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 그 날이 이르리니
본문: 예레미야 49:1-6
설교: 최대규 목사
1 암몬 자손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이 자식이 없느냐 상속자가 없느냐 말감이 갓을 점령하며 그 백성이 그 성읍들에 사는 것은 어찌 됨이냐
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그 마을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 때에 이스라엘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 헤스본아 슬피 울지어다 아이가 황폐하였도다 너희 랍바의 딸들아 부르짖을지어다 굵은 베를 감고 애통하며 울타리 가운데에서 허둥지둥할지어다 말감과 그 제사장들과 그 고관들이 다 사로잡혀 가리로다
4 패역한 딸아 어찌하여 골짜기 곧 네 흐르는 골짜기를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대적하여 오리요 하느냐
5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두려움을 네 사방에서 네게 오게 하리니 너희 각 사람이 앞으로 쫓겨 나갈 것이요 도망하는 자들을 모을 자가 없으리라
6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암몬 자손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밑바닥을 치면 다른세계를 보게 됩니다.
내 열심과 착함으로 전도 할수 없습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택한 사람이 믿습니다.
왕자 최대규 목사입니다.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잇으신가요?
아니면 오지 않앗으면 할날이 잇으신가요?
우리의 소망과 상관없이 피해갈수 없는 날이 하나님의 날입니다. 열국의심판을 묵상하는 주간입니다.
우리에게 오시는 하나님의 날을 묵상해보겟습니다.
1.그 날은 주님이 점령하시는 날입니다.
거절과 저주로 암몬과 이스라엘은 형제인데도 가족인데도 가까워질수 없는 사이입니다.
야라쉬 주인이 되다 상속받다
하나님이 주신 기업 직장 가정 목장을 차지하고 다른사람이 들어온 것입니다.
말감이 갓을 점령햇다 합니다.
말감은 잔인한 우상이엇습니다. 작은 욕심이 커져 이성이 마비가 됩니다. 그래서 오픈하고 물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욕심 하나를 꺼내면 그 죄는 힘을 잃게 됩니다.
나누세요 그것이 여러분을 살리는 길입니다.
무당이 내 집에 들어와서 굿판을 벌이면 나가라고 하지 않겟어요? 말감이란 우상의 점령은 예전 문을 열어준적이 잇습니다. 어쩔수 없다고 한 그 이유의 작은 균열..
몰렉제사가 우리가 사는 현대에도 잇습니다.
욕망 대리만족 세상성공의 불구덩이로 성적은 올라도 아이가 타고 부모와의 관계가 타는 것이 몰렉에게 바치는 인신 제사입니다. 우리가운데 나를 위해서 자녀를 바치는 것이 잇습니다.
암몬의 수도 랏바 도저히 근접할수 없던 위용의 도시가 한번에 폐허가 됫습니다. 하나님이 유일한 피난처가 예수님이라고 하세요.
암몬에게는 심판이지만 이스라앨게는 구원의 날이라고 하십니다. 다시 이스라엘이 점령한다고 하십니다.
내주어야햇던 아픔들 다시돌아온다한들 여전히 하나님이 내삶의 주인이 아니라면 또 빼앗길수 잇습니다.
암몬은 사라졋지만 바벨론이 통치 그이후는 페르시아가 통치합니다.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루어졋습니다. 어떤 모습이냐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십니다.
하나님의 때에 예수님이 그 땅을 점령하시는 날이 옵니다.
제딸 학교호출 자해등 경험이 잇던 딸
울고잇던 딸. 정신과약 7알을 친구 앞에서 먹고 몇일에 죽을거라는 말... 을 한 딸은 등교정지 처분을 받앗습니다.목사인 저는 쥐구멍에 숨고 싶엇습니다.
정신차리라는 말을 하고 싶엇는데... 채근하지 말라는 상담 선생님의 권면대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삼겹살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왜 그랫는지 물으니 본인도 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겟다고 하는데 그말이 회피처럼 들렷습니다.
관계가 틀어질거 같으면 아무생각도 들지 않고 자기가 왜 그러는지 모르겟다고 하는 말에 우리딸이 그 정도로 아프고 본임이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구나 진짜 몰라서 충동이 일어나 하는 거라는 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엇습니다. 정신병동 입원까지 해야되나 싶은 마음이 들엇습니다.
하늘의 시민권이라는 큐티말씀을 보며... 친구를 좋아하는 딸에게는 이 사건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엇으며하나님깨서 하늘의 시민권을 딸에게 주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엇고 내가 딸을 하나님의 것이 아닌 가이사의 것으로 여겻다는 것도 조금 인정이 되엇습니다.
