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 1. 주일예배
마가복음 1:35-45
예수의 뒤를 따라
최대규 목사님
청년헌신예배
큐티페스티발을 위한 헌신예뱨
많은이가 병을 고침받기위해 예수님께 모이기 시작
그들이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는 삶은?
1. 기도속에 안식을 누리는 삶이다.
35절
예수님이 간절한 기도로 고쳐놓으심
장로의 병이 나음이 소문들기 시작
온갖 환자들이 예수님앞에 나오기 시작
거절하지 않으시고 모두 기도하고 고쳐주심
예수님이 우리와 같이 육체를 가지신분이라 얼마나 피곤했을지
새벽일찍 나와 기도를 하십니다
피곤하지만 한적한 곳까지 가셔서 기도를 하는것은 안식과 쉼이기때문
안식이 필요하지만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안식처를 꿈꾼다
스트레스 보상심리로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것은 아무런 방해없는 하나님을 만나는곳
여러분은 어디서 안식을 찾나요?
TT는 불편한곳이지만 안식을 찾기위해 갑니다
호캉스를 다녀오면 좋은소리 듣지 못함
내 뜻대로 하려니 헛수고 됩니다
사람을 만나는것보다 하나님을 만나는것에 시간을 할애
기도를 먼저 계획하심
핸드폰을 사용하는데 집에가서 충전을 합니다
우리의 영혼도 말씀으로 충전하여합니다
기도로 안식을 누리시는데 제자들은
36절
기도하기 위해서 따라간것이 아닌 사냥감을 쫒아가듯 추격하듯
37절
가버나옴에서 예수님의 인기는 절정
예수님의 고침으로 소문이 퍼져 제자들이 자신들이 무엇이 된냥
인기에 취함
예수님의 성공으로 제자들에게 교만함이 생김
소명의식이아닌 특권의식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야하는데 앞서가려고 합니다
조급함을 가져야하는데 기다려야하는데 내가 원하는 자리에 가려고 예수님을 데려오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주님을 찾는것이 무시하는것보다는 났다
우리도 내힘으로 무언가를 할수있었을거라고 생각
2. 한 사람의 길 위를 걷는 삶이다
38-39절
다른마을로 가서 복음을 전하자
갈릴리에 200개의 마을
가버나움에서 편하게 전할수있지만
산악지형 험준한 그곳까지 가겠다고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길을 피하지않고 마주합니다
40절
나병은 몸의 조직이 썩어나는 병
방치하고 2차감염이 계속되어 어쩔수없는 지독한 병
통증을 못느끼지만 마음의 통증은 극심
저주받은 병이라 칭하게됨
격리되어 혼자 살아야하는 병
가족에게 조차도 외면당할수밖에 없는
나병 환자가 사람들 틈을 비집고 나와서 고쳐달라고 외치는것은 불가능
마을 어귀를 돌아다닐수 없는 자
사람들이 다니고 싶어 하지 않는 좁고 험한길을 돌아다닙니다
주님께서 그런길을 가지 않았더라면 만날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영적 나병을 걸렸습니다
무감각한 사람들 양심의 가책이 없고 타인을 공감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중독에 빠진지 모르는
나병걸린사람에게 가는것은 피하고 싶을것
실패, 버림받은 길 걸었다 멈춘길위에 서계십니다
우리들교회 매년 130커플이 결혼합니다
3. 불쌍히 여겨 손을 내미는 삶
40절
성경을 많이 알았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무시하지만 나병환자는 예수님 앞에 엎드립니다
드러난것을 통해 자신의 더러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십니다
우리도 병들고 아픈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나병환제에게는 말씀이 들립니다
41절
간절함이 아닌 주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가 귀한것은 목장에 간것을 우리의 귀한 믿음으로 보십니다
우리의 공로 떄문에 나음 받는것이 아니다
불쌍히 여기다 긍휼 고난을 함께 느낀다
긍휼은 만나서 만져주는것
나병환자의 이름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이가 없던 이
마음의 문이 닫힌 그사람
나는 저주 받았다고 스스로 낙인을 찍고 살아가는 자를 위해 안타깝게 여기심
이땅에 던져저 살아가는 한죄인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시선 긍휼
긍휼이라는 단어를 라함
라함이라는 단어는 여성의 자궁 어머니의 자궁
본능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라함이라고 칭함
하나님은 품고계십니다
나도 나병환자인데 / 당신의 더러움은 무엇인가요?
나는 왜 나병환자를 피하고 싶어하는가 나같은 나병환자도 하나님은 만나 주셨는데 나는 왜 그것을 잊고 나병환자를 피하는가...
우리모두는 나병환자입니다
나같은 나병환자를 위해 목장식구들은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도하고 울어줍니다
한공동체가있는 나병환자를 위해 목장이 존재하고 있는데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나는 너희를 고치러온것이 아닌 십자가를 지러 왔다고 합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고 순종하고 여기까지 왔지만 우리는 안되는것이 있고 나병환자가 싫습니다
청년들에게는 안식이 필요하고 찾으러 다닙니다
큐페가운데 안식을 느끼면 좋겠다 아무도 찾지 않는길에 주님이 계셨던것처럼 큐페에서 주님을 만나길 바란다
깨끗함음 입은 나병환자이기에 우리도 이번한주에 손을 내미는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A
1. 일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는데 잘해결되기를
2. 내가 하는 모든일들이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길이되기를(베드로와 같은 의심하지 않고 갈수있는 자가 되기를)
3.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B
1. 비수기의 시기를 잘 견뎌오고 있으니 이번달은 주님이 인도해주시기를
2. 여자친구가 자주 아픈데 영과 육을 강건케 해주시기를
C
1. 첫큐페에서 하나님 만나기를
D
1. 가족들과의 장기간의 일정들 가운데 짜증내지 않고 화내지 않고 지치는 상황들 속에서도 제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 속에서 제 역활과 사명을 충실히 실행하며 다른 나라에서 사고 없이 건강하게 한국으로 잘 복귀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
1. 마지막 큐페에서 하나님 찐하게 만나고 오기
2. 담주 여자친구가 어머니와 깊은 대화를 나누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신결혼의 문제가 잘해결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