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20260208
본문: 마가복음 3:31~35
제목: 가족
말씀: 신승윤 목사님
위드의 뜻은 함께라는 뜻이다. 또 We Invite you To Holy Community,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들은 말씀으로 각자의 죄를 나누니까 성별을 넘어서 자기의 죄를 솔직하게 오픈하면서 나누고 있다. 엘더님들이 지체들을 만나주시고 상담해 주신다. 목장 내에서는 상호 존대를 사용한다. 마가복음은 1절에서 기쁨으로 시작한다. 마가복음 1장 1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닫히고 깜깜하고 척박한 이스라엘에 천국 잔치가 시작된다. 회개와 죄사함의 복음이 선포된다. 자격 없는 이들이 제자로 세워지고 몸과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 잔치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다. 예수님을 만나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깨닫고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아 누리는 기쁨의 잔치에서 너무나 기뻐하고 있는데 내 가족이 이 기쁨을 알지 못한다. 가문과 집안은 무시할 수 없다. 군집 사회고 씨족 문화였던 그때는 더 심했을 것이다. 우리 가문 망신이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친족이 하나가 되어버린다. 자신의 육신의 친어머니와 친동생들도 이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 참된 예수님의 가족이 누구인지 알려주신다. 배우자와 자녀, 부모를 왜 이 땅에서 나와 만나게 하셨는지 깨닫기를 바란다.
1. 내가 밖에 서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마가복음 3장 31~32절,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수많은 사람이 몰려든다. 예수님은 새 교훈을 가르치시고 병든 자를 고치신다. 집도 인산인해를 이룬다. 어머니 마리아와 동생들이 찾아온다. 걱정이 되었을 것이다. 예수님이 좋아하셨던 음식 몇 가지가 손에 들려 있을지도 모르겠다. 밖에 서 있다. 말씀과 멀어졌기 때문이다. 수태고지, 누가복음에 보면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잉태해서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예수라 짓고 이 아들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이룬다고 했다. 확증하며 말씀하신다. 마리아에게 너무나도 분명한 약속의 말씀을 주셨다. 밖에 원어는 엑소, 엑시트의 어원이 된다. 출구나 비상구라고 할 때 한 공간에 있는데 단절된 완전히 다른 공간을 출구라고 한다. 마리아가 사건에 치여서 하나님이 주셨던 약속의 말씀을 놓아 버렸다. 자신도 가족도 구원의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다. 나의 삶이 이와 같지 않는가? 마리아에게 분명한 표적이 있었던 것처럼 눈물 콧물 다 쏟으면서 주 앞에 엎드렸던 내 삶의 표적이 있다. 점점 말씀과 멀어지는 것이 내 모습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한다. 말씀을 들어도 회개와 감격이 없다면 더더욱 말씀 앞에 머물러야 한다. 밖에 서 있는 이유는 기대와 자랑 때문이다. 예수님의 그 어머니와 그 동생이 지금 왔다고 한다. 예수님은 존경과 경외의 대상이다. 존경의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그 예수님을 낳은 어머니와 동생이 온 것이다. 바로 그 어머니와 그 동생이 지금 밖에 왔다. 나사렛 시골에서 목수로 가난하게 살던 자들이 경외와 존경의 시선을 받고 있다. 그동안의 사연을 해소해 줄 도구다. 지금 예수님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사역을 하시는지 여기에 관심이 없다. 자녀, 배우자가 잘 되는 것은 복이다. 이것만 목적이 되는 것은 다르다. 말씀 밖에 복음의 밖에 나는 점점 밀려가고 있지 않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구원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해달라고 하나님 앞에 엎드렸으면 좋겠다. (목사님 이야기) 각자 마음에 들고 끼워 맞춰 보려고 노력을 해보았다. 기대가 다르니 다투게 되는 것이 아닌가? 어느 한쪽이라도 말씀의 구조 안에 들어오려고 애쓰니 밖에 있는 가족을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시작이 된다. 깨닫게 해주셨을 때 말씀 듣는 구조로 들어오셔야 한다. (적용)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인가? 우리 집안의 가훈이 있는가?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구원과 관계가 있는가?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한다. 마가복음 3장 33~34절,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매몰차게 느껴진다. 부모를 버리라고 말씀하셨을까? 가정을 만드시고 이 땅에 보내신 분이 누구신가? 하나님이시다. 요한복음 19장에 보면 예수님은 아프고 힘든 상황에서도 요한을 불러, 봐라 지금부터 너희 어머니라고 하신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자 사람의 아들로 끝까지 효도의 본을 보이셨다. 혈연을 가족의 모든 기준으로 여겼던 당시 기준에 예수님이 던지셨던 한 덩어리의 돌이다. 너희가 울타리 짓는 가족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이다. 누구의 아들, 누구의 아버지, 단위를 만들어서 높으면 존경을 받으면 낮으면 우러러보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가문과 혈연으로 가족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그 당시 이스라엘의 현상이었다. 내 부모 자녀가 훌륭하면 기를 펴고 산다. 우리는 여전히 내 가족 내 식구에 집착하다가 둘러앉은 그들로 말미암아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 마가복음 3장 34절,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누가 가족인가? 지금 예수님 앞에 둘러앉은 사람들, 함께 둘러앉아야 예수님의 가족이다. 서로만 보면 집착과 원망만 남는다. (나눔) 구원이라는 한 가지 사명으로 함계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가족이 된 목적이다. 이제 만나게 될 한 분의 가족이라도 예수 앞에 둘러앉히기 위해서 구원의 작전을 모의해보신다면 귀성길 전투, 차안 대첩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적용)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라는가?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인가?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되어야 한다. 마가복음 3장 35절,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말씀이 목적이 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가 되는 것이 예수님의 가족의 목적이다. 압도적인 1위는 큐티하는 사람이다. 2위는 공동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주관식으로 써보라고 했는데 나온 답이다. (나눔) 부모로 살아가는 우리의 역할은 분명하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삶으로 가르치는 것이 사명이다. (목사님 이야기) 말씀으로 내 가족과 소통하지 않았다. 모든 불화와 단절의 원인이다. 말씀으로 나누다가 집에 들어가면 입을 닫는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도 말씀하셨다. 친족들이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생전에 예수님이 누구인지 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내 마리아에게도 자녀들에게도 우리에게 말씀해 주지 않으셨는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가르치지 않은 것 같다. (적용) 우리 가족(부부)은 언제 하나가 되는가?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은 경험이 있는가?
(말씀 요약) 가족과 이웃을 초청해야 한다. 가족으로 맺어주신 목적을 깨달아 나의 가족, 친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으로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을 나눴습니다. 또 이 땅의 가족의 목적은 무엇이고 예수님의 가족의 목적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인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아버지 조직 검사 & CT 검사 결과 감해주시고 치료 방향 잘 정해질 수 있길
2. 주신 환경에 맞게 일상 잘 살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A: 매일 성경 읽기
매일 기도하기
매일 감사하기
매일 기뻐하기
안 좋은 습관이 고쳐지도록
이해할 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날때도 감사해보기
신결혼 믿음으로 기도하기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 하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
M: 1.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회개하고 해석받을 수 있도록
2. 둘째 여동생과 그 가족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기도할 수 있도록
3. 저와 셋째 여동생의 신교제, 신결혼
J: 1. 매일 말씀이 내 삶을 읽어주시어 회개할 수 있기를
2. 주님에게서 주권을 빼앗으려 들지 않기를
3. 회사의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5. 교회에서 갈등이 “내가 옳다” 때문임을 깨닫게 해주셨으니, 이제는 전심으로 “교회가 옳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T: 1. 큐티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함 받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