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에서 부르는 노래
예레미야 51:33-44
최대규 목사님
1.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노래입니다.
바벨론의 세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힘은 크리스천에게도 밀려옵니다.
포로의 자리에서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사건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추수의 때가 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이상적으로 바라보며 쫓아갈 수밖에 없었던 바벨론이 바로 이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추수를 기다리는 농부처럼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농사에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우리의 포로 기간에도 끝이 있으며, 거둘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포로 생활이 아무리 길어도, 그 끝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두십니다.
적용질문
요즘 어떤 노래를 많이 부릅니까? 어떤 찬양을 많이 부릅니까? 뛰쳐나가고 싶은 포로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내 시간표가 아닌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고 의지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무시 잘당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70년 포로 생활중에 몇 년 남은거 같습니까?
2.하나님께 호소하는 노래입니다.
바벨론에게 당한 고통을 하나님께 쏟아내고 있습니다.
바벨론은 남유다 백성을 빼앗고 빈그릇으로 만듭니다.
백성들은 호소합니다.
우리는 목장이란 하나님의 공동체에서 꼭 호소하면 됩니다.
적용질문
빈 그릇이 되었다며 호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쏟아내지 못하고 아닌척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억울함을 내가 해결하려고 합니까, 하나님께 송사하고 있습니까? 엉뚱한 곳에서 화풀이 합니까, 목장에서 고발하고 있습니까?
3.말씀대로 될지어다의 노래입니다.
바벨론의 성벽은 굉장한 그당시 건축물 입니다.
벽위에는 두마차가 지나다닐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합니다.
그 성벽은 하루아침에 돌무더기가 될 것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바벨론의 멸망은 교만한자의 끝이 결국엔 하나님의 말씀대로 무너진다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적이고 하나님이 결론입니다.
적용질문
말씀대로 믿고 살아서 누리게 된 응답이 있습니까? 교만하게 살다가 어찌하여라며 조롱당한 일이 있습니까? 든든한 성벽이라고 생각하며 지켜내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의 성벽, 믿음의 성벽을 잘 세우고 있습니까, 세상 성벽만 쌓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1. 목원분들 모두 다음목장 좋은 목장만나기를.
2. 모두 구원을위한 신교제 신결혼.
3. 연말 연초 사고안치고(?) 마무리잘 끝내길
4. 큐페 시간 비용 여건 마련해주세요.
5. 동생 엄마 구원
b
1. 외할아버지 건강 회복하기를
2. 음식 절제하기를
3. 투자 욕심 안부리도록
c
1. 고통
2. 무료
3. 조율
d
1.목장 식구들 모두 좋은분 만나 2026년에 신결혼 하기.
2.목장 식구들 모두 2026년 좋은 목장과 좋은목자님 만나기.
3.목장 식구들 모두 2026년 계획한 모든일 성공하기.
e
1. 기도 열심히 해보기
2. 남자친구와의 문제 원만히 해결되기를
3. 목장식구들 앞으로도 잘 지내기를
f
1. 목장 식구들 내년에 딱 맞는 목장 배정되어 공동체의 사랑 듬뿍 느끼기를
2. 체력이 정말 고갈 상태인데 방학 때까지 버틸 힘 주시기를
3. 언니와의 갈등을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풀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