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헌신 예배)
본문: 벧전 5:7-14
말씀인도: 박재현 목사님
제목: 평강이 있을지어다
부활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만나서 처음 하신 말씀이 평강이 있을지어다입니다. 이는 우리가 꼭 지켜야할 사명인데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강 느낄 때 주위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게 되기 때문에 평강 누려야 합니다.
평강이 있으려면,
1.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7절)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평강 있으려면 모든 염려를 맡겨야합니다. 네로 황제는 열등감 허영심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 괴롭혔습니다. 상처 회복이 안되면 약재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네로 황제때 베드로도 순교를 했는데 기독교인들이 당시 생존에 대한 염려가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이때 모든 염려 다 주께 맡기라는 구속사 말씀 전합니다.
주님께 맡기지 못하는 이유는 인생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명 때문에 살다가 가는 나그네 인생 살아야 주인이라 생각하면 걱정하지 않게 됩니다.
염려는 헬라어로 메리무나,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진다, 마음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진 상태를 뜻합니다. 육아는 수많은 정보로 인해 예전보다 20배나 힘들어졌다는데 무한한 정보로 부모들은 중심 잡지 못하고 있고 아이들은 아프고 병든 자녀로 살아가게 되는 역설적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러 나뉘어진 마음을 한마음으로 맞추는 것이 큐티입니다.
상대적 세상의 싸움 아니라 창세부터 변하지 않는 진리이신 하나님의 보이스에 귀 기울일 때 큐티를 통해 참된 평안 찾아올 것입니다.
목사님은 가정 불화와 이혼 이야기 들으면서 자라서 조급증과 완벽주의가 있으신데 이렇게 생긴 자기 확신은 왜곡된 신앙관을 갖게 해서 기도도 이미 결정하고 하나님께 통보하는 식이었다고 하십니다. 10대때 어머니 기도소리를 듣고 당시에는 화가 났지만 평생 가슴에 박혀서 힘들 때 원동력이 된다고 하십니다. 눈물로 자녀 위해 부르짖은 눈물의 기도 어머니 덕분로 하나님이 돌보아주십니다.
성령으로 자녀 양육 합시다. 나의 모든 염려 주께 맡길 때 나와 자녀를 돌보아주십니다.
적용질문
Q. 내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Q. 나의 기도 생활은 어떠하신가요?
2.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8-9절)
나의 염려를 맡겼다면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했던 말인데 이 말을 듣고도 베드로는 잠에 들었고 예수님이 로마장병에게 잡혀가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기 때문에 베드로에게는 상처와 수치의 순간입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평강의 사람으로 이 수치의 순간을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의 구원을 위해 씁니다.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마귀가 두루 다니며 삼킬자 찾아다니는데
다음 세대 가 타겟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님이 다 해결해주니 겁이 없고 인권 때문에 교권 무너지고 가정에서 부모-자녀, 학생-교사 질서가 무너지고 범죄수위는 높아졌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율 1위인데 우리들 교회 청소년 아이들도 살려달라는 문자가 매주 옵니다.
대적 마귀가 청소년 아이들 삼키려 하는데 이 아이들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요? 9절에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대적하라고 하십니다.
가느다란 줄이 모이면 대교를 버티게 하는 와이어 로프가 되는데 바위처럼 단단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자는 무리 이탈한 동물을 집중 공격합니다. 무리에서 이탈하지 않는 것, 목장에 붙어가야 합니다. 그게 겸손이고, 예배만 드리고 신앙생활하겠다는 것은 우리 안에 또 다른 교만입니다. 그런 점에서 큐페가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가 죄고백 할 때 예수님이 우리인생의 주인이 되어주십니다. 큐페 때 아이들이 회개, 죄고백 시간 있는데 9절에서처럼 서로의 동일한 고난을 보면서 믿음 단단해지고 은혜를 많이 받는 시간입니다.
회개, 죄고백을 할 때, 내 안의 우울, 음란, 자살의 영 떠나갈 줄 믿습니다. 큐페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적용질문
Q. 나는 영적으로 깨어 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Q.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Q.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은 된 적이 있습니까?
3.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13-14절)
바벨론은 로마를 상징하고 힘과 악 상징합니다. 그리스도인을 핍박하고 괴롭히는 바벨론, 로마, 북한에도 주님은 교회 세워나가십니다. 예수 피 값으로 세운 교회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베드로는 내 아들이라고 하며 마가를 소개 하는데 실제 아들 아닌데 영적 후사, 믿음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모세가 여호수아를 낳은 것처럼 우리도 영적 후사 낳아야합니다.
청소년부 가정을 심방하면 학부모님들 걱정이 많으신데 약재료 나누면서도 한편으로는 학부모님 처방으로 청소년 교사로 헌신하시라고 합니다. 청소년부에 오시게 되면 내 자녀는 정상이구나, 불안과 염려가 잠잠해 집니다. 주님께 자녀를 맡기고 나는 근신하고 깨어 기도하고 영적 후사 위해 믿음의 마가를 낳게 되는데 청소년 아이를 보며 내 아이의 마음 이해하게 되고 문제 부모였음 고백하게 됩니다.
마가는 예수님 이야기 쓰는 다음 세대가 되어 마가복음 적게 됩니다.
적용질문
Q.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Q.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육 부서 교사로 헌신하시겠습니까?

