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2026.01.18 / 베드로전서 2:18-25 / 이효숙 평원님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1. 큐티를 해야 합니다.
*사환 : 종이나 하인을 지칭하는 말
상하질서는 어느 관계에나 있으며, 예수님 또한 인간의 질서 속으로 들어오셨다.
주인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주를 경외하는 두려움을 가져야 한다.
인격이 아닌 역할에 순종해야 한다.
내 삶을 말씀으로 묻고 답을 얻는 것,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고, 내가 옳다고 생각해도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들어야 한다.
이 땅에서는 고난 때문에 힘들지만, 고난으로 인해 천국의 가치관을 알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인계점을 넘어가는 인내는 성품으로 할 수 없고, 말씀에 대한 가치관이 없으면 순종할 수 없다.
내 죄보다 내 고난이 약하다는 것을 인정 해야 한다.
오늘 어떤 일이 있어도, 별 다른 일이 없어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간다.
나의 수준만큼 듣고 가는 것이 큐티이다.
매일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적용 한 가지를 꼭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안 하고 해야 할 사명을 하는 것이 주님의 주제파악이다.
주님은 무능하고 무력한 나를 만나주신다.
@적용질문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는지?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있는지?
2.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받는 고난 앞에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은 나의 고난을 말씀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왜 이 고난을 내 삶에 주셨는지 그 이유를 봐야 한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면 평생을 살아도 아름답지 않을 것이다.
내가 피해자가 아니고 가해자 일 수 있다.
양육의 힘으로 가치관이 아름다워졌다. 너도 나도 죄인임을 알게 되어 오히려 자유하게 되었다.
말씀으로 돌아왔는데도 왜 남편이 돌아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누군가에게 약재료가 되어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부모님들도 다 몰라서 말씀이 안들려서 그랬다. 내 연민에 빠져 살 뻔했는데 가족의 수고가 있었다.
@적용질문
양육을 어디까지 받았는지?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는지?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는지?
3.목장을 가야 합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수준이 안되어서 이런 고난을 주지 않았구나.
나의 수준에 맞는 고난을 주신다. 예수님의 자취가 넘쳐나는 것이 목장이다.
목장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주인이신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가려고 모인 것이 목장이다.
목원을 변화시키려고 애쓰는 것보다 목원을 보며 내 죄를 보는 것이 깨달아졌다.
그것이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것이고, 사명따라 살다가 사명대로 가는 인생이다.
@적용질문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는지?
목장이 즐거운지, 힘든지? 힘들다면 왜 힘든지?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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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
엄마 병간호 기간 잘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사역 기간동안 기도로 잘 보낼 수 있도록
ⓑ
중등부 친구 기도하면서 심방 준비 할 수 있도록
내가 못 끊는 것에 대해서 끊기 위한 기도가 나올 수 있도록
직장에서 혈기 줄일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질서순종 할 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삼촌이 투병중인데 황달 수치 떨어질 수 있도록
ⓓ
한 주간 잘 지켜주시고 큐티할 수 있도록
ⓔ
친오빠가 이직했는데 진득하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음주에는 좀 더 편한 마음으로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남자친구와 건강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