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1.25 주일 예배 -
말씀 : 평강이 있을지어다
본문 : 베드로 전서 5:7~14
1.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2.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3. 다음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내가 가장 염려하는건 무엇인가요?
-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 나의 기도생활은 어떠하신가요?
2. 나는 영적으로 깨어있습니까?
- 졸고 있습니까?
-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이 있으십니까?
3.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사로 헌신하시겠나요?
1.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제자들을 다시 찾아가 처음 하신 말씀이 평강이 있을지어다 입니다
평안이 있어야 구원을 전할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 평강의 구원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베드로전서가 쓰여질 당시는 로마 네로황제 당시에 쓰여진 서신서 입니다
네로황제는 열등감에 살았고 그 상처가 약재료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마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화풀이의 대상이 당시 그리스도인들 이었습니다
생사에 기로에 서있었고 박해를 받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베드로는 평안이 있을지어다 이야기 합니다
사명을 따라서 왔다가 가는 나그네 인생인데 내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려움과 염려가 많습니다
2.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주님께 염려를 맡겨드렸다면 이제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겟네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깨어 있으라 했지만 베드로는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예수님이 잡혀가셨고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 부인한 날이 그 날입니다
이러하듯 마귀는 삼킬자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믿음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서는 공동체에 붙어가야 합니다
3. 다음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바벨론은 이스라엘을 무너뜨린 악을 상징했는데 본문의 바벨론은 로마를 지칭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가운데도 도피성이 되어주는 교회가 있습니다
본문에 마가가 등장하는데 실제로 아들은 아니지만 영적인 후사를 지칭하는 의미로 아들이라고 불리워집니다
요나 시대때는 앗수르가 회개했지만 100여년 만에 다시 악을 행했습니다
2천년 역사의 유럽교회도 다음세대가 없었기 때문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 26.01.25 기도제목 -
A
- 평강이 없어요. 모든 환경이 압박으로 느껴지고 하기 싫고
도망가고 싶고 분노가 올라와요. 도와주세요.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 신결혼의 사명이 깨달아지도록
C
- 자기 의지나 인정욕구가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지켜 나가도록
-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지도할 때, 내 옳고 그름을 앞세우지 않고 성령의 지혜로 인도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억울하거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하기
- 신교제와 신결혼의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도록
- 어머니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 또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 방학 동안 말씀(QT)과 예배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 허리 통증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장기간 쉬고 있는 동생이 구원의 뜻에 합한 일자리로 이직할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의 모든 불안과 염려를 내려놓고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D
- 투통과 불면 개선을 위한 치유의 은혜를 위해
-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습관을 잘 안착할수 있도록 : 러닝,헬스,등산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서
- 신사업확장(CEO최고위 과정 아카데미 런칭)
준비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선한계획과
섭리에 맞는 사업이 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