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베드로전서 2:18-25
이효숙 평원지기
1. 큐티를 해야 합니다.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해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의 두려움!
인격이 아닌 역할에 순종을 하라는 것이죠.
답은 큐티를 해야 된다는 건데요.
질문을 하고 생각하는 큐티입니다.
내게 일어나는 지금 모든 일에 대해서 하나님께 말씀으로 묻고 답을 얻는 것이죠.
어마어마한 천국의 가치관을 보여주려는 것이죠.
본인의 한계를 넘어가는 부당함에는 더 이상 할 수가 없는 것이죠.
임계점!
진짜 이원론적인 삶을 살았던 것이죠.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지만 말씀의 가치관이 없어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고 그래서 순종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결혼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애를 썼는데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남편의 이중 생활이 전면적으로 다 드러나는 날이었어요.
말씀이 저의 삶으로 내려왔습니다.
하루 하루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되는 것은 고난이 없이는 묻고 답을 못 할 그런 엄청난 기쁨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아침에 일어나 큐티를 하는 것이 설레임입니다.
나의 수준만큼 듣고 가는 것이 큐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큐티는 떠남인 것 같은데요. 오늘 들려주시는 새로운.. 천국의 세계..떠나는 여정인 것 같습니다.
어떤 모델이든 천국!
큐티는 현재를 가장 잘 살게해주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적용을 하다 보면 실력이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낭중지추!
적용 질문)
Q.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Q.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Q.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2.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고난은 완전히 회개가 되기 전에는 부당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나의 고난을 말씀을 들으면서 해석을 해야 돼요.
내 죄를 봐야 되는데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것, 과녁..!
모든 사람이 100% 죄인이기 때문에!!
저의 수치와 죄를 고백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양육을 받으면서 나도 죄인, 너도 죄인.. 자유하게 되고 눌림이 없었습니다.
나도 당할 수 있구나.. 고난에 대한 시각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난이 약재료가 되는 게.. 접시물의 고난보다는 나일강의 고난이 빛을 발하는구나.
아이가 너무 힘들게 할 때 얘기를 가장 할 수 있는 사람이 웃기게도 우리 남편이더라고요.
적용 질문)
Q.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Q.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Q.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목장에 가야 합니다.
공동체를 통하여서 부르십니다.
목장에서 자기 얘기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런 고난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말씀으로 고백하는!
목장.. 환승.. 방법..1시간.. !
제가 얼마나 교만하고 차별이 많은 사람인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아픔이 느껴지더라고요. 각자의 사연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난이 내가 받아야 하는 고난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 목장은 예수님의 자취가 곳곳에 드러납니다.
미친듯이 기도를 했습니다.
앞에 간증하신 집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영혼의 목자, 감독되신 이! 길을 일었던 우리 가정도 주님께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사명따라 와서 사명따라 살다가 사명이 끝나면 간다고 하잖아요.
우리들 교회 목장 만만세입니다!
적용 질문)
Q.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Q.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Q.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1명
A. 회사의 변화로 마주하게 될 하루하루가 고민이 됩니다. 현재에 안주하고픈 마음이 있지만 저의 결정을 넘어 주어진 현실을 직면하기를 원합니다.
교제의 일에 대해 물으며 지혜를 구하지만 과거의 상처가 남아있고 그럼에도 겸손하게 지금의 때를 살아내며 타인에 대한 관심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B. 여전히 갈등 상황이 많은 일터이지만 매일 매일 큐티하는 중에 드는 마음들을 지키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물으며 현실의 일들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만남에 대한 여러 모습을 이제는 단순히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을 넘어 건강하게 교제하며 누려가는 일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도제목]
A.
1. 말씀에 잘 붙들려가는 한해 되길(큐티 깊이 묵상, 기도)
2. 신교제, 신결혼을 준비하는 솔로의 시간을 잘 양육되며 성숙해져가는 시간이 되길
3. 남에게 관심과 사랑이 없어 목장도 잘 셤겨지지가 않는데 내 모습을 인정하며 사랑으로 목장을 잘 섬기기
4. 턱관절이 틀어져 교정을 했다가 한동안 하지 않으니 요즘 두통이 생겼는데 내 생각대로 하지않고 의사의 처방과 안내대로 잘 치료받길
5. 동생이 본가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공동체가 없으니 교회를 잘 나가려하지않아 계속해서 우교로 전도중인데 마음이 잘 열리고 공동체의 재미을 맛볼 수 있길....
B.
1. 가족구원 : 아저씨(새아버지가 일주일의 휴가를 보내심으로 한 공간에서 일주일을 보냅니다. 종종 마음이 아파지는데 저도 지키고, 가족들도 지킬 수 있도록
2. 홀로서기에 대한 자책이 있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적용 통해 자존감 회복이 되도록
C.
1. 일과 중 큐티, 묵상과 기도가 제일 중요한 것으로 여기도록
2. 취업의 때에 주님안에서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