목장스케치: 나는 깨어 있는지? 염려를 맡기고 있는지?
A:직장 고난에서도 아빠 고난에서도 말씀으로 또 하나님이 정리해주시는 것을 경험. 믿음으로 씨름하는 경험이 필요한데 목장에서 나누고 하면서 그 시기들을 잘 넘길수 있었음. 내 가치관으로 하는게 아니라 나도 신앙적으로 자라고 결과를 보며 넘으니 내 영혼이 안전하다는게 느껴졌음. 나중에 고난이 또 오겠지만 말씀과 공동체로 넘어갈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신의 악단>을 보며 극단적인 교회 제재가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깨어 세월을 아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꼈음.
B: 100프로 주님께 맡겨지는 것은 아님. 감사하지만, 이미 하려고 하고 나도 생각이 있는데 상사들이 잔소리를 하면 마음에 욱하는게 생김.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할 것 같고 관계 문제에서 성품 아닌 말씀으로 성숙하게 그리스도 인으로 성장하고 싶음.
C: 건강의 광야를 지나면서 예전보다는 하나님께 맡기지만 염려를 맡기는 것은 어려운 일. 기억을 잘 못하는 일들과 엄마가 깊이 공감해주지 않는 것 때문에 마음이 어려웠음. 아빠와 성향이 반대여서 부딪히는 일이 있는데 이 때문에 독립하고자 하지만 아빠가 안된다고 하심. 엄마도 내가 우상이었다며 회개를 하셨음. 새벽예배를 추워서 하루 밖에 못가서 눈물이 났음. 직장에서도 사람들이 나만 바라보고 자꾸 나눠줘야 하는 상황이 되니 에너지가 소진 되는 느낌이 듦. 원장님이 연말정산을 제대로 안해주신 것을 1년 기다리다가 이번에 사건이 생김. 보증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시는 문제가 있는데 모르고 함께 올무에 걸릴뻔 한 적이 있음.
B: 아버지와 분리되면 오히려 더 관계가 좋아질 수 있음.
D: 주중에 해결해야 할 일이 다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고민하다가 신의 악단을 보러 갔는데 매우 감동적이었고 예배 보다도 더 은혜로웠음. 쌓인 일이 걱정되었으나 다음날 오전 중으로 며칠 걸릴거 같았던 문제를 주님이 해결해주심. 박재현 목사님 간증 처럼 내 완벽주의도 부모님의 이상한 완벽주의, 가정 불화와 불안한 상황에서 온 것 같음.
⭐️1월 넷째주 목장 기도제목⭐️
ㄱ
1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부정맥, 기관지 확장증, 위장장애, 불면증 치유해주시고 기억력 회복시켜주시도록)
2 큐페 전까지 논문이 잘 마무리 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4 사명 감당할 지혜와 체력 주시도록
5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평강을 누리며 근신하며 깨어있는 한주가 되도록
ㄴ
1. 주님만이 나의 주인이심을 삶속에서 고백하며 찬양하는 한주를 보낼수있길
2. 모든 염려 근심 주님께 내려놓고 오직 말씀붙잡고 기도로 바로 설 수 있기를
3. 건강과체력 붙들어주셔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세월을 아끼며 사명 잘 감당케 해주시길
4. 다가오는 수련회 기도로 준비하게하시고 그 자리 모인 모든이에게 성령의 불로 임하여 주시길
5. 목장식구들의 염려 근심 주께서 아시오니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한주 보낼수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6.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이사준비에서부터 이사하는 날까지 섬세하게 간섭하여 주시길
ㄷ
1.악한 요즘때 분별하고 깨어 이른취침으로 출근전 큐티기도시간 확보하고 세월아끼도록
2. 2월5일 외부인사 초대행사 진행주체로 부담큰데, 준비와 진행에 기름부어주시길
3. 왼쪽어깨통증 감해주시고 치료도 잘받을수 있도록
4. 5월 부모님 여행 동행 및 준비에 사랑으로 순종하도록
5. 나의가치관 아닌 하나님 말씀가치관따라 적용, 몸부림하며 진짜 평안맛보는 목장되도록
6. 가족구원과 만남의 축복, 뇌종양투병 사촌동생 및 암투병,별거 지인들 영육회복시켜주시길
7. 차별금지법, 교회제재법 등 악법막아주시고 갈등의 이나라 불쌍히여겨주시길
ㄹ
1. 매일큐티 하며 그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는 한해 되길
2. 아버지건강 (녹내장,고혈압, 무릎통증)회복
3. 새직장에서 적응하면서 관계에 있어서 잘 인도함 받길, 반복되는 업무와 일상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지 않고 목사님 저서 독서하기, 운동하기
4. 재정부분 순차적으로 회복 할 수 있도록
5. 방어기제 검사를 통해 과도한 부분과 필요한 부분 균등하게 상호보완 될 수 있도록
6. 큐페 사모함으로 기도하기
ㅁ
1.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고 살찌고 악순환인데 건강을 회복시켜 주세요
2. 주일날 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 주세요
3. 부모님 건강 허락해 주시길. 아버지 급한 성격 부드럽게 해주시길
4. 형네 가족에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5. 조카가 중학교에 입학하는데 적응 잘 할수 있기를
6. 이사와 대출 등 문제 잘 해결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