아토피로 신체검사날이 불안햇던 마음을 딸에게 고백하며 너도 힘든 마음을 작은거라도 고백햇으면 좋겟다는 가족 큐티를 햇습니다.
친구에게 원하는 반응이 안나오면 버려질거 같아 통제가 안되 뭐라도 해야겟다는 생각이 든다는 딸의 가족큐티시간의 고백
우리딸이 상담과 약도 필요하지만 하나님을 정말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이젠 친구에게 본인의 약재료를 나누는 딸 이것이 예수님이 오신거 아니겟습니까?
적용질문
내것으로 삼고싶은것은?
주신 기업을 빼앗긴 것은 무엇인가요?
불 가운데로 가족을 지나게 하는 것은?
가정 직장 학교에서 내가 큐티하고 목장 가는 것을 알고 잇나요?
2.그날은 의지하던 자랑이 무너지는 날입니다.
향수 메이드인 길르앗 돈이 많고 번성의 도시, 두 문명이 만나는 길 갓지파를 점령후 부를 축적함.
하나님이 그것은 네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자랑할만것을 차지하고 싶어하고 공허함을 자랑으로 덮고 싶은 마음이 잇습니다. 하나님은 그 의뢰하고 싶은 마음을 무너뚜린다고 하십니다.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챠야크 부르짖다 비명지르다 도움구하다
암몬의. 입에서 챠야크 하게 하신다고 하나님은 말씀 하십니다.
불로 지나가는 제사를 드릴때 북을 칩니다.
살려달라는 아이들의 비명을 덮기위해서... 북을 칩니다.
하나님은 그 비명을 다듣고 계십니다. 눈과 귀가 가리워져 듣지 못햇던 그 비명을 네 입에서 나오겟다고 말씀하십니디.
너도 당해봐라 하는 복수의 마음이실까요? 그게 아니라 회개를 위한 명령입니다. 아픔이 재연되는 그때에 비명이하나님을 향한 회개의 부르짖음으로 바꾸라고 하시는 겁니다.
열선 아들 무시한 목자님 목원 나눔거부하여 사과 목원이 아우성으로 비명지르니 안듣는 내가 하니님 은혜로 목장을 통해 회개
적용질문
마르지 않는 골짜기?
북소리에 가려 듣지 않는 비명은?
비명을 지르는 지 회개의 적용을 하고 잇는지?
3. 그날은 그러나 긍휼을 베푸시는 날입니다.
이 지긋지긋한 암몬과의 관계를 끊으니 이제 좋아해야 할까요? 서로의 멸망을 바란다고 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애가 끓을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도 자녀도 하나님의 본심을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당한거만 생각하느라 말이죠.
그렇다고 부모님은 이제 사랑 안할래 하지 않슺니다. 속은 상하지만 말이죠...
멸망당해도 마땅한 암몬 이지만 하나님은 그러나 그 후에 돌아가게 하리라고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실까요 암몬을 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진심이십니다. 패역한 딸이라 하십니다. 암몬이 돌아와야 하는데 멀리 등지고 떠난 딸이라 하십니다. 사실 우리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다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불러주셧는데 우리 모두 암몬같이 등진 자엿는데 우리를 자녀로 여겨 주시고 택하고 기다려 주셧습니다.
그래도 말을 안들으니 포로로 사로잡히는 사건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아니라 사실 내가 암몬 입니다.
패역한 딸에서 돌아온 딸이 되어 이혼후 다시 합친 집사님
우리는 다 등을 돌려 도망가고 싶은 암몬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적용질문
다끝낫다고 생각한 그 자리에서 그러나로 들리는 말씀이 잇으신지? 그러나가 불편하십니까?
그러나 돌아오게 간구하는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나눔
이진국 목장 4명참석
김보라 목장 4명참석
김보라 목자님께서 기도로 목장을 시작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각자 자기소개와 우리들교회에 오게된 계기, 본인의 죄패를 나누었습니다. 임성주 부목자가 성경구절을 읽고 이진국 목자님께서 말씀요약 후 첫번째 대지 적용질문(내것으로 삼고싶은것은? 주신 기업을 빼앗긴 것은 무엇인가요? 불 가운데로 가족을 지나게 하는 것은? 가정 직장 학교에서 내가 큐티하고 목장 가는 것을 알고 잇나요?)을 가지고 모두 돌아가면서 각자 나눔을 했습니다. 마치는 기도로 이진국 목자님께서 목장 나눔을 닫아주셨습니다.
기도제목
A
1.나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믿음
2.주님 주신 사명을 깨닫게 하사 인생의 목적이 분명하게 하시고, 순종하는 마음
3.매일 아침 큐티를 통해 평안이 회복되길
4.하나님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게 하시고 서로가 잘 알아볼 수 있길
B
1. 암몬이 우상숭배하는 말감처럼 저또한 '돈' 이 저의 우상입니다.
