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베드로전서 2장 18~25절
설교 : 평원지기 이효숙
설교제목 :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 목양국 헌신 예배 >
평원지기님의 약재료는 남편의 10년 외도, 큰아들 비행 정신병원 입원, 둘째 아들 ADHD가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1. 큐티를 해야 합니다. (18절)
: 범사에 두려워 함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두려움이다.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에 주를 위해 순종 하라고 하신다.
여러 질서에서 관용 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해야 합니다. 여기서 까다로운 자들은
부당하게 다루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람의 인격이 아닌 역할에 순종 하는 것이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 생각을 듣기 위해서 큐티를 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할 때는 부당해서 답답하고,
우리의 인내에도 성품으로 하기에는 임계점이 올 수 있다. 그러므로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서 숨겨두신 뜻을 알아야 한다.
평원님의 어머니 소천과 남편 외도사건
요한이 밧모섬에 갇혔듯이 남편의 외도 라는 섬에 갇혀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그동안에 남편의 질서에 순종 하지 않음에 회개하게 되었고, 하루 하루 큐티 하면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큐티를 하면서 쓰면서 할 수 있는 적용 하나 하나를 하고 있다 큐티는 떠남이다. 말씀으로 내 고집을 꺾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떠나는 것이다. 현재를 가장 잘 살게 하는 것이 큐티 이다. 주님 안에서 주제 파악은 오늘 해야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사명인데 이렇게 하루 하루 살아내면 영적인 능력을 키워갈 수 있다.
적용질문 1
Q.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Q.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 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Q.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2.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19-20절)
: 부당하게 고난을 받는지 죄를 받는지 헷갈리는데 완전히 회개 하기 전에는 모두 부당하게 생각될 수 밖에 없다.
내 삶에 이런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모두 내 죄 때문인데 도덕적인 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과녁에 맞지 않는 죄까지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남 탓만 하는 말씀만 외우는 삶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기에 하나님의 범위에 죄인이 아닌 사람은 없기에 모두 죄를 회개해야 한다.
남편의 외도를 통해 죄를 회개할 수 있었다.
일대일 양육, 예목을 통해 양육의 힘으로 이 시대의 나도 예수님 처럼 고난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평원님의 구속사가 조강지처인 것을 알게 되어, 한 목장에서 내연녀로 지낸 목원과도 잘 지낼 수 있었다.
10년 간 남편의 외도를 통해 목원의 마음을 잡은 간증
큰아들 고난을 통한 남편의 외도를 통해 연민을 가진 것에서 죄를 보게 되었다.
큰아들 고난을 말할 사람은 바람 났던 남편 뿐이었다.
적용질문 2
Q.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Q.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Q.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목장에 가야 합니다. (21-25절)
: 회개하는 사람만이 당신이 옳소이다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다.
목장에서 온갖 소리를 다 들어야 했지만 주시는 자리에서 사건을 통해 자기 죄를 고백하는 곳이 목장의 자리이다.
목장에서 오픈 하는 것은 정화조를 잔디로 덮을 것이 있는 사람은 어렵다.
목장에서 나누는 모든 것이 내 수준이 안되어서 이런 고난을 주시지 않는 것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주시는 고난에 감사하게 되었다.
목원이 나의 양육을 위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떤 목원을 보던지 나의 죄를 보게 되는 마음으로 목장을 하게 되았다.
우리의 모든 시간에 사명 따라 살고 사명 따라 가는 인생이기에 모든 곳에서 one of them 이 될 수 있고, 목장에 속하기에 살아갈 수 있다
적용질문 3
Q.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Q.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Q.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 목장 지체들 기도 제목 >
역
1. 넘어져서 왼쪽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했는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2. 행사와 일에 대한 내 열심을 줄이고, 말씀앞에서 묵상하고 회개하는 시간 늘리도록
3. 큐페 준비 잘 하고, 하나님께 결과를 맡기고 갈 수 있도록
4. 가족 건강 위해
할
1. 건강을 챙기지 않고 일에만 몰두하는 모습이 나 포함 모두에게 좋지 않음을 깨달았기에 건강 챙기며 하루하루 지낼 수 있기를
2. 휴식 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것 같기에 자신을 들여다보며 돌볼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3. 누구 하나 치우치지 않고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성숙해지기를
4. 붙어만 있으려 하는 마음보다 좀 더 깊게 몸담는 한 해가 되기를
순
1 새해에 부모님댁으로 내려가게 되었는데 할머니 가족모두 건강하기를
2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 주시고 선을 행할수 있도록
3 겸손한 화평을 구하며 기도할수 있도록
4 감기 빨리 나을수 있도록
종
1. QT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힘쓰고, 회개함으로 지금의 고난들을 잘 해석해 나가며 한 주 살아 낼 수 있는 힘주시기를
2.
주님께 순종 하듯 모든 질서에 불평 불만 하지 않고, '네 알겠습니다' 의 역할에 순종 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3. 두렵고 두려운 마음만 있는 지금, 사명의 길을 걸어 갈 수 있는 취업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4. 한 주 일들이 너무 많아 힘든데 하나 하나 잘해낼 수 있는 힘주시기를
5. 논문 지도 해주신 교수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께로 되돌아 올 수 있는 사건 되기를
6. 돌아오는 큐티 페스티벌에 권지윤 전도사님이 리드해 주시는 찬양을 듣고 부르짖을 수 있도록
7. 목장 처방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기를
8. 무슨 일을 하던지 주님께서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붙회떨감 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해 주시기를
9.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은혜 주시기를
10. 혈기 부리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순교임을 믿고, 혈기 부리지 않는 정결한 마음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