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6년 1월 18일
✝ 참석인원
: 6명 중 6명 참석
✝ 성경말씀 : 베드로전서
2:18 ~ 25 (이효숙평원지기님)
◆말씀과 적용질문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베드로전서 2:18 ~ 25)
1. 큐티를 해야 합니다.
-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2.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목장에 가야 합니다.
-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목장나눔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 큐티하고 양육받고 목장에 가라고 하시는데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함께
하는 우리들 목장에 딱 맞는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주부터 목장식구들 모두 각자 요일을
정해 큐티 나눔을 하는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약재료가 되어
쓰임 받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A
살면서 내 노력으로 얻은 대가라고 생각했기에 부당하다고 느낀 적은 없다. 그러나 내가 열심히 했던 일적으로 무너지니 내 자신을 싫어하게 됐고 정신과 상담을 했는데 의사가 내 탓을 너무
많이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교회를 다니면서 안 믿는 사람보다 왜 더 못살지가 퀘스천이였는데 큐티하면서
깨닫게 되어 내 위안이 되었다.
B
매년 맡겨 주시는 단체나 회사에서는 그런 일이 없는데 단발성으로 맡게 된 업체는 의뢰한
내용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거나 업무시간이 초과되는 경우가 있어서 20대 때는 부당하다고 느끼는 일은
거절했다. 큐티를 하면서 질서에 순종하라는 말에 꽂혀 부당하게 느껴져도 우선 순종하게 되었다.
내가 당한 사기 사건이 부당한 일이지만 고난이 축복이라는 구속사적 해석이 되었다. 가끔 주변에서 나를 생각해서 사기꾼 잡는 일에 안 해본 방법을 더 시도해보라는 말이 불편한 말로 느껴진다.
C
출근 길에 듣는 새벽기도회와 목사님의 큐티 노트 들으며 귀티만 하고 내 육신에 편안함만
누리려는 나에게 오늘 딱 알맞은 말씀을 주신 것 같다.
어렸을적부터 불편한 소리를 듣기 싫어해서 회사에서 야근을 불사하며 열심히 일했고 내
열심으로 살았기에 판단과 정죄를 많이 했다. 남아선호 사상이 강한 부모님으로부터 차별대우를 받았고 언니와
나에 비해 많은 혜택을 받은 오빠가 돈 사고를 치니 너무도 정죄가 되었다. 양육을 통해 요셉과 형들의
이야기에서 오빠를 온몸으로 무시했던 내가 가해자일수도 있다는 말이 인정되었고 오빠도 첫째로서 부담감이 있었을 것이고 무엇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던 오빠가 외로웠겠구나 깨닫게 되었다.
2010년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의 인도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고 남자친구를
원망하는 마음이 컸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들으며 내 열심으로 살아와 겉으로 드러나는 죄가 없던 나에게 있어야 할 사건임이 인정이 되었다.
D
나에게 불편한 일은 어렸을 때 친구들이 외모로 놀리는 일이 있어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낮다. 소개팅을 해도 상대방이 거절하면 포기하고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야 하는데 생물 키우는게 취미인데 주변에서 하지말라는 얘기를 들으면 불편하다.
E
나에게 불편한 말은 전세사기 사건을 잘 해석하며 가고 있었는데 소송하려고 준비하는데
목장에서 죄 값인 줄 알고 소송하지 말아라, 그 주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적 있냐는 지체의 말이 소화가
안됐다.
목자를 내려놓고 목원으로 참석하니 나누기만 해도 되어 부담이 없어 좋은데 이제 나눌
곳이 목장 하나밖에 없으니 뭔가 하나가 빠진 느낌이다.
F
나의 수치인 음란의 사건을 나누기 힘들었는데 친한 사람들이 나에게 ‘음란하잖아’ 하는 말을 들으면 나의 나눔을 함부로 조롱 삼는 말 같아서
듣기 불편할 때가 있다. 회개의 분량이 있다는데 앞으로 계속 잘 나누며 회개하고 가야겠다.
♥기도제목♥
A
1. 환경이 다른 이곳에서 자꾸 예전처럼 욕심부려 손님을 받으려 해요. 제가 욕심과 효율의 분별을 하게 해 주세요
2. 아버지께 맡기라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3. 부모님 운동하게 해 주시고 건강주세요
4. 제 허리도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 건강 챙겨주세요
B
1. 대구출장을 위해 기도합니다
2. 3월 거처를 위해 기도합니다
3. 매일 운동하게 큐티하게 기도합니다.
C
1. 회사에서 인증업무 1월에 두가지를 같이 진행하고
있어 머리가 복잡한데 지혜주셔서 업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2. 날마다 주신 말씀을 사모하며 적는 큐티 하는 적용할 수 있기를
3. 목장에서 나의 죄와 수치를 약재료로 잘 내어놓고 회개하면 갈 수 있기를
4. 믿지 않는 가족들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간절한 마음 주시고
만남도 인도해주시길
6. 목장 식구들 한주간도 매일 주신 말씀의 양식 잘 먹고 영육의 건강지켜주길
D
1. 큐티하며 일상생활 감사하기
2. 가족 건강
3. 유튜브 자제하기
4. 목디스크로 치료되도록 꾸준히 관리하기
E
1. 말씀 잘 깨달으면서 갈수 있도록. 말씀이
의지가 되고 기쁨이 되길
2. 허리건강
3. 가족구원
F
1. 매일 말씀으로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기를
2. 가족구원
- 부모님과 언니오빠가정, 조카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꼭 만나 구원해주시길
- 현재 가족분리 훈련중에 있는데 잘 인내하며 건강하게 경계지키고 갈 수 있기를
3. 목장식구들의 삶이 말씀으로 설득되어지고 해석되어 은혜의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4.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내 역할을 지혜롭게 분별하여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