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나? 날마다 큐티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있나?
* 양육을 어디까지 받았나?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받고 있나?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
*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른 장소라고 생각되나? 목장이 즐거운가 힘이 드나? 힘들다면 그 이유는?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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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 하나님 안에서 치유받아야 사람들과의 관계 더 나아가 신교제 신결혼을 건강하게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나누었다
그 외에 목장 참석한 모두가 각자 교제하는 애인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중요한 결정마다 공동체에 물어보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신교제 신결혼하고 큐티로 적용할 수 있도록 나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