하나님이 제 삶에 없으면 언젠가는 돈도 결국 뺏어지거나 소모되어 없어지는것. 주님이 제 삶에 주인으로 자리매김 되기를..세상속에 살면서 포로가 되더라도 빨리 다시 주님의 품으로 되돌아가기를 원합니다
2. 이번한주도 목장식구분들 안전지켜주시고 직장에서 힘든일이 있어도 좋은 일도 두루두루 있도록 주께서 돌봐두세요
3. 아버지가 요양원에서 행패를 부리고 집으로 도망치려하시고 통제가 않되어서 다시 저희집으로 쫓겨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그리되면 또다시 다른 요양원을 알아봐야하고 입소가 된다는100프로 보장도 없기에 임시로 다시 집에서 케어를 자주 해드려야하는 상황이 옵니다. 인제는 어머니가 육체적으로 많이 힘드셔서 아버지 케어 해드릴수 없고 제가 100프로 다 해야합니다. 주님, 제가 잘 대처하고 해결해 나갈수있도록 힘 주소서.
C
1. 현재 무엇에 점령당했는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셔서
2. 광풍에 마구 흔들리고 있는 이 시간 말씀에 의지하여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3. 능동적 & 적극적으로 적용하지만 선 넘지 않도록
4. 2025년 목장 마무리 잘 하고 2026년 목장 기도함으로 준비하도록
5. (공란)
6.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D
1. 관계에서 지혜롭게 거절하고 거절 잘 받는 사람이 되도록
2. 사건에서 보지 못햇던 내 모습을 보고 나누며 갈수 잇도록
3. 어머니와 자매의 건강, 깊은 수면 주세요
4. 오른쪽 발 족저근막염 치료해주세요
5. 결혼 준비 과정이 각자 모습 보는 시간이 되도록
6. 목장 식구들 주님이 찾아가 각자 고민과 마음 만져주세요
E
1.지속적으로 혼전순결을 잘 지켜 나가도록
2.엄마의 건강 회복(자전거를 다시 타실 수 있도록)
3. 언니네 구원
4.업무볼 때 지혜와 체력주시길
F
1. 아빠 대전 발령 받아서 2달동안 지낼 집 구하러 가는데 잘 구해질수있도록
(오늘 대전에 아빠랑 엄마랑 같이 집보러갑니다~)
2. 4월초까지 이사해야하는데 안전하고 좋은집 구할수있도록
3. 이직준비 하면서 성실한 삶 살도록 (운동&큐티)
4. 가족건강
5. 신교제&신결혼
G
1. 신교제, 신결혼
2. 아버지 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 되시도록
3. 간호하는 어머니 힘 주시고 지치지 않으시고 목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하시도록
4. 누나가 영적육적 회복될 수 있도록
5. 운동 욕심 내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6. 매일 큐티 회복 할 수 있도록
7. 책쓰기와 새로운 프로젝트위에 기름 부어 주시길
H
1. 고난의 한가운데서 회개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이키어 고난의 한가운데서 주께서 건져주시기를
2. 두렵고 두려운 마음만 있는 현재, 사명의 길을 걸어 갈 수 있는 취업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3. 논문 마무리 과정이 너무 막막하고 힘든 이때 아이디어와 작성에 주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4. 돌아오는 큐티 페스티벌에 권지윤 전도사님 찬양 들을 수 있도록.
5. 논문 지도 해주신 교수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께로 되돌아 올 수 있는 사건 되기를
6. 말씀으로 현재 저에게 처해진 사건들 잘 해석할 수 있는 말씀이 voice로 들릴 수 있는 믿음과 지혜 주시기를
7. 목장 처방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기를
8. 무슨 일을 하던지 주님께서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붙회떨감 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해 주시기를
9.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은혜 주시기를
10. 혈기 부리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순교임을 믿고, 혈기 부리지 않는 정결한 마음 주시기를
I
1. 주의 공의로 우리들 교회를 정결하게 하시고 바르게 세워주시길
2. 이동간에 양보운전 , 안전운전 , 운전하다 창문 내리지 않기
3. 몸에 좋은것을 먹기보다 해로운거 자제 (단거, 튀긴거, 직화고기, 정제탄수화물)
4. 운동할때 다치지 않고 강아지와 산책 잘 가도록
5. 아롱이 피지낭종 재발하지 않게 해주세요,아롱이 앞으로 10년 건강히 살게 해주세요
6. 아빠, 누나네, 동생네, 저, 여자친구,강아지 모두 화평하고 건강하도록
7. 신결혼을 위해 잘 인내하고 이루어지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