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6년 2월 22일
✝ 참석인원
: 7명 중 6명 참석
✝ 성경말씀 : 마가복음 7:1 ~13 (김용호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말씀과 전통 (마가복음 7:1-13)
1. 깨끗한 척하기 때문입니다.
- 거룩한 척, 행복한 척, 깨끗한 척하며 ’외식‘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 유독 남에게 엄격하게 들이대는 ’전통‘이나 ’율법‘이 있습니까?
-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이 보입니까? 아니면 ’말투나 옷차림, 예절 없음‘이
보입니까?
Q.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나의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하십니까?
2. 핑계 대기 때문입니다.
- 내가 ‘하나님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내가 세운 엄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하십니까?
3. 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 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승진, 체면, 자존심, 성공
등)
- 나는 지금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다시 지켜야
할 계명은 무엇입니까? (용서, 사랑, 인내 등)
-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 모여 설연휴 보낸 이야기를 시작으로 오늘 말씀으로 각자의 가족신화와 스스로 세운 잣대등 자유롭게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각자에게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처럼 각자의 전통과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힘들게 할 때가 있는데 말씀
앞에 깨어지고 회개하며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A
이번 명절은 가족들을 초대해 양주에서 보내려고 했는데 오빠도 출근 일정이 잡히고 아빠도
반대하셔서 부모님댁으로 갔다. 언니와 함께 전을 부쳤는데 5시간
넘게 걸려 힘든 상태에 엄마가 한가지 더 하자는 말에 속에서 화가 났지만 시간도 늦었고 내일 시간 나면 하자고 넘겼다. 내가 생색이 올라와 화내지 않을 만큼만 하는게 적용이였다. 내가
독립후 사용하던 방이 이제는 창고처럼 사용되는데 정리 선반이 있음에도 바다에 쌓아 놓은 모습을 보고 정리하고 욕실청소도 했는데 왜 이런것들은 내
눈에만 보이는걸까 싶은 생각에 정리하지 못하는 가족들이 판단이 되었다.
판단, 정죄의 죄패가 있는데 ‘나는 안그런데’ 하면 은근히 남을 낮추고 나에게는 ‘다른 사람들도 다 하는데 이정도쯤이야. 하는 이중잣대를 사용할 때가
있다.
B
난 율법주의가 강한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
상대가 나와 다르면 틀리다는 생각이 강했고 왜 저랄까 하며 정죄도 잘 했다. 그렇다고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는건 아니다.
명절날 여러가지 소소한 일들이 있었다. 엄마가
깔끔쟁이셔서 항상 집이 깨끗했는데 이제 부모님이 나이가 드셔서 그런지 예전같지 않으신 것 같다는 생각에 위생에 대한 기준에 인상이 좀 찌푸려지는
일도 있었고 조카들을 보며 자녀 양육은 부모의 책임으로 인해 어떤 아이로 자랄지가 정해지는데 하며 ‘나라면
저렇게 안 키울텐데’라는 생각에 정죄가 되었다.
특별한 나는 가족 신화는 없는데 만약 내가 결혼하게 된다면 지금 우리 가족과 잘 어울려야
할텐데 라는 걱정은 든다. 나도 어쩌면 가족 신화가 화목인가 보다.
C
나 스스로 고난이 많다 생각하니 다른 사람의 고난은 수준이 낮다 생각 할 때가 있는데
오늘도 친구에게 사과를 했다. 특히 연애 이야기에서 나도 교제를 하고 싶지만, 친구가 소개팅, 연애가 안되는 이야기를 하며 내 고난과 비교하며
교만하게 판단할 때가 있다.
우리집은 어려서부터 오빠가 아픈 손가락이여서 가족 모두 안스럽고 안타깝게 여기며 다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작년에 가족들이 이제 오빠를 안받아주겠다는 선언과 함께 가족이 흩어지는 사건이
왔다. 나도 가족은 구원받아야 한다는 핑계로 그동안 가족과 분리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내 가족 때문에 내가 잘 못살아 했는데 가족을 빼고 보려하니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걸 해야 즐거운지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성관계에 있어서도 상대가 나를 좋아해야 만났는데 그 이면에는
낮은 자존감이 있었다.
