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01.25 오후 4:00
장소: 판교채플 5층
참석인원: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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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제목: 평강이 있을지어다 (청소년부 헌신 예배)
본문: 베드로전서 5:7-14
설교: 박재현 목사님
예수님이 부활 후에 찾아가 하신 말씀: ‘평강이 있을지어다’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사명이며, 우리가 평강을 누릴때 주변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소아시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말
오늘날 인생 학교 직장 가정이 두려운 우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심
[대지 1]
평강이 있으려면
1.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먼저 내 안에 있는 염려를 모두 주님께 맡겨야 함
당시 네로황제, 상처로 사람의 영혼을 마르게 하는 폭군이 됨
비주류인 기독교인들에게 화재의 책임을 전가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염려는 생존이었음
동서남북이 막혀있는 그들에게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함
왜 우리가 주님께 맡기지 못할까
우리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
말씀을 들을 때 성공의 수단으로 들으니 말씀과 삶이 이원론이 됨
카페 장사가 안되면 알바생이 아닌 주인이 가장 염려함
우리가 부동산으로 염려하는 이유는 그 부동산이 우리 것이라 생각하기 떄문
우리가 이땅에 온 이유는 사명
나그네 인생인데 주인이 되려하기 때문에 염려가 커짐
자녀도 내것이라 생각하면 염려가 커짐
오늘날 자녀키우는 환경이 20년에 비해 훨씬 좋아짐
아이러니하게도 육아난이도는 10배는 어려워짐
정보가 많아 염려가 많아져 빈틈이 없는 강박부모가 됨
자녀는 병든 자녀로 자라게 됨
염려는 내 마음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진 것
중심을 잡지 못하는 메림나(μέριμνα, ‘염려’의 헬라어)
주님께서는 이 마음을 한 마음으로 말씀으로 맞추라 하심
상대적인 세상의 싸움이 아닌 진리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하심
내가 다 지려는 주인의식에서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기억해야 함
큐티할 때 평안이 찾아옴
목사님도 완벽주의, 강박적인 성향이 있음
신용점수 1000점 만점의 1000점으로 타인을 신뢰하지 못하심
왜 사람을 믿지 못하고 염려가 많아 졌을까 생각해보니 부모님이 어릴적 매일 부부싸움을 하심
아버지의 알콜중독으로 밤 10시부터 새벽 3시 까지 긴장상태였으며 부모님은 항상 이혼하자 갈라서자 하심
부모님이 이혼하시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될지 염려하게 됨
두 분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내 인새을 맡길 수 있을까 생각해
스스로 개척하며 대학진학, 진로, 결혼도 부모님께 허락을 구하지 않고 통보함
내 인생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강박으로 완벽주의, 자기 확신으로 가득 참
그러자 신앙관이 왜곡되어 말씀을 통해 주님께 맡겨드리는 것이 아닌 내가 다 결정하고 하나님께 통보함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니 내 결정도 하나님이 다 사랑하실 거라 생각
사무엘을 기다리지 않고 조급하게 먼저 제사를 드렸던 사울처럼 부모님을 향한 무시가 하나님을 향한 무시가 됨
내가 다 짊어지니 염려가 많아짐
아내와 자녀, 교사선생님과 아이들에게 흘러가 폭군이 됨
청소년기 집을 자주 나가자 어머니가 막으려 하셨으나 컨트롤 안됨
십대 시절 부모님에 대한 복수심으로 집을 나갔음
부모님은 내 안의 죄를 회개하셔야 함
어머니와 금요철야기도회 같이 간 적 있었음
‘하나님 우리 재현이 목숨만은 살려주세요’ 기도하심
당시에는그 기도가 듣기 싫었지만 지금까지 가슴에 박혀 그 기도의 소리로 힘들때 이겨낼 수 있음
그 후 무조건적으로 미안하다 하시고 눈물로 자녀를 위해 기도하심
주님께서 목사님을 돌보아 주셔서 말씀을 전하게 하심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신 후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심
성령은 나의 노력과 성품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 은혜로 받을 수 있음
마가의 다락방에서 눈물로 울부짖으며 기도할 때 불같은 고난으로 기도할때 성령이 임하심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의 인생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약속이 보이게 됨
성품으로 내 자녀를 양육할 수 없기에 성령으로 양육합시다
눈물의 기도로 양육할 때 성령님이 양육해주심
적용질문 1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인가요?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나의 기도생활은 어떠신가요?
