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 / 마가복음 9:2-10 / 김성권 목사님
사랑부 헌신 예배
1. 초막의 영광을 버려야 합니다.
제자들에게 참된 영광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무엇인지 알려 주셨다.
예수만 보이는 인생을 살라고 하신다. 모세는 율법, 엘리야는 선지자를 증거한다.
죽을 가정이 살아나고 고난이 축복인 삶, 약재료가 아닌 식재료로 드리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내 옳고 그름의 사건을 구속사로 해석하라고 하지만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우리를 높은 변화 산으로 초대하신다.
쳐다만 봐도 숨이 막히는 가족, 고난들 때문에 지치지 않는가?
힘든 그들은 미리 보내신 미래의 모세와 엘리야이다.
힘든 가족들이 없으면 내 인생이 좋지 않았을까, 왜 붙여주셨을까 걸림돌이 아닌 구원의 디딤돌이다. 혈류의 근원은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두려움 떄문이다.
2.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여전히 세상 초막을 따라가면 더 큰 고난이 온다. 내 고난의 구름 속에도 주님의 음성이 있다.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를 기뻐할 지 알려주신다. 예수님만이 내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신다. 매일 큐티말씀을 보며 기쁨을 누리는 인생이 되길.
자주 넘어집니다, 예수만 따라가겠습니다, 수백번 결심하고 수밴번 넘어진다.
두려워 말고 일어나라고 하신다.
포기하고 싶을 때 끝까지 나가는 것, 예수만 바라보는 것이 믿음이다.
이런 나라도 쓰지 않으실까의 탄식과 눈물의 회개를 해야 한다.
먹구름의 사건에서 우리에게 들릴 때 주님의 말씀도 같이 들려야 한다.
3. 십자가의 영광을 붙들어야 합니다.
걸어가서 증인이 되려면 다 말해야 하지만 때가 아니라고 아직 말을 하지 않으시는 주님이다. 정취적인 메시야를 찾는다. 말할 때와 침묵할 때를 분별해야 한다.
제자들은 10절까지만 해도 알 지 못했다.
진짜 영광을 봐야, 십자가의 영광의 길을 선명하게 알려 주신다.
우리가 연약하다고 숨지 말고 부족하고 연약함을 알지만 마음에 말씀을 두면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해준다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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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강 시기인데 관계에 있어, 사역에 있어 지혜 주시도록
ⓑ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관계를 지키고, 이번주에도 울타리가 되어 주시도록
엄마 암 사후 검진 결과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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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직장 고난 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길
엄마 건강을 위해서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
재정적인 사건을 통해 옳고 그름의 내 주관보다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