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1207
본문: 예레미야 44:15~23
제목: 하늘의 여왕
말씀: 최대규 목사님
여인들의 선택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남유다가 망했다. 그다랴도 암살당했다. 애굽으로 내려가 정착했다. 그들이 앞장서서 이방 여신을 섬겼다고 한다. 이름이 아스다롯이다. 바알의 아내라고 아스다롯이다. 번식하다는 뜻이다. 이름의 뜻처럼 자녀를 많이 낳게 하는 다산, 풍요, 쾌락 이름으로 불려신 신이다. 22절에 악행이고 가증한 일이라고 계속 말씀하신다. 내가 끊지 못하고 있는 하늘의 여왕의 실체에 대해 생각해보자.
1. 하늘의 여왕은 듣기를 거절하게 한다. 예레미야 44장 15~16절, 그리하여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는 줄을 아는 모든 남자와 곁에 섰던 모든 여인 곧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사는 모든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이라도 듣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오늘 말씀에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된다.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산다고 한다. 깊은 내륙 지방을 의미한다. 이곳이 안전한 곳이기는커녕 우상 숭배의 심장부였다. 예전부터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테베라는 고대 도시는 우상 신전과 무덤들이 있었다고 한다. 찾아보니까 그대의 남겨진 유적들 지금 봐도 그 위용이 어마어마하다. 애굽으로 왔을 때 신전들과 애굽의 문화와 애굽의 언어를 봤을 때 그들의 가치관에 녹아 들어갔을 것이다. 영적으로 흐려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황폐해진 남유다이고 살길이 막막할 것 같은데 점점 말씀이 듣기 싫어진다. 하나님이 왜 그렇게 애굽으로 가지 말라고 하시는지 조금 이해가 된다. 예레미야 44장 17절,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우리가 말한대로 살아보겠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때마다 많은 예레미야를 두신다. 우리는 귀를 막고 허송세월한다. (목사님 이야기) 누가복음 1장 77~79절,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예레미야의 말을 듣기를 거절하는 남유다의 모습이 제 모습이다. (적용) 내가 꿈꾸는 여왕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신 예레미야는 누구인가? 내 말을 증명하려고 헛맹세까지 하는 일은 무엇인가? 말씀을 듣고 거절하는 나보다 듣고 순종하는 그가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되는가?
2. 하늘의 여왕은 본래 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한다. 예레미야 44장 17~18절,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 드리던 것을 폐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하며, 예루살렘 멸망의 원인이 하늘의 신을 끊었기 때문이라고 결론 내린다. (목사님 이야기) 엉뚱하게 해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힘들어도 말씀을 계속 들으시길 바란다. 남유다 요시다 왕이 성전을 수리하다가 율법책이 나왔다. 옷을 찢고 회개하면서 명령을 내린다. 산당을 제하자, 여왕을 섬기는 우상을 제하자고 명령을 내린다. 요시야 왕이 애굽과의 므깃도 전투에 나간다. 역대하 35장 22절,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기억에 의존하면 하나님의 뜻을 얼마든지 왜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억보다도 기록이 중요한 것 같다. 남유다 사람들이 현실이 너무 힘드니 그때가 좋았지 한다. 과거를 미화한다. 돌아가야 할 자리를 생각해보니 우상숭배한 자리밖에 없다. 우리 조상, 우리 선조, 우리 고관들이 거리에서 성읍에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한 것밖에 없다. 나도 모르게 나의 몸에 베어져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생각은 의식의 영역이고 말은 의식의 영역이라고 한다. 우리 신앙생활은 새롭게 돌아갈 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원칙을 지키는 것을 내 몸에 익혀 나가는 것이다. 본래가 아니라 이제가 되는 것 이것을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 말고 물려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예배는 죄사함의 은혜가 있다. 회개 없는 죄사함은 없다. 우리의 예배를 하나님과의 거래처럼 드리면 본래 숭배하고 있는 것으로 돌아가게 된다. (나눔) (적용) 자꾸 돌아가고 싶은 옛 자리는 어디인가? 구속사가 아니라 세속사로 해석해 잘못 결론내린 것이 있는가? 내 자녀가 돌아올 신앙의 자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3. 하늘의 여왕은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한다. 예레미야 44장 19절, 여인들은 이르되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릴 때에 어찌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 그의 형상과 같은 과자를 만들어 놓고 전제를 드렸느냐 하는지라, 여인들이 큰 소리로 이야기한다. 여인들은 하늘의 여왕 숭배가 가정 안에 좋은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남유다 사람들이 말했던 우상숭배는 자기 집 지붕 위에서 한다.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향을 피워 올린다. 마지막으로 숭배의 하이라이트는 밀가루를 반죽해 여신의 모양을 만드는 것이다. 예레미야 7장 18절,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버지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의 여왕을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일으키느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척척척 해나간다. 본질은 하나님이 없는 거짓 화평이다. 너무 교묘하지 않은가? 여인들이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런 일을 행하는 것은 우리 남편의 허락 없이 드렸겠는가 한다. 예레미야 앞에서 율법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한다. 여자들이 아내들이나 딸이 이것을 하겠습니다 할 때 남편이나 아버지가 승인해줘야 인정이 된다. 여인들이 남편이 이것을 허락해서 하는 것이다 율법을 지키고 있다고 말한다. 율법의 한 부분을 가지고 와서 정죄받을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합리화하고 있다. 하나님을 완전히 버리지는 않았으니 문제가 없지 않아요 말하는 것이다. 그 마음 안에 들여다보면 온갖 우상들이 가득하다. 아무런 비판적인 사고가 없다면 영적인 경계선이 다 무너져서 다 이렇게 말할지 모른다. 예레미야의 회개하라가 듣기가 힘들 수도 있지만 그것이 나를 살리시는 생명의 말씀인 것을 믿으시면 좋겟다. (적용) 내 신앙에 팔복과 기복은 몇 프로씩 있는가?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가니 이것쯤은 괜찮겠지 하고 있는 타협은 무엇인가?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예레미야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존엄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남유다는 멸망하고 소수만 돌아오게 된다. 하나님 앞에 자복하지 않아서 스스로 자멸한 것이다. 끝까지 예레미야처럼 듣고 묻고 전하고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길 축복한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을 나눴습니다. 또 내 신앙에 팔복과 기복은 몇 프로씩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가니 이것쯤 괜찮겠지 하고 있는 타협은 무엇이며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추운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L: 1. 물질의 풍요와 쾌락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2. 미디어 & 유투브 자제하기
3. 큐티 빼먹지 말고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B: 1.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으로 살기를
2. 말씀으로 회개할 수 있기를
3. 체력 기를 운동 꾸준히 하기를
4. 12월까지 계약 안나오면 퇴사하고 싶은데, 말씀 가운데 인도하심을 분별할 수 있기를
5. 하나님 이젠 그만 연애 좀 합시다
T: 1. 주일성수 지키도록
2. 실족하지 않도록
3. 직원들 잘 구해질 수 있도록
R: 1.부모공경
2.알맞은 직장 주옵소서.
3.관계속에서 깊은 중독 속에서 안정되게 해주세요.
4.예배와 목장 잘 붙어가고 충성된자 되게 하소서.
5.신교제 신결혼.
6.형을 불쌍히여겨주세요.
7.경제치유 생활치유 해주세요.
8.꾸준한 운동 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9.꾸준히 큐티하며 질서에 순종하고 말씀인도 받을수 있도록
M: 1. 큐티하며 팔복 신앙을 배워갈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