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이효숙권사님
첫번째, 큐티를 해야합니다.
지금 시대는 신분은 없지만 상하 질서라는것은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질서가 있어야합니다. 가정의질서 등등 하지만 순종이힘들죠…그래서 큐티해야합니다. 내게있는 모든일이 성경따로 삶따로가아닌 같이 묶어가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숨겨진뜻을 들어야하는 것 입니다.
임계점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의 인내에도 임계점이있습니다. 인내하기 힘든 임계점이 지나면 이혼을 생각하기도합니다.
저에게 고난이시작된순간-= 남편의가출 어머니의 백혈병
제게있어서 큐티는 떠남이라고말할수있습니다. 이전까지 갖고있던 삶의 고정관념을 깨고 주님이뭐라고말씀하시는지 듣고적용하는것으로 내 과거에사 회개 돌이킴 떠남이라 생각합니다. 큐티를 하면서 내 사명을 아는것이 주제파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주님이하지말라는거 하지말고 하라는거하면 나에게 주어진 삶 사명다하는거라 생각 듭니다.
적용 ?)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인정되십니까?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두번째 양육을 받아야합니다.
(19절)
양육을 받으면서 난 피해자 남편은 가해자라는 생각을 했다가 내가 남편을 가해했을수도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내 죄를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중인학원정리를 권유받아 정리를 했고 조금씩 구원의길로 갔습니다.
적용?)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세번째, 목장에가야합니다.
선은 자신이죄인임을 알고 말씀듣고 회개하는 사람인데요, 이 부르심은 성경에서 공동체로 나옵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것이 목장에서 하는 일인거같습니다.
처음목장에서는 은혜되는사람도있었지만 무시되는사람도있었습니다. 우리들교회목장에는 예수님의 자취가 곳곳에 묻어납니다 (24절)
적용질문?)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목원1 목자 부목자 이렇게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한주간 어떻게지냈는지 나누고
목장이랑 양육에대해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이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A
1. 허리 나을수 있게 해주세요
2. 앞으로 진행되는 소송과 일들에 대해 혈기부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B
1. 장경인대 회복 잘 하도록
2. 잠을 잘 잘 수 있게해주세요
3. 신교제 신결혼
4. 엄마 동생 구원
C
1. 미국 신규 프로젝트 잘 추진되길
2. 신교제 신결혼
D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늘 잃지않고 간직하면서 한주 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