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갈등이 있는 사람과 풀지 말지,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오늘 3자대면을 하자고 연락이 왔는데, 가기가 싫었다. 어짜피 갈등이 풀릴 것 같지 않아서 그냥 회피만 하고싶다.
a: 오늘 말씀처럼 셋이서 얘기를 하면서 가족, 공동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삼자대면에서도 그 사람이 말씀이 없다면, 대화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한번 삼자대면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근데 상대방의 모습만 보지 말고 자신의 모습만 보면 좋을 것 같다.
B: 내가 말씀때문에 내 뜻을 꺾은 적은 없다. 최근 부모님과 자취 관련해서 얘기했는데, 중고등학교 때 사립이었어서 기숙사 생활을하고, 대학교도 포항에 있으니까 3학년때까지 기숙사 생활하고, 군대도 단체생활이었어서 사생활이 없었던 것 같아서 자취를 하고싶다고 했는데, 자취를 하면 거룩하게 생활을 못할 것 같다고 부모님께서 생각하시면서 반대하신다.
C: 학교 졸업식이 있어서 졸업식 끝나고 졸업감사제라고 졸업하는 학생들이 모여서 부모님 앞에서 공연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것을 준비하느라 수련회를 못갔다. 오늘 말씀에서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한다고 했는데, 외할머니가 하나님을 안믿으신다. 지금까지 전도를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 명절때 가서 전도를 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큐티책 전달해볼려고 한다. 이제 기숙학원을 들어가는데 1달에 한번만 나올 수 있어서, 나올 때 주일이 있으면 교회를 나와보겠다.
D: 전역하고 나서 교회에 오고 공동체가 생기고 예배팀도 섬기고 하면서 어느 정도 이상 오지 않게 선을 두려는 경향이 있다. 관계에 있어서 교회뿐만 아니라 다른 관계들도 어느정도 선이 있는 것 같다. 관계에 있어서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다. 눈치를 많이 봤던 경험이 있다. 둘 째형이 막내인 나를 시기 질투를 해서 눈치를 많이 줬다. 그게 성격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잠을 제대로 못자는 사건들때문에 예민함도 증폭되서 눈치보는 경향이 커지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 말을 놓게 되면 실수할 것 같아서 말을 놓는 사람이 없다.
E: 큐티할 때 적용질문 만들어보기
F: 이번 청년큐페때 좀 힘들었다. 조원들과 관계가 어려웠다. 호주 tt가는데 준비가 전혀 안돼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