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1.11.(일) 5부 예배 전 14:20~16:30
* 장소: 판교채플 6층
* 참석: 박숙경 목자 외 3명
2026년의 두번째 모임이었습니다. 첫 모임이
괜찮았는지 두 번째 모임도 즐겁게 했습니다. 저는 자리를 맡느라 조금 일찍 와서 목자님과 이야기 하다가
다른 두 분 형제님들도 오셨고 저의 기도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눔은 지난 주일에 약속한 대로 <악한 길에서 돌이킨 결과>라는 제목의 설교 내용을 돌아가면서
요약 후 적용질문에 대해 답을 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께서 있게 하신 나의
자리는 어디인지,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인지, 지금
어디에 관심있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실컷 나눔을 하다보니 벌써 예배시간이 되어 함께 예배장소로
이동해 예배를 드렸습니다. 선교국 헌신예배로 드렸는데 위로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더 위로 받아 평안을 누리는 한 주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위로 할 자 (선교국 헌신예배)
- 본문: 나훔 3:1-17
- 설교: 임대선 목사
선교국 – Think Trip 사역 소개
위로는 받아본 사람이 할 수 있다.
위로할 자는
1.
‘화 있을진저’도 외쳐야 합니다.
- 회개하고 유턴했는데 앗수르가 다시 죄의 길로…
-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해서 보복한다고 하신다.
23절) 휙휙~ 걸려 넘어지니
- 앗수르를 치려고 하는 바벨론 군대를 묘사. 니느웨는 풍족한 삶을 살고 있음.
- 거기서 속임, 포악, 탈취가 일어난다. ‘화 있을 진저 피의 성이여…..”
- 위로할 자는 불편한 말도 해야 한다. 나훔은 환영받지 못하는 선교사였을 것이다.
- 새 목장은 위로만 받으러 가는 곳은 아님. 화 있을 진저 외칠 수 있어야 한다.
- 목사님이셨던 아버지, 어머니
외도로 이혼. 떠돌이 생활 10여 년을 살았다. 그러다 보니 어두워진 것 같다. 담임목사님이 들으시고 약재료가 많다며
울어주셨다.
- 위로를 계속 해주실 줄 알았으나,
얼굴이 어둡다고 종종 말씀해 주심.
- 진정한 위로자는 ‘화
있을 진저’도 외칠 수 있어야 한다.
- 안되는 건 안된다고 이야기 해줘야 한다.
Q. 구원을
위해 ‘화 있을진저’를 외쳐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Q. 내가
듣고 회개해야 할 ‘화 있을진저’의 말은 무엇인가
Q. 하나님께로
유턴을 잘 하셨습니까?
2.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안됩니다.
- 거짓위로는 1)듣기
좋음 2) 부담이 없다. 3) 변화 없어도 ok 4) 회개할 필요 없음
- 죄를 합리화하는 순간 독이 된다.
- 사탄의 전략 : 안주하게
만듦. 주일설교만 들으면 되지. 무슨 선교냐. 온라인 예배는 산당예배. 음악으로 위로를 받기도 하는데. 기타에 빠지셨던 목사님. 락밴드 활동 이야기.
- 음악을 들으면 잠시 위로가 되지만 오래 가지 못한다. 감정적인 것들이 온전히 위로가 되지 않는다. 사람이 주는 위로는
한계가 있고 변한다. 편안하고 달콤한 말이 항상 진리는 아니다.
-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는 설교가 편했다. 듣기 좋은 소리(기복적인 설교)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목적은 유다의 회복이다.
경고의 말씀도 듣게 하신다.
- 하나님만이 변함없는 위로를 주신다.
마태복음 5장)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말씀으로 위로 받고 위로하자.
Q. 거짓
위로에 미혹된 적이 있습니까?
Q.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위로 받습니까?
Q. 요즘
나를 위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6절) 보라 내가 네가 말하노니 ~ /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네 뒤에 던져 능욕하여 너를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 하나님 없는 성공, 우상숭배의
결과는 수치
-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 느낀 부끄러움
7절) 그 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 세상에서 가장 슬핀 일 = 죽음
앞에서 애곡하는 사람이 없는 것
- 코스타리카 TT 이야기
. 22년만에 처음 가는 선교팀. 10개 교회 방문
- 위로를 받았으면 나눠줘야 한다.
- 진정한 위로는 위로부터 오는 말씀의 위로다. 나훔은 위로자로 심판을 선포.
- 인간의 위로는 변하지만, 하나님의
위로는 변함이 없다.
-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
Q. 내가
위로를 전하기 위해 가야할 곳은 어디인가
Q.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자주 전화하는가
Q. 올
한해 목장에서 위로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A
1. 나와 가족들이 한해 무탈하고 건강하기를
2. 만학도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데 지혜와 명철로 학업을 잘 따라갈
수 있기를
3. 반려자를 볼 수 있는 눈을 주시길
4. 신교제를 시작으로 신결혼까지 할 수 있기를
5. 새로운 목장 식구들이 건강하고 잘 뭉쳐서 은혜와 말씀으로 늘
웃음이 넘칠 수 있기를
B
1. 화 있을진저의 말씀을 주님의 위로로 받고, 거짓위로에 미혹되지 않으며, 받은 위로 전하는 인생되길
2. 체력 길러지고 건강 회복하길(눈
알러지, 식도염, 팔통증 속히 낫길)
3. 구체적으로 진로에 필요한 준비 해나갈 수 있길, 있어야 할 곳과 만나야 할 사람 준비시켜 주시길
4. 목장과 마을 잘 섬기면서 가길,
목장 식구들 마을 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5.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책임져주시길, 아빠 말씀 들리고 주님 만나길
6. 동생부부 공동체 꼭 붙어가고,
진로와 생업에 기름부어주시길, 조카들 매일 큐티하고, 유치원
학교 재밌게 다니길
7. 신교제 신결혼 위해
C
1. 성령충만. 예배가
회복되도록
2. 가족 영혼 구원
3. 거룩한 믿음의 가정 이루기
4. 직장과 가정에서 빛과 소금 감당할 수 있게
5. 퇴근 이후 공부할 수 있는 체력 부어주시기를
D
1. 사람의 위로보다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 만족할 수 있길
2. 새로운 일들 담대히 계속 부딪혀가며 잘 배워나갈 수 있길
3. 회사사람들과 편하게 적당한 거리 유지하며 잘 지낼 수 있길
4. 부모님 하시는 일 가운데 지혜 주시고 필요를 채우시고 건강 지켜
주시길
5.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6. 야근을 줄이고 운동시간 확보해서 숙면을 취하길
7. 사람을 분별하는 눈을 주시길
8.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도 채우시고 들어야 할 말씀이
잘 들리도록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