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여왕 / 예레미야 44:15-23 / 최대규 목사님
여성이 참 중요하다, 왜이렇게 여자가 중요할까? 돕는 베필로 지었졌기 때문이다. 남편뿐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가 그렇게 가지 말라는 애굽에 가서 정착했다. 여인들은 이방신을 섬기는데 앞장섰다. 이름이 아스다롯이라는 바알 부인을 섬기는 거다. 뜻이 번식하다. 요즘 말로 하면 성공의 신으로 불릴거다. 어떤 여왕을 꿈꾸나? 외모 돈? 입시? 이 정도 쯤이야 맘이 있지만 하나님이 다 기억하고 있다. 너희의 가증한 행위라고 한다. 내 속에 하늘의 여왕의 실체를 보자.
1. 하늘의 여왕은 듣기를 거절하게 한다
15-16절 모든 백성이 예레미야 앞에 있다. 가장 먼저 언급한 게 여인들이다. 얼마 전까지 42장에 하나님의 뜻을 질문했는데 이젠 듣지 않겠다한다. 왜? 어디에 거주하는지 보자. 그들이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산다. 국경에서 멀어질수록 안전하겠지 생각했을 거다. 그러나 우상숭배의 심장부였다. 동족들이 살고 있으니깐 가기가 더 쉬웠겠죠. 그들 때문에 우상숭배가 더 쉽게 이어지지 않았겠나. 멋진 신전들을 보면서 마음이 동하지 않았겠나. 그들의 영적 감각이 점점 흐려졌을 거다. 황폐해진 남유다로 가면 망할 것 같은. 그래서 우리는 어디에 있는게 안전한가보다 내가 어디에 있어야 말씀을 듣는데 적합한가를 생각해야한다.
17절.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할거다. 하나님 말씀보다 우리 판단을 증명해 보일거야. 우리는 때마다 예레미야를 보내주신다. 저는 25살에 결혼했다. 장인어른은 70대 중반이었다. 어그러진 삶, 수억원의 빚, 자신만의 동굴을 만들어서 지냈다. 무시가 됐다. 식당에 가면 고성. 가족을 일구어 살아갔지만,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늘 무언가 자랑하려고 책을 읽고 나누려고 했지만 누가 들어주겠나. 제 앞에서 한시간 동안 연설했다. 제가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데 너무 맘에 들지 않는다란 무시의 마음으로 14년 들었다.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시, 차별, 도움 줄 것이 없다는 교만한 맘에 귀를 닫았다. 고관절 수술 받고 요양병원에 있었다. 자녀들이 예수 믿기를 기도했는데 이것마저도 힘들게 하시네란 맘이 있었다. 혹시 북에 계신 어머니가 예수님을 믿었는지 어떻게 아나 아버님도 천국에 가서 어머니 만났으면 좋겠다 마음을 열고 예수님 영접했다. 임종 직전 모였다. 누가복음 1:77 아버님이 예수님 영접하고 다 천국에서 만나자 인사하고 30분 후에 소천했다. 예레미야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분의 말을 듣지 않았구나. 그런데 그분은 내가 뭐라고 아멘으로 받으시고 천국에 입성했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누가 예레미야일까?
- 내가 꿈꾸는 여왕은 무엇인가요? 하나님ㄴ이 나에게 보내신 예레미야는 누구인가요?
- 내 말을 증명하려곻 헛맹세까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멀씀을 듣고 거절하느 ㄴ나보다 듣고 순종하는 그가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되나요?
2. 하늘의 여왕은 본래 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합니다
18절. 듣지 않으면 해석이 틀어지고 결국 삶도 틀어진다. 이스라엘이 틀린 해석을 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우상 숭배를 안해서 그렇다고 한다.
저도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었다. 아내 덕 보고자 결혼했다. 돈 때문에 고생하기 싫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빚이 있는 줄 알았지만 캐면 캘수록 빚이 더 나왔다. 말씀이 없으니깐 결혼하고선 힘들어졌다고 생각했다. 믿음으로 한 결혼이 아니라 내가 편하려고 한 거구나.
남유다 백성이 해석을 잘못했다. 요시야가 죽은 것은 하늘의 여왕 숭배를 금했기 때문이다라고 해석한다. 집단적 오기억. 그래서 기억이 아니라 기록이 중요하다. 남유다 사람이 현실이 너무 힘드니깐 과거를 미화한다. 옛날 그때로 돌아가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진짜 돌아가고자 하는 자리는 하늘의 여왕 숭배하는 자리다. 그 숭배밖에 물려준게 없기 때문이다. 폭식 음란 게임 너무 싫어하는 가족들의 모습이지만 내 안에 그런 모습이 있다는거에 놀란다. 악한 것을 몸으로 익혔다는거다. 본래는 우리가 우상숭배밖에 없는데 본래를 바꾸는거다. 하늘의 우상을 끊어내는 것은 본래는 그랬는데 이제는~ 으로 바꾸는거다. 진짜 예배를 드려야 한다. 회개의 죄사함.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어 예배드리는거다.