[대지 2]
2.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주님께 염려를 맡겨드렸다면 우리의 역할은 근신하고 깨어 있는 것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
베드로가 잠든 밤 예수님이 잡혀가시고 베드로는 세번 배신함
아픈 상처와 수치를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약재료로 나눔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음
요즘 젊은 세대는 겁이 없음
가정에서 적절한 거절이 없어 가정과 학교에서 질서가 무너짐
청소년들의 범죄수위가 높아졌고 성범죄율이 특히 높음
방에서 핸드폰으로 미디어를 통해 쾌락주의에 빠짐
쾌락주의, 인생의 목적따위는 없다 본능에 따라 살아가라 함
쾌락주의, 허무주의, 악의 평범성이 퍼짐
왜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이 1위 인지 생각해 보아야 함
청소년부 아이들의 도움을 구하는 문자
성령이 아닌 성품으로 사역하여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이라 생각됨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믿음을 단단하게 하기 위해 뭉쳐야 함
가느다란 줄이 수백개 수천개 모이면 끊어지지 않음
사자는 무리를 이탈한 동물을 노림
공동체가 방패가 됨
목장에 붙어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겸손한 행동임
청소년, 청년 큐페가 하나님이 한국 교회에 주신 선물
목사님도 청소년 시기 수련회에서 하나님께 만나달라고 간절히 기도
하나님을 만난 후 목사가 되겠다고 앞에서 말함
이번 큐페에 고등부 800명, 중등부 900명 신청
아이들이 고난이 많아 참석률이 110%
큐페에 가면 낮에는 재밌게 놀고 저녁 식사 후 5시간 저녁집회를 함
단순히 뭉친다고 사탄이 떠나가지 않음
회개와 죄고백이 있어야 사탄을 대적할 수 있음
어거스틴은 고백록에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회복의 시작은 철저한 자기 오픈 즉 죄고백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회개하는 자를 두려워함
회개할 때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께서 우리 인생의주인이 되어주시기 때문
마지막 시간에 아이들과 죄고백하는 시간이 있음
(수련회 영상)
나만 고난 당하는 줄 알았는데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지체를 보며 믿음이 단단해짐
청소년 큐페, 청년, 위드 큐페를 위한 기도 부탁
적용질문 2
나는 영적으로 깨어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이 있으십니까?
[대지 3]
3. 다음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13 택하심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바벨론은 여기서 로마를 말함 - 힘과 악을 상징하는 바벨론
바벨론, 로마, 북한땅에서도 교회를 세우심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운 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음
베드로는 한 사람을 소개함: 마가, 영적 후사, 믿음으로 낳은 아들임
자신의 평강만이 아닌 교회와 나라의 평감을 위해 영적 후사를 낳음
100년 뒤, 우리들교회 어떨지 생각하게 됨
2000년 역사의 유럽교회가 지금은 오락시설, 관광시설, 숙박시설이 됨
요나와 나훔서를 통해 다음 세대를 키우지 않으면 안됨을 보여주심
청소년부 심방 때 학부모님들께 청소년부 교사로 헌신하시라고 처방
믿음으로 아멘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청소년부 예배에 오면 내 자녀는 지극히 정상임을 보고 불안과 염려가 잠잠해짐
동일한 고난을 보고 주님께 자녀를 맡겨드리고 영적 후사를 위해 마가를 기름
마가가 베드로 옆에서 보고 듣고 믿음을 갖게 된 후 기록한 책이 마가복음
자녀는 부모가 야망과 행복을 위해 살면 자녀는 맘몬신을 그림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면 그 길을 따라 감
평강의 유산을 줌
적용질문 3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사로 헌신하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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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A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인가요?]
일하는 곳에서 기존의 중등부 수업 뿐 아니라 초등부 수업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페이가 두배가 되는 것은 좋지만 전에 그렇게 했을때 학부모님과 학생들과 오해로 인해 힘들었던 일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체력도 부족해서 감당할 수 있을지 염려가 됩니다
B
[나는 영적으로 깨어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요즘 듣티만 간신히 하고있습니다
하루 문을 열고 닫는 것에 따라 수입이 바로 차이가 나니 큐페로 인해 일을 못하게 되는 것까지 더 일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단체주문(150개)이 들어왔는데 큐페 바로 다음날이 마감이라 거절했는데 하나님께 생색이 나서 이번 큐페에 진짜 은혜를 많이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C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인가요?]
상담 다녀왔는데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지난주에 다쳤던 무릎은 좋아졌습니다
염려되는 것은 잔병치레가 있는것 입니다
D
[나의 기도생활은 어떠신가요?]
주중에 짧게 기도했는데 응답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요즘 큐티와 기도를 많이 못했는데 더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에는 새벽에 꼭 기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인가요?]
미래, 신교제, 진로, 집 등 세상적인 염려가 많습니다
이번 봄에(3월) 파주 본가로 들어가 부모님 집수리도 하고 장거리 출퇴근을 하며 운전하는 연습도 하고 싶은데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 받으며 갈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
기도제목 (+ 큐페에서 바라는 것)
A
동생과의 관계 회복
학원일 초등부까지 맡는것 감당할 수 있을지 인도해주시기를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기를
(+ 큐페에서 신교제의 계기가 되고 깊은 기도를 통해 원가정의 어려움들이 해결될 수 있기를)
B
주님 뜻이라면 대량주문 150개 날짜를 바꿔서라도 될 수 있길
결과가 어떻든 하나님의 계획이시면 받아들이도록
(+ 큐페에서 은혜 많이 받기를)
C
건강하게 한 주 잘 보내도록
모든일은 우연이 아니므로 이번 부동산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잘 깨닫도록
(+ 큐페에 가는 것이 어려운 가운데 주님의 뜻을 알려주시어 갈지 말지 인도해주시기를)
D
새벽에 일어나 기도 시간을 먼저 사수할 수 있도록
열정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신교제, 음란함이 해결될 수 있도록
(+ 큐페에서 맡은 사명 잘 감당하도록)
E
3월에 계획하고 있는 것들 - 파주 부모님 집수리, 파주 본가로 이사, 자취방만기 전 퇴실(만기일 26년 11월), 중고차랜트, 장거리 출퇴근 등 -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기를
아빠의 한탕주의가 끊어지시고 우리가족이 말씀으로 바로 서서 복음 전하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 큐페에서 신교제로 이어지는 만남이 이루어지고 원가정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기를)
+
한주간 묵상해 볼 것: 죽은 관계의 회복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