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끊지 못하는 하늘 여왕의 실체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하늘의 여왕은 듣기를 거절하게 합니다. (15-17a절)
[적용질문]
- 내가 꿈꾸는 여왕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신 예레미야는 누구인가요?
- 내 말을 증명하려고 헛맹세까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말씀을 듣고 거절하는 나보다 듣고 순종하는 그가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되나요?
2. 하늘의 여왕은 본래 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합니다. (17-18절)
[적용질문]
- 자꾸 돌아가고 싶은 옛 자리는 어디인가요?
- 구속사가 아니라 세속사로 해석해 잘못 결론내린 것이 있나요?
- 내 자녀가 돌아올 신앙의 자리는 준비되어 있나요?
3. 하늘의 여왕은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합니다. (19-23절)
[적용질문]
- 내 신앙에 팔복과 기복은 몇프로씩 있나요? -> 50:50
-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가니 이것쯤은 괜찮겠지?’ 하고 있는 타협은 무엇인가요? -> 십일조
-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 매번..
“하늘의 여왕을 쫓으십시다!”
A - 기말고사 발표, 준비 잘할 수 있도록
- 악하고 음란한 생각이 드는데, 찬양 들으며 잘 견뎌낼 수 있도록
-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가는데 말씀을 전달할 지혜 주시길
-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B - 아버지 구원
- 팀플 두 개랑 기말있는데 준비할 수 있도록(체력 지켜주시길)
- 언니와의 관계회복
C - 아빠와 동생의 구원
- 할머니의 건강
- 믿음이 주심이 되는 떳떳한 마음 가질 수 있기를
D - 어떠한 상황에도 붙회떨감할 수 있도록
- 주님께서 남자친구에게 찾아가셔서 현재 스트레스받고, 불안한 마음 잘 어루만져주시길, 잘 묵상하는 기회될 수 있도록
- 나에게 주신 훈련의 때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부담주지않고, 내 죄만 볼 수 있도록)
- 내 마음이 어떤지도 잘 묵상해보기 (돌아와서 어떤 말을 하더라도, 담대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 동생 의지 생기고, 자기 주제 잘 알고 학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 적금 하나 더 늘리기!!!
하나님아버지, 정말 하나님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리입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사건이 없으면 말씀을 보지않고, 말씀을 보지않으면 내 뜻과 의로 모든걸 결정하곤 합니다.
그런 우리를 위해 매번 감당할 만큼의 사건을 주시고 큐티책을 펴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하나님을 램프의 요정 지니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간절히 원하는 게 있으면 기도하면 들어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하며 내 뜻대로 되지않으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왜 저만 안 주시냐고 왜 저만 이직이 안 되게 하시냐고 불평불만만 늘어놓습니다. 이런 저를 아시고 잔잔한 사건으로 매일큐티하게 하시고 주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시는 것 같아서 사실 짜증나지만 감사하려고 합니다. 이런 솔직한 제 기도도 들어주실거죠? 내일부터 또 월요일이 시작됩니다.
저희 목원식구들의 기도제목 두고 중보기도합니다. 주께서 인도하시는 그 가장 선한 길로 이직의 길이 열리고, 모든 사건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100% 믿을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