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전통
마가복음 7장 1절~13절
1. (말씀보다 전통을 왜 중요하게 여길까요?)깨끗한 척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구할 것은 내 안의 바리새인 같은 모습을 보는것 입니다. 바리새인들은 행위 구원에만 머물고 있기 때문에 은혜와 구속사를 모릅니다. 잘난척, 깨끗한 척, 구속사를 다 아는 척 하는 나의 위선을 봐야 합니다. 공동체에 오래 있던 것이 훈장이 되어 다른 지체를 정죄하고 있지 않은지, 또 다른 율법으로 공동체를 숨막히게 하는 것은 아닌지 봐야 합니다. 그렇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을 위해서 해야하기도 합니다.
[적용질문]
1. 거룩한 척, 행복한 척, 깨끗한 척 하며 '외식'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2. 유독 남에게 엄하게 들이대는 '전통'이나 '율법'이 있습니까?
3.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이 보입니까? 아니면 '말투나 옷차림, 예절 없음'이 보입니까?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바로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 임을 인정하십니까?
2.
(말씀보다 전통을 왜 중요하게 여길까요?)핑계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거룩한 핑계가 너무나 많습니다. 고르반 신앙을 조심해야 합니다. 나의 율법 지킴이 누군가의 회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1. 내가 '하나님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2.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3. 내가 세운 엄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합니까?
3. (전통보다 말씀이 높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척'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심어주신 말씀은 말라버려가고 자기만족, 가식, 세상자랑을 심으며 살아갑니다. 사람의 계명은 즉 세상적 가치관입니다. 세속사적인 가치관이 변하지 않으면 모든 행위는 헛된 것입니다. 진짜 예배는 나의 세속적인 마음과 고집이 무너지는 시간입니다. 죄를 깨닫고 돌이키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예배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회개할때 더러워진 마음이 깨끗히 씻어질 수 있습니다. 말씀이 살아 숨쉬려면 내가 무너지고 썩어져야 합니다. 내 생각을 놓을 때 말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1. 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다시 지켜야 할 계명은 무엇인가요?
2.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2. 건강주시기를
B
1. 취업을 도와주세요
2. 신교제를 위한 마음이 준비되도록
3. 양육교사를 꼭 수료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4. 다이어트에 대한 마음 주시기를
C
1. 큐티 2번 이상 올릴 수 있는 마음 허락해주시기를
2. 신교제, 신결혼
D
1. 신교제, 신결혼
2.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마음 허락해주시기를
3. 직장 생활에 지혜 주시기를!
E
1. 양육교사 잘 수료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잘 할 수 있도록(신교제 시작함 ㅎㅎ)
3. 직장에서 감정 소모를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F
1. 주의 말씀이 나에게 들리기를!
2. 말씀을 통해 지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G
1. 신교제, 신결혼
2. 주변인들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