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11 주일 예배 -
말씀 : 위로할 자
본문 : 나훔 3:1~7
1. '화 있을진저' 도 외쳐야 합니다
2.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안 됩니다
3. 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구원을 위해 '화 있을진저'를 외쳐줘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내가 듣고 회개해야 할 '화 있을진저'의 말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로 유턴을 잘하셨습니까?
2. 거짓 위로에 미혹된 적이 있습니까?
-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위로받습니까?
- 요즘 나를 가장 위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내가 위로를 전하기 위해 가야할 곳은 어디입니까?
-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자주 전화합니까?
- 올 한해 목장에서 위로자의 역할을 잘 감당 하시겠습니까?
1. '화 있을진저' 도 외쳐야 합니다
130년전 니느웨는 요나 선지자의 말에는 회개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변심하신것이 아니라 니느웨가 다시 돌이켜 죄를 반복했습니다
나훔 선지자는 핍박하는 니느웨를 향해 화 있을진저(망한다) 라고 외칩니다
니느웨는 부강한 나라였지만 예언대로 바벨론-메대 연합군에 의해 멸망합니다
* 죄로 인해 망한다고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은 진정한 위로가 아니다
2.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니느웨의 멸망을 바라신게 아니고 유다의 회복을 원하셨고
니느웨가 죄에서 돌이키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니느웨는 이대로 괜찮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현재에 안주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론은 멸망이 되었습니다
거짓위로는 달콤하고 현실을 가립니다
듣기 좋고 부담이 없고 회개를 요구하지 않고 괜찮다고 합니다
죄를 합리화 하는 순간 독이 됩니다
3. 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니느웨의 실체를 폭로하겠다고 하셨고 바벨론에 의해 멸망이 선포됩니다
이제는 니느웨를 위해 슬퍼하고 위로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에게는 위로의 소식이 되었습니다
- 26.01.11 기도제목 -
A
- 약재료로 사명 감당할 곳 인도해 주시도록
- 위로부터 오는 말씀의 위로를 받으며 듣는 목자의 자리 붙어가도록
- 무너진 영육의 습관 다시 세우도록
- 듣기 싫은 말인 큐페와 신교제 잘 들을 수 있도록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 신결혼의 사명이 깨달아지도록
C
- 말씀따라 순종하며 잘 나아갈 수 있기를
- 신교제
- 준비하는 시험 공부 잘 하도록. 모든 환경 평안케 해주시길.
D
- 진료간 만성두통의 원인을 잘 찾아서 치유될수 있도록
- 진료를 통해 수면장애를 잘 극복할수 있도록
- 새롭게 준비하는 CEO멘탈코칭 신사업이 하나님의 기준에 선한사업으로 인도 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의 희망을 놓치않고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할수 있도록
E
- 자기 의지나 인정욕구가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지켜 나가도록
- 직장에서 억울하거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 신교제와 신결혼의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도록
- 어머니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 또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 방학 동안 말씀(QT)과 예배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