의 증언을 찾습니까? 내가 정해놓은 답을 고집하느라, 목장의 권면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튜브에서 신앙콘텐츠보다 더 많이 보는 세상콘텐츠는 무엇입니까?
3. 생명을 살리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모두가 일치 않되는 거짓증언 남무하는 곳에서 예수님은 어떠셨을까? 호통치셔도 모자라는데 아무 말씀이 없으시다. 예수님이 그 억울함 가운데 침묵 지킨 것은 그 메시아가 우리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본인 목숨보다 우리 죄를 구원하시는 게 가장 중요했다. 예수님은 내가 그니라. 라고 답하신다. 할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을 구분해서 답하신다. 예수님은 내가 그니라.라고 대답하지 않으셨다면 살 수 있으셨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여기서 침묵하면 우리가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아픈 사람과 식구 같이 가는 것은 그 목적이 오직 구원이기 때문이다.
[적용질문] 나의 안위와 편의를 지키기위해서 죽이고 싶었던 예수(생명)는 누구입니까? 그 죽이고 싶은 사람이 나를 구원해주는 그리스도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오늘 내가 구원의 사명으로 살려야할 생명은 누구입니까?
모인장소: 카페 롤링삐삐
모인인원: 목자1, 부목자1, 목원2
A
1. 수술 날짜 순적히 인도해주시길
2. 동생 수술 회복에 강건함주시고 구원의 사건 되기를
3. 아버지 재수술이 구원의 사건 되시기를
4. 온가족의 건강고난에 어머니가 지치실텐데 말씀과 공동체로 위로 주시기를
5. 팔복산 기도회 온라인으로라도 드리며, 고난주일 예수님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기를
B
- 팔복산에 올라 예수님의 고난에 조금이라도 동참하는 한 주 보내길
- 아버지 담낭 쪽 안 좋다고 하는데, 적합한 병원 연결돼서 치료 잘 받으시길
- 오빠 공동체에서 양육 잘 받고 날큐남 되길
- 신교제와 신결혼, TT 어디로 갈지 인도해주시길
- 저와 우리 모두 주님 멀찍이 따라가지 않고 딱풀 성도 되어 십자가의 길 끝까지 따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