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이 있을지어다 / 베드로전서 5:7-14 / 박재현 목사님
평강을 경험한 사람이 평강을 흘릴 수 있다.
불안에 떨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평강이 있다고 하신다.
1.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네로 황제(열등감, 허영심 많은 폭군)가 다스렸던 시대로 기독교인이 타겟이 되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는 구속사의 말을 남기고 순교한다.
인생의 주인이 나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큐티가 힘들고,
말씀이 교훈의 말씀 정도로 들려서 말씀과 삶이 따로 사는 이원론적인 삶을 살게 된다.
주시는 자도, 거두시는 것도 여호와시기 때문에 나그네 인생을 살라고 하신다.
사명 따라 와서 사명을 다 하면 돌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염려는 내 마음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지는 상태 , 중심을 잡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큐티할 때 모든 염려가 떠나가고 참된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내가 하려고 하다보면 염려가 생기고 그 염려와 불안, 강박이 주변인에게 흘러간다.
원가족에서 받은 상처가 회복되지 않으면 네로 황제와 다르지 않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녀의 인생을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
@적용질문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입니까?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나의 기도생활은 어떠하신가요?
2.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수치의 순간을 덮지 않고 약재료로 사용한다.
근신하고 깨어있지 않으면 나처럼 된다고 전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은 인간의 본능인 쾌락주의를 부추긴다.
인생의 목적 따위는 없다, 본능이 행하는 대로 해라 라고 말한다.
혼자 있으면 흔들리고 끊어지지만, 믿음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뭉치는 것이다.
공동체에 잘 붙어있는 것이 하나님 앞에 겸손한 행동이다.
예배만 드리는 것은 또 다른 교만이 아닐 지 생각해봐야한다.
사탄은 죄고백하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죄고백을 목장에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적용질문
나는 영적으로 깨어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이 있으십니까?
3.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바벨론의 중심, 로마의 중심,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 땅에서도 교회라는 도피성을 마련해주신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주님의 피값으로 세운 교회가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영적 후사인 믿음의 아들 마가를 언급하며 베드로전서를 마무리한다.
교회와 나라의 평강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다음 세대가 없는 니느웨를 예시로 들며 얘기하셨다.
주님께 나의 자녀를 맡기게 된다. 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마가복음이 시작된다.
야망과 행복을 위해서 사는 부모를 보면 그대로,
예수님의 자취를 보며 따라 살면 부모를 보면 마가처럼 예수님의 이야기를 쓰게 된다.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적용질문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사로 헌신하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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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부 심방(화욜)과 큐페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큐페가 되도록
아빠 구원을 위해서 다시 전심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질서순종할 수 있도록
ⓑ
직장 내 질서순종할 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퇴원한 삼촌의 마지막 순간 전에 하나님이 만나주실 수 있도록
첫 큐페 잘 누릴 수 있도록
수술 들어갔을 때 공항 증세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병원갈 수 있게 기도하기
ⓒ
형부가 구속중인 상황 중에 친언니와 아이들 포함 모든 가족들 건강하게 지켜주시도록
친언니가 교회 나올 수 있도록
큐티하는 것, 주일 성수 지키기
ⓓ
큐티하는 한 주 보내기
나를 위한 예배가 될 수 있도록 (큐페도 고민중)
하나님 안에서 받은 사랑을 콘텐츠에서도 녹일 수 있도록
다음주에도 교회 오기
ⓔ
큐티하는 한주 보내길
자기전에 짧게라도 기도하면서 하루 마무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