- 자꾸 돌아가고 싶은 옛자리는 어디인가요?
- 구속사가 아니라 세속사로 해석해 잘못 결론내린 것이 있나요?
- 내 자녀가 돌아올 신앙의 자리는 준비되어 있나요?
3.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합니다.
19절. 여인들은 우상숭배가 엄청난 배교가 아니라고 한다. 자기 집에서 밤하늘에 별을 보면서 제단에 불을 피우는 것, 이거 캠핑이네. 밀기루 잘 반죽해서 여신의 모습을 만든다. 빵을 구워서 제단에 올리기도 하고 가족이 나눠 먹는다. 지붕에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과자 굽고 술 붓고 자기 일을 잘 하는 가족의 모습. 본질은 하나님 없는 거짓 화평이다. 사실 우리가 꿈꾸는 가족의 모습 아닌가. 그런데 하나님 없고 말씀 없고 하는 건 거짓 화평. 여인들은 님편 뒤에 숨어서 핑계를 대는게 아니라 율법을 말하는거다. 이 여인들이 우리 남편이 우리 맹세를 허락해줘서 율법에 문제가 없는거다 우상숭배하겠다하면서 율법 하나 들고 나오면서 합리화하는거다. 난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으니깐 이건 문제가 아닐거다 생각하는 거다. 하나님 내가 이게 필요해요 구하는게 기복이 아니다. 필요한 것을 주신다. 기복은 하나님 없이 내가 했다는 거다. 내가 누릴 수 있는 평안을 구하는 거다. 요즘엔 힐링 재미있으면 되 등 이거 보면 기분좋아하면서 비판적사고 없이 수용한다.
- 내 신앙의 팔복과 기복은 몇프로씩 있나요?
- 예배 드리고 목장에 나가니 이것쯤은 괜찮겠지 하는 타협은 무엇인가요?
-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이후에 예레미야가 어떻게 됐는지 성경에서 말하고 있지 않다. 아마 돌에 맞아 순교했을 거라 한다. 40년동안 듣기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계속 말하는 게 힘들었겠다. 뭐가 의미가 있을까,, 예레미야가 그들의 손에 순교당했다. 그러나 예레미야에게 주신 말씀 주님의 존엄한 말씀대로 남유다는 극소수가 남아서 다시 돌아오게 하신다. 하나님이 망하게 하셨나? 자복하지 않으면 스스로 자멸하는거다. 누군가 얘기할 때 돌 던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을 내려놓고 듣기를 원합니다 마음이 있기를 바란다. 힘든일을 겪었나 곤고한 일이 있나. 지금은 듣는 때라고 한다. 주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가도록 말씀으로 돌아가도록.

# 목장 기도제목
메론
1. 하나님의 때에 신결혼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2. 위드 큐페 프팀에서 준비중인데 순종하며 겸손하게 섬길 수 있도록
3. 체휼하는 마음 훈련되어지도록
4. 가족의 건강과 목원들의 건강 지켜 주시도록
참외
1. 남은 시험기간 주님과 함께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기도와 말씀을 보는 거룩의 뿌리가 자라날 수 있도록
3. 큰일이 아닌 주어진일에 감사하며 노력할 수 있도록
포도
1. 신결혼 좋은 때로 인도해주시도록
2. 큐티를 통해 말씀 가까이 할 수 있도록
3. 하는 모든 일이 주님의 뜻대로 되도록
4.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지켜주시도록
키위
1. 내 멋대로 상황을 해석하지 않도록
2. 학기말 평가서 작성할 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맘으로 글 쓸 수 있도록
3. 아버지 구원을 위해
4. 신교제
딸기
1. 회사에서 생색보다는 겸손과 감사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수 있도록
2. 주님을 향한 실실한 마음을 항상 갖을 수 있도록
3. 가족과 지체들의 건강을 위해서
자몽
1. 신교제와 신결혼의 문을 열어주시도록
2. 심리적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해지도록
3. 가족의 재정이 어려운 상황으로 부모님의 집이 팔리고 동생의 돈 문제가 무난히 해결되길
4. 동생 구원을 위해/가족 건강을 위해
메론
1. 약의 부작용이 완전히 없어지도록
2. 신교제 허락하시도록