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5년 12월 07일 주일
장소: 휘문고 주변 카페
인원: 목자 외 5명
[주일 설교]
말씀: 하늘의 여왕
본문: 예레미야 44장 15-23절
1.하늘의 여왕은 듣기를 거절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꿈꾸는 여왕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신 예레미야는 누구인가요? 내 말을 증명하려고 헛맹세까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말씀을 듣고 거절하는 나보다 듣고 순종하는 그가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되나요?
2.하늘의 여왕은 본래 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합니다.
[적용질문]
자꾸 돌아가고 싶은 옛 자리는 어디인가요?
구속사가 아니라 세속사로 해석해 잘못 결론 내린 것이 있나요?
내 자녀가 돌아올 신앙의 자리는 준비되어 있나요?
3.하늘의 여왕은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합니다.
[적용질문]
내 신앙에 팔복과 기복은 몇%씩 있나요?
예배 드리고 목장에 나가니 이것쯤은 괜찮겠지 하고 있는 타협은 무엇인가요?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나눔]
가.
1.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
아빠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시도록/교회에 대한 할머니의 마음이 열리길/엄마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동생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길
2.목장식구들의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3.맡기신 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체력과 지혜와 마음을 허락하시길
4.우상숭배(돈, 건강, 사람 등)에서 멀어질 수 있도록
나.
1.큐티와 기도로 '내 큰일'이 아닌 '하나님의 이끄심'에 맡길 수 있도록
2.회사에서 나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3.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을 받아들이도록
4.목장식구들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