내가 고르반 하는 것은 유년부 섬기는 것에 있어 이것 때문에 내가 밥도 잘 챙겨먹지
못하고 다른걸 못해 힘들어 하는 모습이 있다.
D
나의 가족신화는 내가 너무 가족을 책임지려고 하는 것이다.
내가 세운 잣대는 유년시절 부유했지만 아버지의 사기사건과 그로 인해 아프시게 된 사건, 그리고 내가 사기를 당한 사건으로 인해 내 스스로에게 플렉스를 안하는 것이다.
경제적인 부분을 내가 책임지고 있다보니 부모님도 내 눈치를 보시며 절약하는 모습이 있으시다.
연애에 이써 내가 간사하다 생각한다. 사기사건
이후 자존감이 낮아져 나는 연애에 대한 생각을 접었었는데 얼마전 공동체에서 소개를 받았고 몇번 만남을 가졌다. 결론적으로
관계는 잘 이어 지지 못했지만 내가 교제에 대한 감사함을 가져야 하는데 신앙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물질에 얶매인 모습을 보게 되었다.
E
가족신화는 없는 것 같다. 부모님이 작은
일로 투닥투닥 하셨는데 아빠는 감정기복이 별로 없으셨고 주로 엄마가 화냈다, 풀리셨다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결혼해서 싸우지 않고 화목하게 살고 싶다. 평안한 환경이
좋기 때문이다.
나는 생존 먹고사는 문제에 있어서 타협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먹고 살만큼 일을 해서 벌어야 되는데 위드공동체에 있어보니 의외로 무직인 경우가 종종 있었다. 특히 자매들보다 형제들에게 판단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왜 형제들에게
그런 마음이 더 들까 싶은게 지체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성으로 생각이 드니 그런것 같다. 남자역할을
해야 되는데 결혼해서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데 처자식은 먹여 살릴수 있을까 걱정이 되고 판단이 된다. 여전히
이런 부분은 기다리며 지켜보며 가는게 힘든것 같다.
F
지난 목요일부터 감기증상이 있었는데 명절 내내 몸이 안좋았다. 친척누나가 가깝게 살아 명절 때 음식을 해와서 같이 식사했다.
특별한 가족신화는 없다. 아버지가 식사 잘
챙겨먹어라, 규칙적인 생활해라등 건강을 챙기시는 것이 있고 나도 건강에 신경을 쓴다.
작년에 어머님이 투병중이실 때 양육을 받았는데 정신도 없었고 양육 숙제가 많아서 중간에
포기했었다. 이번에 양육하기 싫은 마음이 있었는데 목장이 바뀔 때마다 나만 안받아서 결심하게 되었고
양육신청을 했다.
♥기도제목♥
A
1. 척척척 회식하는 모습 버리고 내가 정한 기준과 전통이 말씀앞에 깨어져 회개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2. 핑계대지 않고 주어진 질서에 순종하고 갈 수 있기를
3. 회사에서 맡겨진 업무에 지혜주시고 불평불만 보다는 감사함으로 주신 자리 잘 지킬수 있기를
4. 믿지 앟는 가족들 기억하사 구원해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5. 말씀을 듣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짧게라도 그날 말씀 묵상하며 쓰는 적용할 수 있도록
B
1. 2월달 마감을 잘 마무리하게 해 주세요
2. 제가 다시 마케팅을 열심히 하게 해 주세요
3. 허리를 고쳐주세요
4. 부모님을 돌봐주세요
5. 목장 식구들 건강주세요
C
1.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내 생각과 내 전통을 가지치며 갈 수 있기를
2. 가족구원;
부모님과 언니, 오빠 가정을 하나님때에 꼭
만나주시길
3. 목장식구들이 교제의 때, 양육의 때를 잘
보내고 말씀으로 해석되는 은혜 누릴 수 있기를
4. 믿음안에서 가족과 잘 분리하고 홀로설 수 있기를
5. 신교제
D
1. 대구 업장 임대계약에 대해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길
2. 계획대로 안되는데 있어 일희일비 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우선인가 내 욕심이
우선인가 기도하기
3.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는 제가 죄인입니다. 매일
큐티하게 해주시고 하나님 의를 구하게 해주세요.
E
1. 일자리 알맞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2. 가족구원
F
1. 유튜브 자제하기
2. 가족 건강
3. 돈에 대한 욕심에서 마음을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